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영육건강과 극심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신 언경 프란치스카 자매님이 받으신 은총입니다.
한 나흘 됐는데요.
제가 건조기 거기 뚜껑에 앉았다. 일어나면서 머리 뒤통수를
완전히 박았어요. 그래서 퍽 소리가 나면서 이게 막 두 개
골이 깨지는 것처럼 너무 심하게 다쳤거든요.
하여튼 깨지는 것처럼 퍽 소리가 심하게 났기에 너무 놀라
방에 들어 가 성수를 머리에 막 들이부으면서 기도했어요.
"예수님 십자가 고통과 율리아 엄마 고통 봉헌합니다." 고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밤에 잘 때 기도회에서 선물 받은 긴 스카프가 있었어요.
그것을 베개에 딱 올려놓고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퍽 소리
난 그 머리가 붓지도 않고 성수 뿌리는 즉시 그렇게 아프던
것이 싹 사그라지더라고요.
그러니 다치면 저는 무조건 성수를 바르거든요.
기도하고 그랬더니 진짜 심각하게 크게 부딪혔는데 싸악 나았어요.
세상에 이렇게 놀라운 일이 ...
딱 났어요. 완전 나았어요. 치유받았습니다.

기적수가 있기 까지 정말 많은 사랑을 베푸신 엄마의 그 크신
사랑을 보시고 주신 기적수 이렇게 치유되니 넘 기쁩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영육건강과 극심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신 언경 프란치스카 자매님이 받으신 은총입니다.
한 나흘 됐는데요.
제가 건조기 거기 뚜껑에 앉았다. 일어나면서 머리 뒤통수를
완전히 박았어요. 그래서 퍽 소리가 나면서 이게 막 두 개
골이 깨지는 것처럼 너무 심하게 다쳤거든요.
하여튼 깨지는 것처럼 퍽 소리가 심하게 났기에 너무 놀라
방에 들어 가 성수를 머리에 막 들이부으면서 기도했어요.
"예수님 십자가 고통과 율리아 엄마 고통 봉헌합니다." 고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밤에 잘 때 기도회에서 선물 받은 긴 스카프가 있었어요.
그것을 베개에 딱 올려놓고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퍽 소리
난 그 머리가 붓지도 않고 성수 뿌리는 즉시 그렇게 아프던
것이 싹 사그라지더라고요.
그러니 다치면 저는 무조건 성수를 바르거든요.
기도하고 그랬더니 진짜 심각하게 크게 부딪혔는데 싸악 나았어요.
세상에 이렇게 놀라운 일이 ...
딱 났어요. 완전 나았어요. 치유받았습니다.
기적수가 있기 까지 정말 많은 사랑을 베푸신 엄마의 그 크신
사랑을 보시고 주신 기적수 이렇게 치유되니 넘 기쁩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