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탓이오와 셈 치고를 너무 잘
실천하고 봉헌하셨네요~^^
저도 정당화, 합리화, 변명이 아닌
내 탓이오와 셈 치고를 잘 실천하겠습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항상 정성스러운 소감문 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가득 받으세요. 아멘~!!!
아멘!!!
엄마의 삶을 보면 어떻게 저토록
남을 위한 희생과 보속으로 살수있을까 이해가 안될수도 있는데 엄마께서는 지상의 천사이시며 이 세상을 구원하려오신 살아계신 성녀이시죠..
그 귀하신 분과 연결되어 있는 우리 순례님들은 무지 든든하고 행복한 자녀들이에요 엄마의 삶을 배우고 엄마를 따라가면 천국으로 승리할수 있겠죠^^ 친구들의 잘못을 내탓의 영성으로 승리하신 씩씩한 다니엘님의 소감문에 힘차게 응원의 박수 보냅니다~
짝! 짝! 짝!...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님 향한 사랑의 길
박 다니엘의 소감문 나눌게요.
율리아 할머니 장부님이 (율리오 회장님 )
오토바이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어떤 취한 사람이
오토바이를 엄청 빠르게 타고 와서 사고가 났다.
그 사람이 100퍼센트 잘못했는데
율리아 할머니께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셈 치고 돈을 주셨다.
그런데 100만원을 받고 난 이후에도
계속 도와달라고 해서 사랑으로 도와주셨는데
어느 날 쇠고기를 사다가 냉동실에 두었는데
오토바이 아저씨 가져다 주려고 고기 꺼내시다가
냉동실 문에 머리를 꽝~~~ 정신을 잃으셨는데
미용사들이 울면서 언니가 잘못한 거 없다고 했다.
하지만 율리아 할머니는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하루 벌어 먹고 사는 아저씨를 도와주신다고 하셨다.
잘못한 아저씨는 이상했지만 그래도 아저씨 아내는 착했다.
방학 전에 학교에서 보드 게임을 했다.
어떤 애가 실수를 했는데 친구들이 나로 몰아가서
억울했지만 내가 그렇게 보이게 한 탓이라고 셈치고를 했다.
내 탓이오와 셈치고를 하지 않았다면
친구들이랑 싸웠을 것 같아요.ㅎㅎㅎ
봉헌할 수 있게 해 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