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친구들이 우겼지만 내 탓이오를 실천했어요.

eunmin
2022-08-01
조회수 1505

안녕하세요?

님 향한 사랑의 길

박 다니엘의 소감문 나눌게요.  


율리아 할머니 장부님이 (율리오 회장님 )

오토바이를 타고 가고 있었는데 어떤 취한 사람이

오토바이를 엄청 빠르게 타고 와서 사고가 났다.


그 사람이 100퍼센트 잘못했는데 

율리아 할머니께서 '내 탓'으로 받아들이고

불쌍한 사람 도와주는 셈 치고 돈을 주셨다.


그런데 100만원을 받고 난 이후에도

계속 도와달라고 해서 사랑으로 도와주셨는데

어느 날 쇠고기를 사다가 냉동실에 두었는데


오토바이 아저씨 가져다 주려고 고기 꺼내시다가 

냉동실 문에 머리를 꽝~~~ 정신을 잃으셨는데     

미용사들이 울면서 언니가 잘못한 거 없다고 했다.


하지만 율리아 할머니는 그 자리에 있었기 때문에

하루 벌어 먹고 사는 아저씨를 도와주신다고 하셨다.

잘못한 아저씨는 이상했지만 그래도 아저씨 아내는 착했다.


방학 전에 학교에서 보드 게임을 했다. 

어떤 애가 실수를 했는데 친구들이 나로 몰아가서

억울했지만  내가 그렇게 보이게 한 탓이라고 셈치고를 했다.


내 탓이오와 셈치고를 하지 않았다면 

친구들이랑 싸웠을 것 같아요.ㅎㅎㅎ  

봉헌할 수 있게 해 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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