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 찬미 성모님 ♡

김 선생님은 “우리도 저렇게 하얀 눈처럼 깨끗하고 아름답게 살아보자.”
라고 말했다. 이제는 정말 우리의 마음이 늘 이렇게 하얀 눈처럼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노력하며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자고 다짐했다.
다리 밑에서 긴긴 겨울밤을 꼬박 새웠지만,
전혀 춥지 않았던 것은 그만큼 젊고 건강했기 때문이리라.
우린 그때 서로에 대한 믿음이 뿌리내린 것 같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121. 다리 밑에서 를 묵상하며
한참을 보고 또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지가 너무 아름답고
그 장면 너머 두 분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눈을 떼지 못하였지요.
그러다 문득 ‘님 향한 사랑의 길148’이 떠올랐습니다.
다리 밑에서 하신 결심과 그때 두 분 사이에 뿌리내린 믿음이 만들어낸
시리도록 아름다운 봉헌과 엄청난 은총의 결실들...

“저는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시댁 도와주고
그렇게 가난하게 살면서 율리오씨하고 단둘이 쓸 방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86년도에 처음으로 단둘이 쓸 아파트에 방이 생겼습니다.
바로 그날 신부님들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낙태한 사람들을 위해서 정덕 죄를 좀 덜 지을 수 있도록.
아니, 덜 지을 수 있도록이 아니라, 정말 그런 모습들을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그리고 낙태해서 막 어떻게 하는 것도 저에게 다 보여주시고 했기 때문에
부부 관계를 봉헌했습니다.
... 그런데 정말 해서는 안 될 그런 아주 지독한 죄를 짓고도
성사 볼 때는 다른 말로 싹 돌려서 ‘이 밖에’ 로 다 넣어버려요.
여기 계신 분들 아니고요. 우리는 그래선 안 됩니다.
지금 벌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는데
이 나주 성지 오는 여러분 작은 영혼들이신 여러분을 보고 벌을
안 내리고 계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우리들만이라도 깨어나자고요.”
♡ 2021년 12월 첫 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
미혼 때 순례하며 엄마 말씀 들을 때에는
아 그렇구나. 대단하시네... 피상적으로만 생각했을 뿐인데
(요즘 흔히 하는 말로 영혼 없는 리엑션~^^)
결혼을 하고 난 후, 이 묵상 프로젝트를 통해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과 ‘님 향한 사랑의 길’이 이어지면서
서로 사랑하는 두 분이 가장 아름다운 것을 봉헌하고 내놓으시며
저를 포함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이 세상이 조금이라도 하느님 보시기에
합당하기 위해 정말 사력을 다해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구나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눈처럼 아름답고 깨끗하게 살아가시는 두 분의 봉헌으로
이 세상도 눈처럼 아름답고 깨끗하게 변해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가정이 성화될 수 있도록 부족한 이 죄인 다시 한 번 깨어나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숭고한 희생과 사랑을 아름답게 봉헌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와 율리오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힘내세요.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사랑이란 아름답고 달콤한 것이나 땀흘려 희생하는 것이요,
잃어 주는 것이기에 헤아릴 수 없는 고통들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그것은 바로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길이오니 저는 마냥 행복하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이 바치는 이 봉헌들을 통하여 주님 위로 받으시고 성모님 또한
위로 받으시길 원하나이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위로 받으실 수만 있다면
이 몸 온전히 바치고자 하오니 당신 뜻대로 사용하소서.”
“오! 나의 사랑, 내 작은 영혼이여!
네 영혼은 나를 무한히 감동시키는구나.
너의 그 마음은 나와 내 어머니에게 한없이 감미로우며,
죄인들에게까지도 회개할 수 있는 은총이 전해져 한없는 기쁨을 안겨 주고 있단다.
네 장부에게 쓰라린 아픔을 안겨주면서까지 큰 희생을 바쳐 주었으니
나와 내 어머니에게 향한 너의 그 아름다운 사랑의 봉헌은
사랑의 외투를 입고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단다.”
♡ 님 향한 사랑의 길 ♡
148. 아파트로 이사하여 부부가 쓸 방이 마련된 날 봉헌하다. (1986년 8월 10일)

† 찬미 예수님 ♡
† 찬미 성모님 ♡
김 선생님은 “우리도 저렇게 하얀 눈처럼 깨끗하고 아름답게 살아보자.”
라고 말했다. 이제는 정말 우리의 마음이 늘 이렇게 하얀 눈처럼
깨끗하게 유지되도록 노력하며 후회 없는 삶을 살아가자고 다짐했다.
다리 밑에서 긴긴 겨울밤을 꼬박 새웠지만,
전혀 춥지 않았던 것은 그만큼 젊고 건강했기 때문이리라.
우린 그때 서로에 대한 믿음이 뿌리내린 것 같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 121. 다리 밑에서 를 묵상하며
한참을 보고 또 보게 되었습니다. 이미지가 너무 아름답고
그 장면 너머 두 분 모습이 너무나 아름다워 눈을 떼지 못하였지요.
그러다 문득 ‘님 향한 사랑의 길148’이 떠올랐습니다.
다리 밑에서 하신 결심과 그때 두 분 사이에 뿌리내린 믿음이 만들어낸
시리도록 아름다운 봉헌과 엄청난 은총의 결실들...
“저는 하느님께서 이 세상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시댁 도와주고
그렇게 가난하게 살면서 율리오씨하고 단둘이 쓸 방이 없었어요.
그러다가 86년도에 처음으로 단둘이 쓸 아파트에 방이 생겼습니다.
바로 그날 신부님들과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서,
낙태한 사람들을 위해서 정덕 죄를 좀 덜 지을 수 있도록.
아니, 덜 지을 수 있도록이 아니라, 정말 그런 모습들을 너무 많이 봤기 때문에
그리고 낙태해서 막 어떻게 하는 것도 저에게 다 보여주시고 했기 때문에
부부 관계를 봉헌했습니다.
... 그런데 정말 해서는 안 될 그런 아주 지독한 죄를 짓고도
성사 볼 때는 다른 말로 싹 돌려서 ‘이 밖에’ 로 다 넣어버려요.
여기 계신 분들 아니고요. 우리는 그래선 안 됩니다.
지금 벌이 내려질 수밖에 없는 세상이 되어버렸는데
이 나주 성지 오는 여러분 작은 영혼들이신 여러분을 보고 벌을
안 내리고 계신다는 것을 여러분이 아시고 우리들만이라도 깨어나자고요.”
♡ 2021년 12월 첫 토요일 율리아님 말씀 묵상 -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시간이 없다” ♡
미혼 때 순례하며 엄마 말씀 들을 때에는
아 그렇구나. 대단하시네... 피상적으로만 생각했을 뿐인데
(요즘 흔히 하는 말로 영혼 없는 리엑션~^^)
결혼을 하고 난 후, 이 묵상 프로젝트를 통해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과 ‘님 향한 사랑의 길’이 이어지면서
서로 사랑하는 두 분이 가장 아름다운 것을 봉헌하고 내놓으시며
저를 포함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해, 이 세상이 조금이라도 하느님 보시기에
합당하기 위해 정말 사력을 다해 사랑을 실천하고 계시는구나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눈처럼 아름답고 깨끗하게 살아가시는 두 분의 봉헌으로
이 세상도 눈처럼 아름답고 깨끗하게 변해가기를 간절히 기도드리며
가정이 성화될 수 있도록 부족한 이 죄인 다시 한 번 깨어나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숭고한 희생과 사랑을 아름답게 봉헌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와 율리오 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무지무지 사랑해요. 엄마 힘내세요.
“주여! 자비를 베푸소서.
사랑이란 아름답고 달콤한 것이나 땀흘려 희생하는 것이요,
잃어 주는 것이기에 헤아릴 수 없는 고통들이 뒤따른다 할지라도
그것은 바로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는 길이오니 저는 마냥 행복하나이다.
부족한 저희들이 바치는 이 봉헌들을 통하여 주님 위로 받으시고 성모님 또한
위로 받으시길 원하나이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위로 받으실 수만 있다면
이 몸 온전히 바치고자 하오니 당신 뜻대로 사용하소서.”
“오! 나의 사랑, 내 작은 영혼이여!
네 영혼은 나를 무한히 감동시키는구나.
너의 그 마음은 나와 내 어머니에게 한없이 감미로우며,
죄인들에게까지도 회개할 수 있는 은총이 전해져 한없는 기쁨을 안겨 주고 있단다.
네 장부에게 쓰라린 아픔을 안겨주면서까지 큰 희생을 바쳐 주었으니
나와 내 어머니에게 향한 너의 그 아름다운 사랑의 봉헌은
사랑의 외투를 입고 반석 위에 집을 짓는 것과 같단다.”
♡ 님 향한 사랑의 길 ♡
148. 아파트로 이사하여 부부가 쓸 방이 마련된 날 봉헌하다. (1986년 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