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9-10
'사랑의기적을' 님이 올려주신 은총글🙏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두벌죽음, 생살점을 도려내는 고통을 봉헌하시며
매일 어떻게 살아주실까- 싶을 정도인 엄마 상황에 하루가 지나 밤이 되면
'엄마, 오늘도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하고 절로 감사를 드리게되어요.
그리고 제 부족한 하루 돌아보는데, 정말... 부족하기 짝이 없어
너무나 부끄럽고 죄송해 눈물이 쏟아지기도 합니다.
그치만, 이곳 나주 성모님 게시판에 올려주시는 우리 홈님들의
5대 영성 실천, 엄마를 위해 바쳐드리는 생활의 기도 나눔을 보면서
그래, 내 기도가 부족했어. 내 노력이 부족했고 내 사랑이 부족했어.
더욱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정성을 다해 엄마를 위해 생활의 기도를
바쳐드려야겠다! 고 다짐하는데요. (홈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설거지 때 꿀 병을 씻었어요. 😊

병 속을 씻어내는데 엄마의 위 그리고 방광 같은 장기들이 생각이 났어요..!
생각으로 기도하면 막연할 때도 있었는데 '와 생활의 기도로 이렇게
내가 직접 닦아드릴 수 있겠구나!' 싶은거예요.
저 꿀 병 깊숙이까지 싹싹 닦아내면서
'예수님, 저는 이 병을 씻지만 예수님께서는
엄마의 위, 부신, 방광, 심장의 질병들, 기능이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까지
친히 성령으로 싹~ 닦아주셔서 엄마께 부디 건강을 허락해 주셔요!'
기도드리는데 정말 제가 직접 엄마 위를 닦아드리는 느낌이었어요.
그저, 설거지 중 스쳐지나가는 병 하나- 생활의 기도 한 번이었지만
전심을 다해 바치려 노력하니 예수님께서 이렇게
직접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구나.. 싶으면서 너무 감사하고
마음은 기쁨으로 차올랐어요. 너무 기뻤어요.
예전에 어떤 분이 양푼이 같이 불룩한 그릇을 보면
엄마께서 봉헌하시는 낙태보속 고통이 생각나 기도하게 되신다고 나눠주셨었는데

나눠주신 덕분에~ 저도 이런 것들을 볼 때면
'가장 죄인인 저, 그리고 엄마를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회개하고
낙태, 음란, 동성애 죄 짓는 이들이 회개하여 부디 엄마의 고통을 줄여주세요.'
하고 기도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저 파란 플라스틱 채반 같은 애들은 뚫린 구멍 수만큼 많은 영혼들 봉헌하고
또 엄마께 아픔되는 요인, 엄마 세포들, 호르몬들 엄마의 생명 연장을 지향하며
봉헌할 수가 있으니 깨어만 있다면 하나만 씻어도...!!!
정말 많은 기도를 바쳐드릴 수 있더라고요!
온 몸이 극도로 약해지시고 모든 기능이 저하되셔서 응급상황은 수시로 찾아오고
어디 한군데 약도 제대로 쓰실 수 없는 상황이신 엄마.

나의 변화와 5대 영성 실천만이 엄마께 치유제가 될 수 있을 것이기에...
엄마의 숨 한 번이라도 더 편히 쉬어지시길 간청하며 쉼없이 노력할게요.
너무나 걱정되고 조마조마한 마음만 갖고 있을 것이 아니라
미약하지만 엄마위해 더 간절히 생활의 기도 바쳐 드려야겠다고 결심하며
부족한 글을 우리 홈님들과 나눕니다.
엄마를 위한 우리 사랑과 기도가 하늘 옥좌까지 다다라
부디... 삶과 죽음의 경계에 계신 엄마를 부디 살려주시도록-
엄마의 생명이 보다 건강히 행복하게 연장되시는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시길 청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엄마 무지 무지 사랑해요! 홈님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2017. 10. 22.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2020-9-10
'사랑의기적을' 님이 올려주신 은총글🙏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두벌죽음, 생살점을 도려내는 고통을 봉헌하시며
매일 어떻게 살아주실까- 싶을 정도인 엄마 상황에 하루가 지나 밤이 되면
'엄마, 오늘도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 하고 절로 감사를 드리게되어요.
그리고 제 부족한 하루 돌아보는데, 정말... 부족하기 짝이 없어
너무나 부끄럽고 죄송해 눈물이 쏟아지기도 합니다.
그치만, 이곳 나주 성모님 게시판에 올려주시는 우리 홈님들의
5대 영성 실천, 엄마를 위해 바쳐드리는 생활의 기도 나눔을 보면서
그래, 내 기도가 부족했어. 내 노력이 부족했고 내 사랑이 부족했어.
더욱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정성을 다해 엄마를 위해 생활의 기도를
바쳐드려야겠다! 고 다짐하는데요. (홈님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설거지 때 꿀 병을 씻었어요. 😊
병 속을 씻어내는데 엄마의 위 그리고 방광 같은 장기들이 생각이 났어요..!
생각으로 기도하면 막연할 때도 있었는데 '와 생활의 기도로 이렇게
내가 직접 닦아드릴 수 있겠구나!' 싶은거예요.
저 꿀 병 깊숙이까지 싹싹 닦아내면서
'예수님, 저는 이 병을 씻지만 예수님께서는
엄마의 위, 부신, 방광, 심장의 질병들, 기능이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까지
친히 성령으로 싹~ 닦아주셔서 엄마께 부디 건강을 허락해 주셔요!'
기도드리는데 정말 제가 직접 엄마 위를 닦아드리는 느낌이었어요.
그저, 설거지 중 스쳐지나가는 병 하나- 생활의 기도 한 번이었지만
전심을 다해 바치려 노력하니 예수님께서 이렇게
직접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셨구나.. 싶으면서 너무 감사하고
마음은 기쁨으로 차올랐어요. 너무 기뻤어요.
예전에 어떤 분이 양푼이 같이 불룩한 그릇을 보면
엄마께서 봉헌하시는 낙태보속 고통이 생각나 기도하게 되신다고 나눠주셨었는데
나눠주신 덕분에~ 저도 이런 것들을 볼 때면
'가장 죄인인 저, 그리고 엄마를 사랑하는 우리 모두가 회개하고
낙태, 음란, 동성애 죄 짓는 이들이 회개하여 부디 엄마의 고통을 줄여주세요.'
하고 기도드릴 수 있게 되었어요.
저 파란 플라스틱 채반 같은 애들은 뚫린 구멍 수만큼 많은 영혼들 봉헌하고
또 엄마께 아픔되는 요인, 엄마 세포들, 호르몬들 엄마의 생명 연장을 지향하며
봉헌할 수가 있으니 깨어만 있다면 하나만 씻어도...!!!
정말 많은 기도를 바쳐드릴 수 있더라고요!
온 몸이 극도로 약해지시고 모든 기능이 저하되셔서 응급상황은 수시로 찾아오고
어디 한군데 약도 제대로 쓰실 수 없는 상황이신 엄마.
나의 변화와 5대 영성 실천만이 엄마께 치유제가 될 수 있을 것이기에...
엄마의 숨 한 번이라도 더 편히 쉬어지시길 간청하며 쉼없이 노력할게요.
너무나 걱정되고 조마조마한 마음만 갖고 있을 것이 아니라
미약하지만 엄마위해 더 간절히 생활의 기도 바쳐 드려야겠다고 결심하며
부족한 글을 우리 홈님들과 나눕니다.
엄마를 위한 우리 사랑과 기도가 하늘 옥좌까지 다다라
부디... 삶과 죽음의 경계에 계신 엄마를 부디 살려주시도록-
엄마의 생명이 보다 건강히 행복하게 연장되시는 사랑의 기적을
행해주시길 청하며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엄마 무지 무지 사랑해요! 홈님들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2017. 10. 22.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