❤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성남이천 차량 봉사자 박희용루시아입니다.
2025년 2월 첫토요일 기도회에 가던 순례버스에서 받은 은총을 나누고자 합니다.
순례차량에서 바치는 기도를 하면서 갔는데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끝나고 '성모님 찬미성가' 부를 때 나이 드신 남성의 음성으로 성가를 같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성모님 찬미성가 끝날때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운전석 바로 뒷자리에 손진필바오로형제님이 혼자 앉아계셨는데, 손바오로형제님 옆자리에서 들리는듯 했습니다.
손바오로형제님보다는 한 템포씩 늦었고 분명히 다른 목소리였습니다.
중간부분에 앉아계셨던 주영기프란치스코형제님도 들었는데 주프란치스코형제님보다는 한템포 빨랐다고 합니다.
(주프란치스코형제님이 조금 느리게 하는 편입니다)
예수님이셨는지 천사였는지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분명히 천상의 소리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성모님 찬미성가를 큰소리로 불러주셔서 봉사자인 저를 비롯하여 앞부분과 중간부분에 앉아계신 형제님과 자매님들이 듣고 모두 놀랐습니다.
어떤 분들은 손바오로형제님이 휴대폰으로 성가를 틀어놓은 줄 알았다고 하셨는데, 손바오로형제님은 휴대폰에 성가도 없을뿐 아니라 휴대폰을 열지도 않았습니다.
분명히 예수님 또는 천사가 함께 해주셨음을 느끼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께 돌려드리며,
우리를 위해 대속고통을 받으시며 기도해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성남이천 차량 봉사자 박희용루시아입니다.
2025년 2월 첫토요일 기도회에 가던 순례버스에서 받은 은총을 나누고자 합니다.
순례차량에서 바치는 기도를 하면서 갔는데 묵주기도 환희의 신비 끝나고 '성모님 찬미성가' 부를 때 나이 드신 남성의 음성으로 성가를 같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성모님 찬미성가 끝날때까지 함께 해주셨습니다.
운전석 바로 뒷자리에 손진필바오로형제님이 혼자 앉아계셨는데, 손바오로형제님 옆자리에서 들리는듯 했습니다.
손바오로형제님보다는 한 템포씩 늦었고 분명히 다른 목소리였습니다.
중간부분에 앉아계셨던 주영기프란치스코형제님도 들었는데 주프란치스코형제님보다는 한템포 빨랐다고 합니다.
(주프란치스코형제님이 조금 느리게 하는 편입니다)
예수님이셨는지 천사였는지 확실히 알 수는 없지만 분명히 천상의 소리로 함께 해주셨습니다.
성모님 찬미성가를 큰소리로 불러주셔서 봉사자인 저를 비롯하여 앞부분과 중간부분에 앉아계신 형제님과 자매님들이 듣고 모두 놀랐습니다.
어떤 분들은 손바오로형제님이 휴대폰으로 성가를 틀어놓은 줄 알았다고 하셨는데, 손바오로형제님은 휴대폰에 성가도 없을뿐 아니라 휴대폰을 열지도 않았습니다.
분명히 예수님 또는 천사가 함께 해주셨음을 느끼고 감사를 드렸습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예수님께 돌려드리며,
우리를 위해 대속고통을 받으시며 기도해주시는 율리아엄마께 감사드립니다.
율리아엄마!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