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예전에 받은 은총이지만 생각이 나서 함께 나눕니다♡
7주 율리아님 5대 영성 말씀 묵상 때 받은 은총인데요^^
당시 매일 올라오는 엄마 말씀영상을 시청하며 정말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날의 엄마 말씀을 들으며 제가 하루를 살아갈 말씀을 정해서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했었는데요. 💪🏻

그날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잘 봉헌해야 돼요.
정말 나쁘게 생각하면 짜증 날 일이잖아요. 그죠? 그렇지만 짜증 대신
‘아름다운 봉헌’으로 주님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이것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계속 생각하며 회사에 갔는데요. 제 바로 위에
선배가 계셨는데 같은 팀으로 하루종일 같이 일을 해야 하는 분입니다.
근데 그날따라 유난히 기분이 안 좋으셨어요.
오늘 진짜 이상하네.. 생각이 들 정도로 툭툭대시고, 이것저것
큰 소리로 트집을 잡으시는데 '아 주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것이구나!'
깨닫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피정시작부터 그날까지 들어왔던 엄마 말씀이 떠오르며..
'왜 저럴까?' 생각하지 않고 그분을 예수님께 생활의 기도로 봉헌 드렸습니다.
'예수님..! 예수님께서 저분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어서
기분이 안 좋은 마음도 다 풀어주시고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셔요.'
하면서 예수님께 온전히 맡겨드렸어요.
그 선배는 커피를 매우 좋아하시기에 그분을 위해 커피를 타며
'예수님. 커피가 뜨거운 물에 완전히 용해되듯이 저 선배님도 예수님
성심께 온전히 용해되게 해 주시어요. 그래서 우리가 더 사랑으로
일치하게 해 주시어요.' 기도하며 커피를 드렸습니다.
눈도 안 마주치고 "거기 놔둬." 하시길래 놔두고 갔는데
조금 후 그 선배가 너무나 놀랍게도!! "아~ 나 기분이 너무 좋네^^"
활짝 웃으며 콧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더니 그날 하루종일 콧노래를 부르며
일을 하시더라고요. 😆🎵🎶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리고, 엄마 말씀대로 아름답게 봉헌하며
사랑으로 생활의 기도 봉헌할 때.. 예수님께서 모든 것 다 해주심을 느끼며
너무 기쁘고 예수님께 감사드렸어요... ♡♡♡
시간이 지난 은총이지만, 지금 이 은총을 떠올리니
저에게 이웃을 향한 사랑이 너무나 고갈되었음을 느낍니다ㅠㅠ
예수님 성모님 엄마 죄송합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늘 소중한 엄마 말씀으로 우리를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엄마 말씀을 더더욱 잘 묵상하고 실천하여 엄마를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를 보내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엄마 존재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

"참으로 살아계셔서 부족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어찌하여 저희를 그리도 사랑하시나이까!
부족한 저희들 하루빨리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당신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셔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족한 도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엄마의 기도 중에서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
예전에 받은 은총이지만 생각이 나서 함께 나눕니다♡
7주 율리아님 5대 영성 말씀 묵상 때 받은 은총인데요^^
당시 매일 올라오는 엄마 말씀영상을 시청하며 정말 많은 은총을 받았습니다.
그날의 엄마 말씀을 들으며 제가 하루를 살아갈 말씀을 정해서
그것을 실천하려고 노력했었는데요. 💪🏻
그날은 "우리 삶의 모든 것을 잘 봉헌해야 돼요.
정말 나쁘게 생각하면 짜증 날 일이잖아요. 그죠? 그렇지만 짜증 대신
‘아름다운 봉헌’으로 주님께 영광을 드러내는 삶을 우리는 살아야 됩니다."
이것으로 정했습니다.
그리고 이 말씀을 계속 생각하며 회사에 갔는데요. 제 바로 위에
선배가 계셨는데 같은 팀으로 하루종일 같이 일을 해야 하는 분입니다.
근데 그날따라 유난히 기분이 안 좋으셨어요.
오늘 진짜 이상하네.. 생각이 들 정도로 툭툭대시고, 이것저것
큰 소리로 트집을 잡으시는데 '아 주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것이구나!'
깨닫고 주님께 감사를 드렸습니다.
피정시작부터 그날까지 들어왔던 엄마 말씀이 떠오르며..
'왜 저럴까?' 생각하지 않고 그분을 예수님께 생활의 기도로 봉헌 드렸습니다.
'예수님..! 예수님께서 저분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어서
기분이 안 좋은 마음도 다 풀어주시고 예수님 사랑으로 가득 채워주셔요.'
하면서 예수님께 온전히 맡겨드렸어요.
그 선배는 커피를 매우 좋아하시기에 그분을 위해 커피를 타며
'예수님. 커피가 뜨거운 물에 완전히 용해되듯이 저 선배님도 예수님
성심께 온전히 용해되게 해 주시어요. 그래서 우리가 더 사랑으로
일치하게 해 주시어요.' 기도하며 커피를 드렸습니다.
눈도 안 마주치고 "거기 놔둬." 하시길래 놔두고 갔는데
조금 후 그 선배가 너무나 놀랍게도!! "아~ 나 기분이 너무 좋네^^"
활짝 웃으며 콧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더니 그날 하루종일 콧노래를 부르며
일을 하시더라고요. 😆🎵🎶
주님께 모든 것을 맡겨드리고, 엄마 말씀대로 아름답게 봉헌하며
사랑으로 생활의 기도 봉헌할 때.. 예수님께서 모든 것 다 해주심을 느끼며
너무 기쁘고 예수님께 감사드렸어요... ♡♡♡
시간이 지난 은총이지만, 지금 이 은총을 떠올리니
저에게 이웃을 향한 사랑이 너무나 고갈되었음을 느낍니다ㅠㅠ
예수님 성모님 엄마 죄송합니다! 새롭게 시작하겠습니다!!
늘 소중한 엄마 말씀으로 우리를 양육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엄마 말씀을 더더욱 잘 묵상하고 실천하여 엄마를 닮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엄마를 보내주신 주님 성모님 감사드립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엄마 존재해 주심에 감사드려요. 무지무지 사랑해요 😘😍💗
"참으로 살아계셔서 부족한 저희와 함께 계시는 예수님!
어찌하여 저희를 그리도 사랑하시나이까!
부족한 저희들 하루빨리 5대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여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당신 자녀들이 될 수 있도록 무한히 축복하셔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는
부족한 도구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 엄마의 기도 중에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