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두개골이 깨지는 것처럼 너무 심하게 다쳤거든요. 그런데 ...

sung77
2023-05-15
조회수 3012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께는 영육건강과 극심한 고통 이겨내실 힘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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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수원지부 신 언경 프란치스카 자매님이 받으신 은총입니다.

 

한 나흘 됐는데요.

제가 건조기 거기 뚜껑에 앉았다. 일어나면서 머리 뒤통수를

완전히 박았어요. 그래서 퍽 소리가 나면서 이게 막 두 개 

골이 깨지는 것처럼 너무 심하게 다쳤거든요.


하여튼 깨지는 것처럼 퍽 소리가 심하게 났기에 너무 놀라 

방에 들어 가 성수를 머리에 막 들이부으면서 기도했어요.

"예수님 십자가 고통과 율리아 엄마 고통 봉헌합니다." 고 

그렇게 기도를 했어요.

 

밤에 잘 때 기도회에서 선물 받은  긴 스카프가 있었어요. 

그것을 베개에 딱 올려놓고 잤어요.  아침에 일어나니 퍽 소리

난 그 머리가 붓지도 않고 성수 뿌리는 즉시  그렇게 아프던

것이 싹 사그라지더라고요.

 

그러니 다치면 저는 무조건 성수를 바르거든요.

기도하고 그랬더니 진짜 심각하게 크게 부딪혔는데 싸악 나았어요.

세상에 이렇게 놀라운 일이 ...

딱 났어요. 완전 나았어요. 치유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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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수가 있기 까지 정말 많은 사랑을 베푸신 엄마의 그 크신

사랑을 보시고 주신 기적수 이렇게 치유되니 넘 기쁩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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