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부 김명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개신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자라면서 천주교를 알게 되어 부모님 몰래 성당을 다니면서 세례를 받았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동안 다니지 못했습니다.
외국에서 살고 있을 때 십여년 전에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고 순례를 직접
온 것이 11월 위령성월이었습니다.
제가 외국에서 살고 있었는데 화재로 부모님 댁에 사고가 나서
급하게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엄마는 너무 위독하셔서 곧 돌아가신다고
하였고 아빠도 중환자실에 계셨거든요.
위령성월인 줄도 모르고 간절한 마음으로 나주에 순례를 왔는데
그때 처음 율리아 자매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만남 때 옆에 계신 자매님께서 엄마가 많이 위독하시다고 말을 해주셨는데
향유를 묻혀 제 손에 꽉 쥐여주시고 제 눈을 지긋이 바라보면서
“이 손으로 가서 엄마한테 기도해.” 하시는데 지금도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딱 일주일 만에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천국에 가시지 않으셨을까 하는
마음이 있어서 전혀 슬프지 않은 거예요.
돌아가시고 자식들 꿈에 한 번쯤은 보일 법도 한데 한 번도 안 나오셨어요.
엄마가 개신교에서 자식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셔서 꼭 천국에 가셨는지가 자식으로서 중요한 문제였기 때문에
천국에 계시는지 확실하게 알고 싶었고 그때 저를 보시던 율리아 자매님의
눈빛에서 ‘엄마를 위해 꼭 기도해 줄게.’ 하는게 느껴졌거든요.
한참 세월이 지나서 제 여동생이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아이들이 셋인데 세 명이 똑같이 엄마가 한복을 곱게 입으시고
천국에 계시는 꿈을 꾼 거에요.
제가 간절히 바라던 응답을 주셨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나 기뻤어요.
엄마를 위해 기도해 주신 율리아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응답을 보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부산 지부 김명희 마리아 자매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찬미 예수님 ♡♡♡
찬미 성모님 ♡♡♡
저는 개신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자라면서 천주교를 알게 되어 부모님 몰래 성당을 다니면서 세례를 받았으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한동안 다니지 못했습니다.
외국에서 살고 있을 때 십여년 전에 나주 성모님을 알게 되었고 순례를 직접
온 것이 11월 위령성월이었습니다.
제가 외국에서 살고 있었는데 화재로 부모님 댁에 사고가 나서
급하게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는데 엄마는 너무 위독하셔서 곧 돌아가신다고
하였고 아빠도 중환자실에 계셨거든요.
위령성월인 줄도 모르고 간절한 마음으로 나주에 순례를 왔는데
그때 처음 율리아 자매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만남 때 옆에 계신 자매님께서 엄마가 많이 위독하시다고 말을 해주셨는데
향유를 묻혀 제 손에 꽉 쥐여주시고 제 눈을 지긋이 바라보면서
“이 손으로 가서 엄마한테 기도해.” 하시는데 지금도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리고 딱 일주일 만에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천국에 가시지 않으셨을까 하는
마음이 있어서 전혀 슬프지 않은 거예요.
돌아가시고 자식들 꿈에 한 번쯤은 보일 법도 한데 한 번도 안 나오셨어요.
엄마가 개신교에서 자식들을 위해 기도하시며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셔서 꼭 천국에 가셨는지가 자식으로서 중요한 문제였기 때문에
천국에 계시는지 확실하게 알고 싶었고 그때 저를 보시던 율리아 자매님의
눈빛에서 ‘엄마를 위해 꼭 기도해 줄게.’ 하는게 느껴졌거든요.
한참 세월이 지나서 제 여동생이 급하게 전화가 왔어요.
아이들이 셋인데 세 명이 똑같이 엄마가 한복을 곱게 입으시고
천국에 계시는 꿈을 꾼 거에요.
제가 간절히 바라던 응답을 주셨구나 하는 생각에 너무나 기뻤어요.
엄마를 위해 기도해 주신 율리아 자매님께 감사드리고 응답을 보여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