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5대 영성 실천으로 모든 것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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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07
조회수 901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회복과 고통을 이겨 낼 수 있는 힘을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수원지부 김정선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저는 5대 영성 중 생활의 기도를 하는데 잊어 버리고 못할 때 

성모님 상을 바라보면 좀 잊어 잊어버리다가도 술술 나옵니다.


지금은 뭐든지 안 먹어도 먹은 셈치고

누가 좀 필요하면 집에 있는 것도 주고 셈치고  주는 걸 좋아합니다.


제가 아파도 얘들이 걱정할까 봐 안 아프다고 괜찮다고 그러면서 셈칩니다.

속 썩고 힘들게 하는 일이 있어도 셈치고 좋게 생각하면 다 잊어버리고 마음도 편하게 되어요.


그렇게 하다보면 얘들이 엄마는 그냥 바보같이 산다고 그 소리를 해요.

우리가 율리아 엄마 생각하면 우린 어려움도 견딜 수 있잖아요. 

그래서 셈치고 내탓으로 하니 뭐든지 다  편안하더라고요. 


그런데 이제 우리 딸은 저보고 두 번째 엄마라고 해요.

첫 번째 엄마는 율리아 엄마라고 그래요.

저는 이제 속으로 '그래 그렇게 생각하고 살면 나도 고맙고 너도 고맙다' 항상 그래요.


저도 속으로 '그래 진짜 엄마가 율리아 엄마다.' 나도 그런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율리아 엄마를 사랑하니까요. 


그리고 딸이 아프다고 하면 가지말까? 하면 바로 마음이 나주로 끌려요.


안 가고 못 배기고 가면 마음이 평화롭고 세상이 내 세상이고

그렇게 나주성지가 좋을 수가 없어요. 성지에 다녀 오면은요 참 좋아요. 


내가 이렇게 살아도 속상해 본 적이 없어요.

그러니까 우리 얘들이 그냥 엄마는 바보같이 산다고 그래요.


누가 욕을 해도 웃고 그냥 넘어가고 혹시 마음 상했을 때 

그 즉시 바로 화해하고 그 사람 마음을 풀어놔야 내 마음이 편안해요.

이 모두가 5대 영성에 젖어들어서 엄마한테 우리가 배우고 양육받아서  가능한 것 같아요.


이렇게 해 주신 모든 일들에 율리아 엄마의 기도와 

대속고통과 말씀들이 스며들었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 모든 영광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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