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징표이며 사랑의 성사인 작은 영혼 마마 쥴리아!!! 💘💘💘

Julia47love
2022-05-22
조회수 132


1981년 부활절, 예수님 나이 33살에 하느님의 자녀가 된 마마 쥴리아!

 

주님께서 33년동안 예비하신 순결하고도 선하며

사랑 가득한 작은 영혼이 하느님의 자녀로 태어난 이 날,  

천국에서 하느님과 예수님과 성모님, 성인 성녀들과  천사들도 기뻐 환호했을 거예요.


이듬해 1982년 고통을 청해 받으시고 올해 고통을 봉헌하신 지 40년이 된 해... 

40은 완성을 뜻한다고 하지요.


3살 때까지는 고통이라는 것을 모르고 부유한 집에서 행복하게 자랐으나 

6.25.를 만난 3살부터 현재 (만 75세)까지 72년의 고통의 세월...

 

이제는 전 인류 구원을 위한 고통의 잔을 다 채웠을 시간이 되지 않았나 묵상해봅니다...

 

지극히 위험한 이 시대, 매일 매일 죽음의 고통 속에서도 

우리를 위해 숨 쉬며 우리와 함께 매순간 살아주시고 계시는

 마마쥴리아와 함께 하는 이 순간 순간이 눈물 겹도록 소중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은 예수님과 성모님의 사랑을 그대로 볼 수 있고, 

느낄 수 있고 만져볼 수 있게 해주신 주님과 성모님께서 우리에게 내려주신 

지극한 사랑의 징표이며 사랑의 성사인 작은 영혼 마마 쥴리아!!! 💘💘💘


 

성체 안에 예수님께서 참으로 현존하시며 성체를 통하여 저희들을 기르시고 양육하시듯,

 작은 영혼 안에 예수님과 성모님께서 현존하시며 강력하게 활동하시고 계시기에, 


작은 영혼을 통해 전대미문의 사랑과 징표를 끊임없이 보여주시고 

작은 영혼의 고통과 희생, 사랑 그리고 전대미문의 삶을 통하여 

우리를 기르시고 양육하고 계시나이다.

 

이 펜데믹에 우리는 마마 쥴리아를 보고파도 볼 수 없었지만 

영상을 통해서, 피정을 통해서 직접 만난 셈치고 만나며 


그로 인해 제 삶은 엄청나게 변화되었어요.


 마마 쥴리아도 우리가 얼마나 보고 싶으셨을까요. 얼마나 답답하셨을까요.

그러나 항상 우리와 함께 해주신다고 하셨기에 저의 일상생활에서도 늘 우리와 

함께 해주고 계신 작은 영혼의 현존을 느껴봅니다. 


마음만 열면 느낄 수가 있기에 눈에서는 눈물이 맺히곤 해요. 😭💘🙏

 

또 저는 사랑의 성사인 성체 성사 안에서 주님과 하나이신 작은 영혼의 현존을 느낍니다.

주님 안에 작은 영혼이 계시며 작은 영혼 안에 주님께서 현존하시기 때문이지요.


자신을 온전히 100프로 끝없이 주님께 내어드리는 작은 영혼의 영웅적 사랑을 보시고 

주님께서는 하늘의 전 유산과 당신 자신을 전부 다 내어주셨습니다. 



그 일치는 유례 없는 사실이기에 우리들은 작은 영혼과 일치하려고 할수록 

주님과 더욱 일치할 수 있는 은총이 풍성히 내림을 경험하고 있답니다!~

 

마마쥴리아는 참으로 주님과 성모님께 가는 지름길이며 

그분을 따라가고 그분과 일치함은  주님과 성모님께 가는 가장 빠른 길이며

 🚀 🚀 🚀 가장 많이 은총을 받을 수 있는 길임을 느끼고 있어요^^ 

 

부족한 죄인인 저도 제 자신을 온전히 비우고 모두 내어드림으로서 

제 자신을 작은 영혼의 그 사랑과 선함, 그분의 삶을 통해 완성해주신 5대 영성으로 

득 채워서 작은 영혼과 하나 됨으로써 주님과 성모님과 하나 되어 


떼려야 뗄 수 없는 그 불가분리한 사랑에 동참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고야 말겠습니다!

 

하늘과 땅이 모두 기뻐하고 축하하는 이 날, 


우리를 위해 매순간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며 생명을 바쳐 

우리들을 사랑해주시는 작은 영혼을 기억하며 


저 또한 작은 영혼께 제 전부를 드리기를 간절히 소망하면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생명을 다해 작은 영혼을 지켜드리고 

힘을 드리고 위로드리는 삶을 살겠습니다!!! 영원히!!! 알렐루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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