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전 네 번 순례하며 받은 은총 (대필)

internetteam
202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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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찬미 예수님 !
+ 찬미 성모님 !

( 이순덕 비비안나님의 은총 증언 전해드립니다.   )

언니가 먼저 순례를 하였는데 
순례만 갔다 오면 너무 많은 은총을 받았다고 말하는 거예요.
나주만 갔다 오면 태양에서 뭐를 보고 아기 예수님도 성모님도 뭐를
보고 왔다고 해서 하도 같이 가보자 해 알았다 알았어 저는 언니를 핍박했지만
약속을 했기 때문에 그래 뭐 한 번 따라가자 해서 가게 되었어요. 

나중에야 알았는데 저는 차만 타면 멀미를 엄청 심하게 해서
갈 수 있을까? 했는데 순례 갔다 와서 보니 멀미도 하지 않았더라고요.
그리고 처음엔 피눈물 성모님 사진도 율리아님 말씀도 다 이상하게 들려
돌아오면서 아이고 쪼그리고 앉아서 밤새고 뭐지? 이제 올 일 없다 그랬는데
제 옆에 좋은 분이 앉으셔서 

"자매님, 마리아의 구원방주에서 내리지 마세요.
아버지께 기도해 보세요!" 그래서 제가 "무슨 기도요?" 
"하느님, 또 순례 오게 해 주세요." 저는 또 시키는 건 잘해요. 
그리고 절 생각해 준 마음이 고마워서 고대로 기도했어요. 
속으론 이제 처음이자 마지막이다 이상한 데는 땡~ 그러면서요.

아 그러고 집에 왔는데, 자꾸 첫토요일이 기다려지고
마음이 이상하더라고요. 저도 모르게 "언니, 첫토 때 나 데리고 가!"
안 갈 줄 알았는데 언니는 넘 좋아가지고 저를 또 데려갔어요.

사실 첫 순례 때 언니가 "야, 너 맨발로 해봐라!"
저는 또 시키는대로 맨발로 했더니 엄지 발고락이 아팠는데
기도 끝나고 나니 싹 치유해 주셨더라고요. 

그리고 두 번째 순례 때였어요. 내가 아는 개신교 동생을 데리고 갔는데
십자가의 길 하고는 예수님 발 만지고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아멘 아멘 하면서 사람들 예수님 갈바리아 예수님 발 만지잖아요? 

그 기다리느라 옆에 50미터 전방으로 사선으로 동생하고 서 있었는데 
아니 그 예수님께서 흔들리시는데 140도 각도로 막 흔들리시는 거예요. 
180도 각도는 코가 거의 무릎까지 와야 되지만은 140도 각도는 
거의 허리를 반을 구부릴 정도로 흔들리시는 거예요.  
그것이 보통 휘청거리시는 게 아니었어요.

네 번에서 여섯 번 정도 그러시는 것을 봤어요. 
맨처음 너무 심하게 꺾어진 것을 보니 제가 같이 간 동생한테 
"야, 너 저 십자가 흔들리는 거 보이니?"
 
옆에 자매님들에게 물으니 눈동자가 별 반응이 없고 안 보였나봐요. 
얘하고 나하고 둘이서만 본 거예요. 내가 의심이 많으니까 아버지께서 나하고 
동시에 보여 준 거예요. 나 혼자만 보면 그러니까 동생이랑 똑같이 보여 주셨어요. 


"어 언니 보이는데?" 그래서 "야, 너무 심하게 흔들리지 않니?" 
"어 되게 심하게 흔들리네." 나중에 알고 보니 나는 앞으로 막 심하게 
흔들리는 거 여러 번 보았고, 아는 동생은 "언니 언니는 앞으로 
흔들리는 거 봤어? 나는 옆으로 막 흔들리는 거 봤어." 
그러더라고요. 두 번째 간 날 그런 은총을 주셨어요.

그리고 세 번째 순례 때였어요.
세 번째 갔을 때는 십자가의 길 1처 2처 올라가기 전 초입이었는데 
어느 자매님이 나한테 옆구리를 툭 찌르면서 "저, 자매님 해 좀 한 번 보세요." 
"아무시롱 안 한데요?" "조금만 더 보세요." 그래서 이렇게 보고 있었어요. 
눈도 안 부시길래 한 1분 정도로 봤는데 아 해가 그 안에서 성체처럼 쑤~욱 나와요. 

어디까지 나오냐 하면 
거짓말 못 해서 내 막빡을 치고 올라가는 거 만큼 
해 안에 나오는데 쉽게 말해서 성체처럼 해가 쑥 빠져가지고 
쑤욱 내려 왔다가 쑤욱 들어갔다가 쑤욱 나왔다가 한 세 번 정도 
쑥 들어왔다 하더니 나중에는 들어갔다 나왔다 들어갔다 나왔다 탁 들어간 거예요. 

어머 자매님 보인다 그랬더니 내가 생각해 보니까 그것도 하느님의 뜻이었어요.
왜냐면 그 많은 사람들 중에 그 자매님이 나를 옆구리 찌르면서 해를 보라는 
그것도 너무 심오하잖아요. 그 많은 사람들 중에 모르는 사람이 왜 하필이면 
나한테 옆구리 찌르면서 해를 보라 그럴까? 그러니까 성모님인지 예수님인지 
주님 성모님께서 의심 많던 저에게 은총 주시려고 그러신 거였어요.
 
너무 신기한 거예요. 알 수도 없는 자매님이 하필이면 
그 많은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나한테 해를 보라 해서 보게 하시나 
이것도 다 나한테 성모님 뜻이다. 나는 그것도 그렇게 받아들여졌어요. 

그렇게 네 번 순례를 하고 코로나가 왔어요. 이제 순례를 못 가잖아요?
지금은요, 율리아 엄마 말씀에 꽂혀가지고요 유튜브 있잖아요?
그 말씀 매일 들으면서 묵상하고 5대 영성을 전하라 하셨으니 

내가 이렇게 앉아만 있을 것이 아니라 뭐라도 해야 되겠다 싶어서
나주 홍보지 제 집 주변 일대를 다 돌리고 한 네 박스 정도 되는 것을 
돌리고 또 다른 데서 받아서 돌리고 이제 돌릴 것이 없다 하니 서울 자매님이
5대 영성 책이랑 소식지랑 뭐 홍보 여러 가지를 묶어서 11개를 주기에 
이거는 한 열 군데밖에 못 돌리는데 어쩌나 생각하다 

'아! 신부님들한테 전해 드려야 되겠다.' 생각이 들더라고요. 
제가 전한 한 신부님께서는 제가 한 시간 넘게 설명을 해드렸는데 
조용히 들으시더라고요. 전에 세 번 순례간 적 있다시면서 놓고 가세요... 


그리고는 돌릴 홍보지가 없으니까 제가 손편지를 썼어요. 
메시지 책 율리아님 말씀 찾아 가며 지금 나주에서 주님과 성모님께서 
발현하셨고 현존해 계시며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와 전대미문의 징표와 
기적들에 대해 요약해서 쓰니 하루에 네 통 밖에 못 써서 어쩌나 하다가 
복사집이 눈에 띄길래 이만장을 복사해서 지금 거의 집집마다 돌리고 있어요. 

추운 날 피해 걸어다니며 전하고 있습니다. 저는 어떤 두려움도 없고,
그 어떤 것도 무섭지 않고 걱정하지 말고 전하라 했기 때문에 전합니다. 
길거리에 버리더라도 이게 뭐지? 하고 주워 읽으며 마음의 문이 열리면 단 한 영혼이라도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태울 수 있기 때문에 만 장 전한 것 중 한 명이라도 
성모님 품으로 돌아 온다면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그리고 저는 네 번 순례 다니며 가족들에게까지 은총이 간다는 말도 굳게 믿게 되었어요. 
나주를 안 이후 제 남동생을 지향을 두고 기도했는데 레미콘 운전을 하는데 
어느 날 브레이크가 말을 듣지 않더래요. 낭떠러지이거나 차들이 많으면 
큰 사고로 이어졌을 텐데 적정 순간에 브레이크가 딱 잡히더래요. 
레미콘이 뒤로 넘어졌는데 뇌진탕 걸려 죽을 수도 있었는데

아 세상에 동생은 발가락만 다치고 큰 이상이 없었습니다. 
정말 위급한 상황 조수불급한 상황에서 
성모님께서 구해주셨다고 믿어요. 

이 동생이 봄만 되면 알러지가 심한데 
"야! 이 기적수 마시고 기도하면서 먹어, 그러면 너 반드시 치유된다아!" 
그랬더니 기도하며 먹었나 봐요. 코가 다 헐고 그랬는데
계절이 바뀌고 봄이 되자 알러지가 없어졌습니다. 
그래서 제 언니한테 말하더래요. 치유받았다고...  

이 기적수로 저도 치유 받았는데요. 말을 하면 30분도
목이 아파 말을 못하고 목이 쉬는 갑상선 호르몬 이상과 
폐경기 이후 신경 쓰이던 부인과 질환을 치유 받았습니다.


언니를 통해 나주로 불러 주시고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게 해 주셔서 
가족 모두 은총 받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이렇게 좋은 나주를 전하고 다니겠습니다. 
길거리를 가다가도 삼삼오오 어르신들이 모여 계시면 
성당 다니셔야 한다 그러고 몸이 아프시면 아이고 아프다 아프다
그러시지만 말고 이 고통을 봉헌합니다 하고 기도하시라고 
생활의 기도도 가르쳐 드리고 내 탓의 영성도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하느님 아버지, 나주의 주님과 성모님, 
5대 영성 알려주신 율리아 엄마 정말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1991년 1월 29일 - 주님이 언제 오실지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성모님 :
 
"이미 하느님께서 자녀들의 회개를 위하여 허락하신 시간이 끝나가고 있기에 
불림 받은 내 자녀들에게 이렇게 호소한다. 어서 깨어서 기도하여라.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더욱 순수해지거라. 


주님이 언제 오실지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당신의 원수를 쳐부수고 그들을 멸망시켜서 
이 세상에 당신 나라를 세우시기 위한 준비가 진행되고 있다.
 
영광스런 왕국을 세우시고자 하늘의 구름을 타고 
권능을 떨치시며 오시는 주님을 영접하기 위하여 신뢰와 사랑과 믿음으로 
그분을 맞을 준비를 하여라. 그분은 바로 어머니인 나를 통하여 너희들에게 오신다.
 
성부의 뜻이 너희들에게 전해지도록 
나의 동정의 몸을 거치셨던 것처럼 예수는 너희 안에 
왕으로 재림하기 위해서도 나의 티 없는 성심을 사용하실 것이다.
 
그러니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어서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와 마음속에 꺼진 불을 다시 켜고 
모두 일치하여 사랑에 근거를 둔 나의 메시지를 실천하도록 하여라.
 
그리고 희망을 가지고 열절하게 온 세상에 전하여라. 
작은 영혼들의 깊은 사랑의 기도로써 메시지가 실현될 때 
주님의 피나는 상처를 씻어주는 향유가 되리라.
 
나의 모성적 사랑을 거부하지 않고 모두가 함께 실천한다면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새롭고 무서운 전쟁의 위협 앞에서 
내 티 없는 성심이 승리하여 전 세계에 사랑과 평화가 올 것이다.
 
크나큰 어둠 속에서도 내 말을 따르는 모든 영혼들에게 
빛나는 나의 망토를 펼쳐 성심의 안전한 피난처에 숨겨 구원해 주리라. 
그러나 내 말을 받아들이지 못한 영혼은 활활 타는 불바다에 던져질 것이다. 
그러니 신뢰심을 가지고 평화의 어머니인 
나의 성심에 온전히 의탁하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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