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조영희안젤라)직장의 어려움을 오대영성으로 봉헌하며 엄마를 보며 위로를 얻습니다.

cecilia
2023-06-01
조회수 2671

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시고 힘과 위로와 기쁨으로 채워 주소서.

글자 수만큼 읽는 모든 이들의 악습도 빼내 주시어 성령의 열매 맺게 해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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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부 조영희안젤라님의 은총 증언입니다. 

제가 주방 보조로 있는데 주방장 언니가 짜증 내고 막 모진 말을 하고 그래도 

아멘으로 받아들이고 내 탓이라고 받아들이고 잘하고 있습니다.

그런 수모와 모멸감을 느낄때도 있었는데 율리아 엄마를 생각하니까 

참 엄마의 존재가 위로가 되고 저한테 힘이 돼서 얼마나 감사하든지요.

주방장 언니의 행동 방식이 항상 짜증내고 화내고 좀 이렇게 신경질 부리고 이런 건데 

그거를 5대 영성, 아멘, 내탓이오, 샘치고로 봉헌하니까 기뻐요.

 

'율리아엄마에 비하면 이건 참 작은 건데 내가 힘들어하면 안 되겠구나!'

이런 생각이 들고 그래요.


율리아엄마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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