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일을 하면서 내가 얼마나 깨어서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일의 결과가 달라짐을 확확 느껴서 은총글을 씁니다.
저는 업무상 혈관 주사를 놓을 일이 자주 있는데
생활의 기도를 바칠 때와 대충 바칠 때의 차이를 정말 너무나, 확연하게 느끼곤 합니다.
주사를 놓기 전, 간절한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그 사람을 위해
"예수님, 저는 지금 주사를 놓지만 예수님께서 직접 놓아주시고
이 주사 수액을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 자비의 물줄기, 참젖으로 변화시켜 주셔서
이 수액을 맞는 사람의 영혼, 육신 치유해주시고 정화해주시어
회개하고 성화되어 겸손한 작은 영혼 되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를 바칩니다.
"제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으로 주사를 놓습니다."
"이 주사약의 효과가 율리아 엄마께도 흘러들어가
엄마의 아프신 곳 치유해주시고 고통이 경감되게 해주세요."
때로는 주사 맞는 사람을 예수님께 봉헌하며 주모송을 바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그 사람을 봉헌드린다고 기도드릴 때도 있었어요.^^
그러면 놓을 때 너무나 쉽고 수월하게, 바로 한번에 성공해내니
저도 속으로 놀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급하게 주사를 놓게 되는 상황이 갑자기 생겨
마음의 준비 없이 그냥 바로 놓게 되었을 때,
순간적으로 생활의 기도를 바치는 둥 마는 둥 급하게
의탁하는 마음이 없이 했을 때 잘 될 것 같이 보였던 것이
실패를 여러번 하게 됐어요. 주사 맞는 사람을 아프게 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미안하고 아프던지요...!ㅠㅠ
혈관이 좋아 잘될 것 같이 보이는 사람에게 놓을 때도 기도를 제대로 안바치고 하면
한번에 되지 않고 몇번 실패를 하게 된다거나
어려워보이거나 혈관이 없어보이는 사람에게 놓을 때도 그 사람을 위해 생활의 기도와
주모송을 바치고 나서 놓으면 쉽게 단번에 성공하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해주셔야 가능한 것이고
내가 얼마만큼 주님께 의탁하고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것...
스킬을 요구하는 일일수록 내 실력을 믿고 하면 망하고,
예수님께 의탁하는 마음으로 하면 성공한다는 것을...!
또 주사를 놔주면서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해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를 느낍니다.
나는 정말 보잘 것 없고 아무것도 아닌 죄인이지만
생활의 기도를 바칠 때 주님의 도구로 쓰일 수 있으니
생활의 기도의 그 위력은 정말 대단하구나! 하고 느끼며
과거에 나주를 알기 전, 주사 놓는 일은 저에게 어려운 일이었고 피하고만 싶은 일이었지만
나주의 5대 영성을 알게 된 후로부터 주사는 저에게 너무나 즐거운 일이 되었습니다!💖
주사 놓는 것이 이렇게 재밌고 신나고 기쁜 일이었다니!!!🥰
그런 기적같은 변화가 제게 일어났기에 정말 생활의 기도의 은총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직접 온몸으로 체험하고 느낄 수 있었어요.
나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내가 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지만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맡기는 마음으로 하면 주님께서 다 알아서 해주신다는 것을...
너무나 크나큰 5대 영성의 은총 속에서 살 수 있게 해주신 율리아 엄마께,
너무나 착하신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어둠 뿐인 이 세상에 5대 영성의 빛이 멀리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할게요!
저희에게 은총의 통로가 되어 무한한 은총이 흘러 들어오도록 해주시는 엄마께
더욱더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극심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 영적, 육적 힘과 영양분이 흘러들어갈 수 있도록,
영적 주사를 놔드리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성모님, 엄마께 언제나 항상, 영원히 감사드립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보지 말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며
단순한 어린 아이가 되어 내 딸에게 양육 받아 일치하여라.
그것은 너희들이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다."
- 1995년 12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일을 하면서 내가 얼마나 깨어서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하느냐 그렇지 못하느냐에 따라
일의 결과가 달라짐을 확확 느껴서 은총글을 씁니다.
저는 업무상 혈관 주사를 놓을 일이 자주 있는데
생활의 기도를 바칠 때와 대충 바칠 때의 차이를 정말 너무나, 확연하게 느끼곤 합니다.
주사를 놓기 전, 간절한 마음으로 진심을 담아 그 사람을 위해
"예수님, 저는 지금 주사를 놓지만 예수님께서 직접 놓아주시고
이 주사 수액을 예수님께서 흘려주신 오상의 성혈과 일곱 상처의 보혈로,
성모님께서 흘려주신 눈물과 피눈물, 자비의 물줄기, 참젖으로 변화시켜 주셔서
이 수액을 맞는 사람의 영혼, 육신 치유해주시고 정화해주시어
회개하고 성화되어 겸손한 작은 영혼 되게 해주세요." 하고 기도를 바칩니다.
"제 뜻이 아닌, 하느님의 뜻으로 주사를 놓습니다."
"이 주사약의 효과가 율리아 엄마께도 흘러들어가
엄마의 아프신 곳 치유해주시고 고통이 경감되게 해주세요."
때로는 주사 맞는 사람을 예수님께 봉헌하며 주모송을 바치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그 사람을 봉헌드린다고 기도드릴 때도 있었어요.^^
그러면 놓을 때 너무나 쉽고 수월하게, 바로 한번에 성공해내니
저도 속으로 놀랄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급하게 주사를 놓게 되는 상황이 갑자기 생겨
마음의 준비 없이 그냥 바로 놓게 되었을 때,
순간적으로 생활의 기도를 바치는 둥 마는 둥 급하게
의탁하는 마음이 없이 했을 때 잘 될 것 같이 보였던 것이
실패를 여러번 하게 됐어요. 주사 맞는 사람을 아프게 하는 것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미안하고 아프던지요...!ㅠㅠ
혈관이 좋아 잘될 것 같이 보이는 사람에게 놓을 때도 기도를 제대로 안바치고 하면
한번에 되지 않고 몇번 실패를 하게 된다거나
어려워보이거나 혈관이 없어보이는 사람에게 놓을 때도 그 사람을 위해 생활의 기도와
주모송을 바치고 나서 놓으면 쉽게 단번에 성공하는 것을 여러번 경험했습니다.
그래서 정말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해주셔야 가능한 것이고
내가 얼마만큼 주님께 의탁하고 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다르다는 것...
스킬을 요구하는 일일수록 내 실력을 믿고 하면 망하고,
예수님께 의탁하는 마음으로 하면 성공한다는 것을...!
또 주사를 놔주면서 그 영혼을 위해 기도해줄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큰 은총인지를 느낍니다.
나는 정말 보잘 것 없고 아무것도 아닌 죄인이지만
생활의 기도를 바칠 때 주님의 도구로 쓰일 수 있으니
생활의 기도의 그 위력은 정말 대단하구나! 하고 느끼며
과거에 나주를 알기 전, 주사 놓는 일은 저에게 어려운 일이었고 피하고만 싶은 일이었지만
나주의 5대 영성을 알게 된 후로부터 주사는 저에게 너무나 즐거운 일이 되었습니다!💖
주사 놓는 것이 이렇게 재밌고 신나고 기쁜 일이었다니!!!🥰
그런 기적같은 변화가 제게 일어났기에 정말 생활의 기도의 은총이 어마어마하다는 것을
직접 온몸으로 체험하고 느낄 수 있었어요.
나의 인간적인 생각으로 내가 하려고 하면 아무것도 되지 않지만
주님께 온전히 의탁하고 맡기는 마음으로 하면 주님께서 다 알아서 해주신다는 것을...
너무나 크나큰 5대 영성의 은총 속에서 살 수 있게 해주신 율리아 엄마께,
너무나 착하신 예수님, 성모님께 감사드리며
어둠 뿐인 이 세상에 5대 영성의 빛이 멀리멀리 퍼져나갈 수 있도록 더욱 분발할게요!
저희에게 은총의 통로가 되어 무한한 은총이 흘러 들어오도록 해주시는 엄마께
더욱더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있도록,
극심한 고통 중에 계신 엄마께 영적, 육적 힘과 영양분이 흘러들어갈 수 있도록,
영적 주사를 놔드리는 마음으로 모든 것을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예수님, 성모님, 엄마께 언제나 항상, 영원히 감사드립니다.🌸
"인간적인 눈으로 보지 말고 인간적인 생각으로 판단하지 말며
단순한 어린 아이가 되어 내 딸에게 양육 받아 일치하여라.
그것은 너희들이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많은 영혼들을 천국으로 인도하기 위해서이다."
- 1995년 12월 8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