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시고 힘과 위로와 기쁨으로 채워 주소서.
글자 수만큼 읽는 모든 이들의 악습도 빼내 주시어 성령의 열매 맺게 해주소서. 아멘

대구지부 조영희안젤라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주방 보조로 있는데 주방장 언니가 짜증 내고 막 모진 말을 하고 그래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내 탓이라고 받아들이고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 수모와 모멸감을 느낄때도 있었는데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니까
참 엄마의 존재가 위로가 되고 저한테 힘이 돼서 얼마나 감사하든지요.
주방장 언니의 행동 방식이 항상 짜증내고 화내고 좀 이렇게 신경질 부리고 이런 건데
그거를 5대 영성, 아멘, 내탓이오, 샘치고로 봉헌하니까 기뻐요.
'율리아엄마에 비하면 이건 참 작은 건데 내가 힘들어하면 안 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요.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시고 힘과 위로와 기쁨으로 채워 주소서.
글자 수만큼 읽는 모든 이들의 악습도 빼내 주시어 성령의 열매 맺게 해주소서. 아멘
대구지부 조영희안젤라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주방 보조로 있는데 주방장 언니가 짜증 내고 막 모진 말을 하고 그래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내 탓이라고 받아들이고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 수모와 모멸감을 느낄때도 있었는데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니까
참 엄마의 존재가 위로가 되고 저한테 힘이 돼서 얼마나 감사하든지요.
주방장 언니의 행동 방식이 항상 짜증내고 화내고 좀 이렇게 신경질 부리고 이런 건데
그거를 5대 영성, 아멘, 내탓이오, 샘치고로 봉헌하니까 기뻐요.
'율리아엄마에 비하면 이건 참 작은 건데 내가 힘들어하면 안 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요.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