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38부 소개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구원의 새 시대 개막을 알리고 계십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 묵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구원의 새 시대 개막을 알리셨고 또 천상의 예언자, 예언녀를 통해서 천상의 예언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사탄의 계략을 알고 사탄을 물리치면서 승리할 수 있는 그 방법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도와주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또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이 몹시 아프다라고 호소하십니다. 이 아픈 마음을 저희들이 위로를 해드려야 되겠습니다.
또한 “나도 이제는 지쳤구나.” 성부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지쳤다고 표현을 하십니다. 그만큼 지친 그 마음을 또 위로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라고 하십니다. 어떠한 연유로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지 무슨 일 때문에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지 어떠한 자녀들에게 이와 같이 해당되는 말씀을 주셨는지 보시겠습니다.
끝으로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미래가 불확실합니다. 하지만 염려하지 않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가기를 바라시는 이 말씀 저희들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1. 구원의 새 시대 개막
자, 지금은 구원의 새 시대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신호탄은 성모님의 탄생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말씀은 97년 8월 2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탄생, 즉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구약의 모든 약속이 성취되었음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모든 은총과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탄생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오셨고 또 성모님의 탄생을 통해서 지금 구원계획을 마리아의 구원방주 구원계획을 선포하시면서 이루시는 성모님의 탄생은 바로 구원의 새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겠습니다.
2. 천상의 예언
또한 천상의 예언녀로서 오신 성모님, 바로 나주 성모님이 되십니다. 어떠한 말씀을 주로 예언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까?
이 말씀은 주님의 영광스러운 계시를 하신다고 91년 5월 16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밝게 비추어주는 2000년 6월 18일 말씀하셨습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예언의 말씀을 통해서 승리하시겠다는 이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자, 저희들에게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촉구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서 잠에서 깨어나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생활의 기도로서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란다고 2002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밤이 더욱 깊어져 새벽이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리노니,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준 징표들을 통한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잠에서 깨어나는 거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거 그리고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지 않고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라겠습니다.
3. 최후의 발악을 하는 사탄의 계략
이와 같은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되기를 지금 가까운 시일 내에 다가온다고 말씀도 하셨죠. 머지않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날 거라는, 이 사탄의 영적인 존재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94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사탄은 최후의 발악으로 세상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성모님의 군사인 자녀들에게 갑옷을 마련하여 줄 것이며 방패로서 가려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순교의 정신으로 용감무쌍하게 싸워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라는 이 말씀을 통해서 저희들은 충성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또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혹심한 분열의 시기인 이때 사탄은 이 세상에 불이 내려지기를 바라기에 시간과 공간까지도 초월하여 최후의 발악으로 나와의 전투는 이미 시작되어 세상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나의 군사인 너희에게 전쟁에서 입을 갑옷을 마련하여 줄 것이며 내 방패로 가려줄 것이니 더 큰 신뢰심을 가지고 나를 따라 순교의 정신으로 용감무쌍하게 싸워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성모님을 따라 순교의 정신, 순교는 말 그대로 우리의 목숨을 바치듯이 하는 그러한 정신으로 용감무쌍하게 싸워주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탄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길이 되겠습니다.
또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사탄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저희들이 아셔야 됩니다. 계략을 아셔야 그 계략에 넘어가지 않고 이길 수가 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2005년 5월 6일 예수님 말씀에 착한 영혼들까지도 지옥의 길로 가게 하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율리아님을 죽이려고 하신다고 했습니다.
“최후의 발악으로 너를 죽이려고 했지만 나는, 백절불요의 의지로 끝까지 사탄에게 대항하는 너를 살렸다.”
2017년 9월 29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노리는 것은 바로 착한 영혼들까지 지옥의 길로 보내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 계략을 꾸미고 있고 또 율리아님을 죽인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겠습니까? 율리아님께서는 이 세상 살아계시면서 숨 쉬는 그 자체만도 수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율리아님을 죽임을 통해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는 길로 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사탄의 계략이라는 것입니다.
4.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도울 것
또한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말씀하십니다. 98년 1월 4일 성모님 말씀에 “나를 따르며 나를 전하려고 노력하는 너희를 악의 수렁에서 반드시 건져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이 엄마가 도울 것이다.”
즉 성모님을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려고 노력하는 자녀들 반드시 악의 세력에서 구해주시고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성모님께서 도움을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2005년 5월 6일 예수님 말씀에는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 때 격렬한 전투에서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고 이 말씀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행여라도 자가당착한 이들의 말에 마음 아파하지 말고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 때,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영적 투쟁에서 승리를 얻게 되는 방법까지도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영적인 전쟁, 영신 전쟁의 시기입니다. 이 전쟁에서 이기려면 바로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써 너희에게 닥친 어려움들을 순교 정신을 가지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영적 투쟁에서 승리를 얻게 될 것이며 많은 영혼을 구하게 될 것이다.” 2007년 9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2018년 8월 4일 예수님께서도 재차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에서 내 작은영혼에게 양육 받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내 어머니 마리아를 따라올 때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지금 저희들은 바로 영적 투쟁에서 승리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바로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양육받아 5대 영성을 실천하고자 왔습니다.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성모님을 따라올 때 반드시 영적 투쟁에서 승리한다는 예수님의 2018년 8월 4일 말씀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이제는 알곡이 아니라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자녀가 알곡 중에 알곡이 되겠습니까? 또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에게 받는 은총은 얼마나 큰 은총을 주시는지를 보겠습니다.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영혼이 바로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진다고 2016년 2월 1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작은영혼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영혼들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이 대부분 다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영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알곡이 아니라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이 되겠습니다.
또한 2021년 12월 23일 성모님 말씀에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은 어떠한 영혼이 되는지 보시겠습니다.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내 아들과 나를 따른다면 너희는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여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라고. 즉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또 일치하면서 더불어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것이 바로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는 그러한 길이라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니 저희들은 이곳 장소에 오신 여러분들은 얼마나 복된 자녀가 되겠습니까.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가는 자녀가 됩니다.
또한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영혼 즉 알곡 중에 알곡이 받는 은총은 과연 어떠한 은총을 주시겠다고 약속의 말씀을 주셨는지 보시겠습니다. 2016년 2월 17일 성모님 말씀에 “천상 낙원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2022년 3월 20일 성모님 말씀에 예수님은 재림해서 이 세상에 오십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에게 주시는 은총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너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이와 같은 자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율리아님을 세상으로 파견을 시켜주셨습니다. 파견시키시면서 특별한 특은을 주셨습니다. 그 특은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특은을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16년 3월 2일 성모님 말씀에 “내 딸을 하느님께서 세상에 파견시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특은을 주셨다.”
얼마나 특별한 은총을 주셨습니까. 사랑의 메시지, 과연 사랑의 메시지의 핵심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이것을 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랑의 메시지를 저희들은 쉽게 이해하면서 정독하면서 실천할 수 있게끔 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자, 과연 사랑의 메시지의 핵심의 그 중요한 부분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라고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바로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는 어떠한 역할을 합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된다고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진노의 전이 반드시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라는 거 다 잘 아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릴 때 오히려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하는 거 사랑의 메시지 실천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특별한 특은으로 전할 수 있는 은총을 율리아님을 통해서 주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교회에서 받아들여 실천에 옮겨진다면 성부의 의노는 풀릴 것이며 마귀는 쓰러질 거라고 2007년 3월 2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마귀가 쓰러진다는 것은 성모성심의 승리를 예견하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는 어떠한 역할을 합니까? 온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거보다 놀라운 말씀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러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알고 실천한다는 것은 얼마나 복된 자녀가 되겠습니까. 자, 이 말씀 2006년 10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가 실천되도록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이 되어야만이 온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다.”
반드시 온 세상은 구원받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 온 세상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주가 반드시 인준되어야 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한 95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에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을 이곳에 불러주셨습니다. 지극히 사랑해서 이곳에 불러주셨습니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에
“지극히 사랑하여 이곳에 불림 받은 너희가 일치하여 그를 위로해 주고 그의 생명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율리아님의 생명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귀 사탄이 노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율리아님의 생명을 앗아가고 그 앗아감으로 인해서 이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자녀들을 더 많은 구원 받을 수 있는 그 기회를 놓치게끔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뿐만 아니라 율리아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잘 묵상하셔야 되겠습니다.
5. 내 마음이 몹시 아프다.
또한 성모님께서 마음이 몹시 아프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연유로 인해서 이렇게 마음이 아프시는지 저희들 마음을 헤아리시면서 위로 드려야 되겠습니다. 성모님의 자비를 의심하기 때문이라고 88년 1월 1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내 사랑 속으로 더 높이 올라와야 될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들이 하늘의 재물은 탐하지 않고 스스로 높아지려 하고 시기, 질투하며 내 자비를 의심하기 때문에 영혼이 좀먹고 있으니 내 마음이 몹시 아프구나.”
영혼이 좀먹고 있는 그러한 것을 보시면서 성모님의 마음은 아파하십니다.
또한 성모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아파하신다고 94년 9월 24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수많은 자녀들이... 천상 어머니인 나의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기에 나의 마음은 몹시 아프단다.”
여기 계신 분들은 성모님의 말씀을 알아듣습니다. 성모님의 말씀은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저희들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지를 다 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 말씀을 못 알아듣는 자녀 때문에 성모님의 마음은 그렇게도 아파하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거짓 예언자를 따라가기 때문에 96년 7월 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 예언자를 따라가 복음의 진리로부터 멀어지고 악과 죄가 정말 선이나 되는 것처럼 추구하고 있으니 이 엄마의 마음이 몹시도 아프단다.”
성모님의 마음 헤아리셔야 됩니다.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그렇게 중언부언하시면서 이곳을 통해서 하느님의 역사하심을 선포하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전대미문의 기적은커녕 아무런 증표도 없는 그러한 거짓 예언자를 따라가는 불쌍한 영혼들 때문에 마음 아파하시는 것을 잘 묵상하시면서 정말 우리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은 바른길로 성모님의 뜻대로, 성모님의 말씀대로 따라오기를 바라시면서 전해야 되겠습니다.
또한 주님 성모님의 호소에도 영혼의 창문들이 꼭꼭 닫혀 있기 때문에 성모님의 마음이 몹시 아프다고 97년 8월 2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어떠한 세상입니까? 밤은 점점 깊어가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 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밤은 점점 깊어만 가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받아달라는 호소에도 영혼의 창문들이 꼭꼭 닫혀 있어 천상의 이 어머니의 마음이 몹시도 아프구나.”
영혼의 창문을 활짝 열고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내 마음이 몹시 아프다고 91년 5월 16일 예수님 말씀에 하느님께 경배하여 은혜를 청하는 자녀가 극소수이기 때문에 마음을 아파하십니다. 이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지배자들에게는 절하며 굽실거리면서도 하늘의 주인이시며 우주의 왕이신 하느님께 꿇어 경배하며 은혜를 청하는 자녀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으니 내 마음이 몹시 아프다.”
저희들은 바로 하느님께 은혜를 청하면서 경배를 잘 드리는 자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99년 4월 3일 예수님 말씀에 촉목상심한 자녀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 아프다고. 촉목상심은 눈에 띄는 것마다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는 행동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 아프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입으로는 알렐루야를 노래하면서도 호사난상하면서 주궁패궐을 꿈꾸어 촉목상심한 자녀들이 너무 많으니 나의 마음이 몹시 아프구나.”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바로 작은 영혼들인 저희들이 주님 성모님의 말씀을 잘 따라 삶을 살아간다 하면은 위로 드리는 것이 되겠습니다.
6. 나도 이제는 지쳤구나.
나도 이제 지쳤구나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 안 듣는 세상 자녀들 때문에 이제 지쳤구나 하시면서 이 말씀은 또 저희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받아들여야 되겠습니까. 그만큼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이미 너를 사용하기 위하여 몇 번이나 죽음에서 살려내어 세상으로 파견하였다. 그러나 나도 이제는 말 안 듣는 세상 자녀들에게 지쳤구나.” 하셨습니다.
또 성모님께서도 95년 6월 21일 나도 이제 지쳤구나 하십니다. 왜 지쳤다고 하십니까? 반대자들 때문에 반대자들이 어떠한 역할, 진실을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무조건 반대하는 자녀들 때문에 지쳤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도 다음과 같습니다.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고 무조건 반대하려고만 하는 그들에게 나도 이제 지쳤구나.”
7.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성모님도 지쳐가고 있고 성부 하느님도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제 마무리하실 날이 멀지 않았음을 저희들에게 알려주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깨어 있어야 됩니다. 준비해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 하셨습니다.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으니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내일의 정의에 타는 불꽃이 재앙이 내릴 수가 있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말씀이시죠. 하지만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있는 자녀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세상 자녀들이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나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할 것이니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95년 2월 2일 성모님께서 경고를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자녀가 바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경고라는 것입니다.
또 2002년 2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는 자녀들 때문에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천국으로 부름 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일치하기는커녕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며 연옥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기에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으니 어찌 내일을 기약할 수가 있겠느냐?”
저희들은 자신만을 고집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말씀 주셨습니다.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되는 자녀들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떠한 자녀가 되겠습니까?
겸손하게 작은 영혼으로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온다면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거라고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고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하다가 2006년 4월 14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지금 너희 모두가 이렇게 모여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바치는 정성된 기도를 통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거라고 2006년 8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이렇게 모여 기도합니다. 기도만 합니까? 여기에는 희생과 사랑이 함께 동반된 기도를 통해서 정의에 타는 불꽃에 재앙을 면하게 되리라는 그러한 자녀로서 지금 가고 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한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거라고 2021년 12월 2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5대 영성이 또 이만큼 저희들에게 큰 역할을 한다는 것도 잘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8.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또한 대체할 수 없는 저희들의 유일한 자리를 마련하셨습니다. 대체할 수 없는 자리, 어떠한 자리가 되는지 다시 한번 상기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율리아님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는 자리입니다. 반드시 구함을 받는 이 자리, 이 자리를 그 누구에게 양보하시겠습니까? 양보할 수가 없습니다. 왜? 구원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대체할 수 없는 그 누구의 자리가 바로 우리들에게 주신 이 자리가 되겠습니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로서의 긍지를 가지라고 2010년 3월 26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사랑의 메시지 중에서 안 중요한 그러한 내용이 없지만 이 내용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원받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저희들은 대체할 수 없는 그 유일한 자리에 오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희들은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는 내세에서의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저희들 5대 영성 안에서 함께 일치하면서 사랑 안에서 간다고 했었을 때 반드시 내세에서 이와 같은 기쁨을 누리리라고 믿습니다.
모든 말씀이 그대로 저희들에게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송으로 봉헌 드리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
사랑의 메시지가 실천되도록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이 되어야만이 온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다.”
반드시 온 세상은 구원받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 온 세상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주가 반드시 인준되어야 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나를 따르며 나를 전하려고 노력하는 너희를 악의
수렁에서 반드시 건져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이 엄마가 도울 것이다.즉 성모님을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려고 노력하는 자녀들 반드시 악의
세력에서 구해주시고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
하도록 성모님께서 도움을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기획부장님 은총의 글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기획부장님과 그 가정에 축복이 가득하시고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2월 24일 밤 9시 30분부터 성탄 3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성탄 전야 예절과 성탄 예절에 꼭 뵈어요~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시어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운영진님 은총의 글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아멘~^^
성모님의 탄생, 즉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구약의 모든
약속이 성취되었음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모든 은총과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탄생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오셨고 또 성모님
탄생을 통해서 지금 구원계획을 마리아의 구원방주 구원계획을
선포하시면서 이루시는 성모님의 탄생은 바로 구원의 새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겠습니다.아멘!!!아멘!!!아멘!!!
사랑하는 운영진님...나주성지바르게알기 138부
소중한 말씀과 자료들을 올려주시니 감사합니다
많은 도움이 되며 유익이 됩니다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저희들은 대체할 수 없는 그 유일한 자리에 오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희들은 기쁨과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는
내세에서의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저희들 5대 영성
안에서 함께 일치하면서 사랑 안에서 간다고 했었을 때 반드시
내세에서 이와 같은 기쁨을 누리리라고 믿습니다.아~~~멘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그 정성과 사랑 저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나주성지바르게 알기 138부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2022년 12월 8일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38부
(구원의 새 시대 개막)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반갑습니다. 나주 성지 바르게 알기 138부 소개 시간입니다. 부제로서는 구원의 새 시대 개막을 알리고 계십니다. 이 말씀에 대해서 묵상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먼저 목차부터 소개를 드리겠습니다.
구원의 새 시대 개막을 알리셨고 또 천상의 예언자, 예언녀를 통해서 천상의 예언을 하고 계십니다. 또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사탄의 계략을 알고 사탄을 물리치면서 승리할 수 있는 그 방법도 제시해 주셨습니다.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성모님께서 저희들을 도와주신다고 하셨습니다. 어떻게 도와주시는지 알아보겠습니다.
또 주님과 성모님의 마음이 몹시 아프다라고 호소하십니다. 이 아픈 마음을 저희들이 위로를 해드려야 되겠습니다.
또한 “나도 이제는 지쳤구나.” 성부 하느님과 성모님께서 지쳤다고 표현을 하십니다. 그만큼 지친 그 마음을 또 위로 드리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라고 하십니다. 어떠한 연유로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지 무슨 일 때문에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지 어떠한 자녀들에게 이와 같이 해당되는 말씀을 주셨는지 보시겠습니다.
끝으로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나아가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미래가 불확실합니다. 하지만 염려하지 않고 구원된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가기를 바라시는 이 말씀 저희들 실천해야 되겠습니다.
1. 구원의 새 시대 개막
자, 지금은 구원의 새 시대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을 알려주셨습니다. 그 신호탄은 성모님의 탄생이라고 말씀하시면서 이 말씀은 97년 8월 28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성모님의 탄생, 즉 “내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구약의 모든 약속이 성취되었음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모든 은총과 구원의 새 시대가 개막되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라고 하셨습니다.
성모님께서 탄생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오셨고 또 성모님의 탄생을 통해서 지금 구원계획을 마리아의 구원방주 구원계획을 선포하시면서 이루시는 성모님의 탄생은 바로 구원의 새 시대의 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겠습니다.
2. 천상의 예언
또한 천상의 예언녀로서 오신 성모님, 바로 나주 성모님이 되십니다. 어떠한 말씀을 주로 예언의 말씀을 하고 계십니까?
이 말씀은 주님의 영광스러운 계시를 하신다고 91년 5월 16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고 또한 천국으로 가는 길을 밝게 비추어주는 2000년 6월 18일 말씀하셨습니다. 성모성심의 승리를 예언의 말씀을 통해서 승리하시겠다는 이 말씀을 전하고 계십니다.
자, 저희들에게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촉구하십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서 잠에서 깨어나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생활의 기도로서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란다고 2002년 8월 15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밤이 더욱 깊어져 새벽이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리노니,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룩되도록 어서 잠에서 깨어나, 나와 내 어머니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하여 지속적으로 보여준 징표들을 통한 측량할 수 없는 이 고귀한 사랑에 응답하고 목이 터지도록 외치는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여,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거나 소홀히 여기지 말고 생활의 기도로써 아름답게 봉헌하기 바란다.”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되도록 노력하는 것은 잠에서 깨어나는 거 그리고 사랑의 메시지를 받아들이는 거 그리고 사소한 것 한 가지라도 낭비하지 않고 생활의 기도로 아름답게 봉헌하기를 바라겠습니다.
3. 최후의 발악을 하는 사탄의 계략
이와 같은 새 하늘 새 땅이 이룩되기를 지금 가까운 시일 내에 다가온다고 말씀도 하셨죠. 머지않아 이와 같은 일이 일어날 거라는, 이 사탄의 영적인 존재도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사탄은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94년 8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사탄은 최후의 발악으로 세상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성모님의 군사인 자녀들에게 갑옷을 마련하여 줄 것이며 방패로서 가려줄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순교의 정신으로 용감무쌍하게 싸워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라는 이 말씀을 통해서 저희들은 충성을 다해야 되겠습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또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혹심한 분열의 시기인 이때 사탄은 이 세상에 불이 내려지기를 바라기에 시간과 공간까지도 초월하여 최후의 발악으로 나와의 전투는 이미 시작되어 세상을 쓰러뜨리려고 하지만 나의 군사인 너희에게 전쟁에서 입을 갑옷을 마련하여 줄 것이며 내 방패로 가려줄 것이니 더 큰 신뢰심을 가지고 나를 따라 순교의 정신으로 용감무쌍하게 싸워 충성을 다해주기 바란다.”
성모님을 따라 순교의 정신, 순교는 말 그대로 우리의 목숨을 바치듯이 하는 그러한 정신으로 용감무쌍하게 싸워주길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그것이 바로 사탄과의 싸움에서 반드시 승리를 거둘 수 있는 길이 되겠습니다.
또한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는 사탄은 어떠한 역할을 하고 있는지를 저희들이 아셔야 됩니다. 계략을 아셔야 그 계략에 넘어가지 않고 이길 수가 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2005년 5월 6일 예수님 말씀에 착한 영혼들까지도 지옥의 길로 가게 하려고 최후의 발악을 하고 있다라고 말씀하셨고 또한 율리아님을 죽이려고 하신다고 했습니다.
“최후의 발악으로 너를 죽이려고 했지만 나는, 백절불요의 의지로 끝까지 사탄에게 대항하는 너를 살렸다.”
2017년 9월 29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사탄이 노리는 것은 바로 착한 영혼들까지 지옥의 길로 보내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고, 계략을 꾸미고 있고 또 율리아님을 죽인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가 있겠습니까? 율리아님께서는 이 세상 살아계시면서 숨 쉬는 그 자체만도 수많은 영혼들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고 하셨기 때문에 율리아님을 죽임을 통해 단 한 영혼이라도 더 구원받는 길로 가지 못하도록 하는 것이 사탄의 계략이라는 것입니다.
4.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도울 것
또한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말씀하십니다. 98년 1월 4일 성모님 말씀에 “나를 따르며 나를 전하려고 노력하는 너희를 악의 수렁에서 반드시 건져내어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이 엄마가 도울 것이다.”
즉 성모님을 따르며 성모님을 전하려고 노력하는 자녀들 반드시 악의 세력에서 구해주시고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승리하도록 성모님께서 도움을 주신다는 약속의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2005년 5월 6일 예수님 말씀에는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 때 격렬한 전투에서 반드시 승리하게 된다고 이 말씀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행여라도 자가당착한 이들의 말에 마음 아파하지 말고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갈 때, 이 마지막 시대의 격렬한 전투에서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영적 투쟁에서 승리를 얻게 되는 방법까지도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영적인 전쟁, 영신 전쟁의 시기입니다. 이 전쟁에서 이기려면 바로 “매일 매 순간 생활의 기도로써 너희에게 닥친 어려움들을 순교 정신을 가지고 아름답게 봉헌한다면, 영적 투쟁에서 승리를 얻게 될 것이며 많은 영혼을 구하게 될 것이다.” 2007년 9월 1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2018년 8월 4일 예수님께서도 재차 말씀하십니다.
“너희가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에서 내 작은영혼에게 양육 받아 5대 영성을 실천하면서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내 어머니 마리아를 따라올 때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지금 저희들은 바로 영적 투쟁에서 승리의 길을 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왜 그런 말씀을 드리냐 하면 바로 하느님의 거룩한 도성 나주 성지에 오셨습니다. 오셔서 율리아님을 통해서 양육받아 5대 영성을 실천하고자 왔습니다.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성모님을 따라올 때 반드시 영적 투쟁에서 승리한다는 예수님의 2018년 8월 4일 말씀이 여기 계신 모든 분들에게 그대로 이루어지리라고 믿습니다.
또한 이제는 알곡이 아니라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에 대해서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자녀가 알곡 중에 알곡이 되겠습니까? 또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에게 받는 은총은 얼마나 큰 은총을 주시는지를 보겠습니다.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영혼이 바로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진다고 2016년 2월 17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작은영혼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영혼들 지금 여기 계신 분들이 대부분 다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하는 영혼으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알곡이 아니라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이 되겠습니다.
또한 2021년 12월 23일 성모님 말씀에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은 어떠한 영혼이 되는지 보시겠습니다.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내 아들과 나를 따른다면 너희는 영적 투쟁에서 승리하여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질 것”이라고. 즉 율리아님과 일치해서 일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것인지 또 일치하면서 더불어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주님과 성모님을 따른다는 것이 바로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히는 그러한 길이라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러니 저희들은 이곳 장소에 오신 여러분들은 얼마나 복된 자녀가 되겠습니까.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가는 자녀가 됩니다.
또한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영혼 즉 알곡 중에 알곡이 받는 은총은 과연 어떠한 은총을 주시겠다고 약속의 말씀을 주셨는지 보시겠습니다. 2016년 2월 17일 성모님 말씀에 “천상 낙원에서 빛나는 월계관을 받아쓰고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될 것”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또한 2022년 3월 20일 성모님 말씀에 예수님은 재림해서 이 세상에 오십니다.
바로 그때 예수님께서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된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것이 알곡 중에 알곡으로 뽑혀지는 영혼에게 주시는 은총입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다시 오실 때,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일하는 너희도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 속에 나타나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되어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한 천국을 누리게 될 것이다.”
우리 모두 이와 같은 자녀가 되기를 바라겠습니다.
또한 하느님께서 율리아님을 세상으로 파견을 시켜주셨습니다. 파견시키시면서 특별한 특은을 주셨습니다. 그 특은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바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특은을 주셨다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2016년 3월 2일 성모님 말씀에 “내 딸을 하느님께서 세상에 파견시켜 사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는 특은을 주셨다.”
얼마나 특별한 은총을 주셨습니까. 사랑의 메시지, 과연 사랑의 메시지의 핵심이 무엇이 되겠습니까? 이것을 아셔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사랑의 메시지를 저희들은 쉽게 이해하면서 정독하면서 실천할 수 있게끔 이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자, 과연 사랑의 메시지의 핵심의 그 중요한 부분은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다음과 같습니다. 사랑의 메시지는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의 열쇠라고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 바로 사랑의 메시지입니다. 또 사랑의 메시지는 어떠한 역할을 합니까? 사랑의 메시지를 실천할 때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된다고 2000년 11월 2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세상은 진노의 전이 반드시 내릴 수밖에 없는 세상이라는 거 다 잘 아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진노의 잔이 내릴 때 오히려 진노의 잔 대신에 축복의 잔을 받게 하는 거 사랑의 메시지 실천을 통해서 이루신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특별한 특은으로 전할 수 있는 은총을 율리아님을 통해서 주셨다는 것입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를 교회에서 받아들여 실천에 옮겨진다면 성부의 의노는 풀릴 것이며 마귀는 쓰러질 거라고 2007년 3월 2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마귀가 쓰러진다는 것은 성모성심의 승리를 예견하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또한 사랑의 메시지는 어떠한 역할을 합니까? 온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는 역할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거보다 놀라운 말씀이 어디 있겠습니까? 이러한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알고 실천한다는 것은 얼마나 복된 자녀가 되겠습니까. 자, 이 말씀 2006년 10월 15일 성모님 말씀이십니다.
“사랑의 메시지가 실천되도록 하루빨리 나주가 인준이 되어야만이 온 세상이 구원받을 수 있다.”
반드시 온 세상은 구원받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의 메시지 실천이 온 세상 구원이 이루어집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주가 반드시 인준되어야 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한 95년 12월 8일 성모님 말씀에 “서로 위로하고 서로가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희들을 이곳에 불러주셨습니다. 지극히 사랑해서 이곳에 불러주셨습니다. 2015년 1월 1일 성모님 말씀에
“지극히 사랑하여 이곳에 불림 받은 너희가 일치하여 그를 위로해 주고 그의 생명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주어야 하지 않겠느냐!”
율리아님의 생명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마귀 사탄이 노리는 것은 무엇입니까? 율리아님의 생명을 앗아가고 그 앗아감으로 인해서 이 세상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자녀들을 더 많은 구원 받을 수 있는 그 기회를 놓치게끔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 서로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뿐만 아니라 율리아님 목숨을 아껴주는 통역자가 되어야 된다는 말씀을 잘 묵상하셔야 되겠습니다.
5. 내 마음이 몹시 아프다.
또한 성모님께서 마음이 몹시 아프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떠한 연유로 인해서 이렇게 마음이 아프시는지 저희들 마음을 헤아리시면서 위로 드려야 되겠습니다. 성모님의 자비를 의심하기 때문이라고 88년 1월 10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내 사랑 속으로 더 높이 올라와야 될 지극히 사랑하는 자녀들이 하늘의 재물은 탐하지 않고 스스로 높아지려 하고 시기, 질투하며 내 자비를 의심하기 때문에 영혼이 좀먹고 있으니 내 마음이 몹시 아프구나.”
영혼이 좀먹고 있는 그러한 것을 보시면서 성모님의 마음은 아파하십니다.
또한 성모님의 말씀을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아파하신다고 94년 9월 24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수많은 자녀들이... 천상 어머니인 나의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기에 나의 마음은 몹시 아프단다.”
여기 계신 분들은 성모님의 말씀을 알아듣습니다. 성모님의 말씀은 사랑의 메시지 말씀입니다. 사랑의 메시지 말씀이 얼마나 중요하고 얼마나 큰 역할을 하고 있고 저희들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지를 다 잘 알고 계십니다. 하지만 이 말씀을 못 알아듣는 자녀 때문에 성모님의 마음은 그렇게도 아파하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성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거짓 예언자를 따라가기 때문에 96년 7월 9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 예언자를 따라가 복음의 진리로부터 멀어지고 악과 죄가 정말 선이나 되는 것처럼 추구하고 있으니 이 엄마의 마음이 몹시도 아프단다.”
성모님의 마음 헤아리셔야 됩니다. 전대미문의 기적을 보여주시면서 그렇게 중언부언하시면서 이곳을 통해서 하느님의 역사하심을 선포하고 계시는데도 불구하고 전대미문의 기적은커녕 아무런 증표도 없는 그러한 거짓 예언자를 따라가는 불쌍한 영혼들 때문에 마음 아파하시는 것을 잘 묵상하시면서 정말 우리 주위에 그런 사람이 있다면은 바른길로 성모님의 뜻대로, 성모님의 말씀대로 따라오기를 바라시면서 전해야 되겠습니다.
또한 주님 성모님의 호소에도 영혼의 창문들이 꼭꼭 닫혀 있기 때문에 성모님의 마음이 몹시 아프다고 97년 8월 28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어떠한 세상입니까? 밤은 점점 깊어가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 하셨습니다.
“이 세상의 밤은 점점 깊어만 가고 내 아들 예수와 나를 받아달라는 호소에도 영혼의 창문들이 꼭꼭 닫혀 있어 천상의 이 어머니의 마음이 몹시도 아프구나.”
영혼의 창문을 활짝 열고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된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십니다. 내 마음이 몹시 아프다고 91년 5월 16일 예수님 말씀에 하느님께 경배하여 은혜를 청하는 자녀가 극소수이기 때문에 마음을 아파하십니다. 이 말씀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세상의 지배자들에게는 절하며 굽실거리면서도 하늘의 주인이시며 우주의 왕이신 하느님께 꿇어 경배하며 은혜를 청하는 자녀는 극소수에 지나지 않으니 내 마음이 몹시 아프다.”
저희들은 바로 하느님께 은혜를 청하면서 경배를 잘 드리는 자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또한 99년 4월 3일 예수님 말씀에 촉목상심한 자녀들이 너무 많아서 마음 아프다고. 촉목상심은 눈에 띄는 것마다 마음을 아프게 한다는 것입니다. 하는 행동 행동 하나하나가 마음 아프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입으로는 알렐루야를 노래하면서도 호사난상하면서 주궁패궐을 꿈꾸어 촉목상심한 자녀들이 너무 많으니 나의 마음이 몹시 아프구나.”
예수님의 마음을 위로를 드려야 되겠습니다. 바로 작은 영혼들인 저희들이 주님 성모님의 말씀을 잘 따라 삶을 살아간다 하면은 위로 드리는 것이 되겠습니다.
6. 나도 이제는 지쳤구나.
나도 이제 지쳤구나 성부 하느님께서 말씀하십니다. 2014년 4월 18일 성부 하느님께서 말 안 듣는 세상 자녀들 때문에 이제 지쳤구나 하시면서 이 말씀은 또 저희들에게 어떠한 의미로 받아들여야 되겠습니까. 그만큼 때가 다 되었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나는 이미 너를 사용하기 위하여 몇 번이나 죽음에서 살려내어 세상으로 파견하였다. 그러나 나도 이제는 말 안 듣는 세상 자녀들에게 지쳤구나.” 하셨습니다.
또 성모님께서도 95년 6월 21일 나도 이제 지쳤구나 하십니다. 왜 지쳤다고 하십니까? 반대자들 때문에 반대자들이 어떠한 역할, 진실을 알아보려고 하지도 않고 무조건 반대하는 자녀들 때문에 지쳤다고 하십니다. 이 말씀도 다음과 같습니다.
“진실을 알려고 하지 않고 무조건 반대하려고만 하는 그들에게 나도 이제 지쳤구나.”
7.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성모님도 지쳐가고 있고 성부 하느님도 지쳐가고 있습니다. 이제 마무리하실 날이 멀지 않았음을 저희들에게 알려주시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깨어 있어야 됩니다. 준비해야 됩니다. 5대 영성으로 무장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말씀 하셨습니다.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으니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내일의 정의에 타는 불꽃이 재앙이 내릴 수가 있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안타까운 말씀이시죠. 하지만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있는 자녀에 대해서도 말씀하셨습니다.
“만일 세상 자녀들이 하느님의 뜻을 따르지 않고 나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치 못할 것이니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
95년 2월 2일 성모님께서 경고를 주셨습니다.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성모님의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내일을 기약할 수 없는 자녀가 바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자녀에게 주시는 경고라는 것입니다.
또 2002년 2월 2일 성모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는 자녀들 때문에 내일을 기약할 수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묵상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천국으로 부름 받은 내 자녀들까지도 일치하기는커녕 자아를 포기하지 못한 채 끝까지 자신만을 고집하며 연옥과 지옥을 넘나들고 있기에 하느님의 응수는 준엄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할 수 없으니 어찌 내일을 기약할 수가 있겠느냐?”
저희들은 자신만을 고집해서는 절대 안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말씀 주셨습니다.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되는 자녀들에 대해서 말씀을 주셨습니다. 어떠한 자녀가 되겠습니까?
겸손하게 작은 영혼으로서 내 어머니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온다면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거라고 2002년 8월 15일 예수님 말씀하셨고 나와 내 어머니의 지고지순한 사랑을 전하기 위하여 일하다가 2006년 4월 14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또 지금 너희 모두가 이렇게 모여 희생과 사랑으로 함께 바치는 정성된 기도를 통하여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거라고 2006년 8월 5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지금 저희들은 이렇게 모여 기도합니다. 기도만 합니까? 여기에는 희생과 사랑이 함께 동반된 기도를 통해서 정의에 타는 불꽃에 재앙을 면하게 되리라는 그러한 자녀로서 지금 가고 있다는 것이 되겠습니다.
또한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고 실천한다면 정의에 타는 불꽃의 재앙을 면하게 될 거라고 2021년 12월 23일 성모님 말씀하셨습니다. 5대 영성이 또 이만큼 저희들에게 큰 역할을 한다는 것도 잘 기억하셔야 되겠습니다.
8.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또한 대체할 수 없는 저희들의 유일한 자리를 마련하셨습니다. 대체할 수 없는 자리, 어떠한 자리가 되는지 다시 한번 상기해 보겠습니다.
그것은 율리아님과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에게 주시는 자리입니다. 그 자리는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드리면 율리아님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는 자리입니다. 반드시 구함을 받는 이 자리, 이 자리를 그 누구에게 양보하시겠습니까? 양보할 수가 없습니다. 왜? 구원받을 수 있는 자리가 되기 때문에. 대체할 수 없는 그 누구의 자리가 바로 우리들에게 주신 이 자리가 되겠습니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로서의 긍지를 가지라고 2010년 3월 26일 예수님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도 대단히 중요합니다. 사랑의 메시지 중에서 안 중요한 그러한 내용이 없지만 이 내용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구원받는 데 큰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내 어머니 마리아를 통하여 나에게 달려와서 너와 함께 일치하여 기도하는 자녀들 모두가 너의 원의대로 반드시 구함을 받게 되어 마지막 날 영원한 생명나무를 차지하게 될 것이다. 그러니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구원받은 초월자로서의 긍지를 가지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도록 하여라.”
저희들은 대체할 수 없는 그 유일한 자리에 오셨습니다. 이 자리에서 저희들은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릴 수 있는 내세에서의 미래를 걱정하지 말고 열심히 저희들 5대 영성 안에서 함께 일치하면서 사랑 안에서 간다고 했었을 때 반드시 내세에서 이와 같은 기쁨을 누리리라고 믿습니다.
모든 말씀이 그대로 저희들에게 이루어지길 바라면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영광송으로 봉헌 드리겠습니다.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