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교통사고로 몸이 붕 떠.. 주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대필)

sung77
2022-01-17
조회수 375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서울 지부 줌 기도회 은총 증언입니다.

서울지부 이강영 베드로입니다. 

이 부족한 죄인을 위하여 기도해주시는 작은 영혼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영원토록 받으시옵소서. 아멘 


저는 2021년 11월 02일 횡단보도를 건너던 중 파란불의 신호등을 보고 건너는데 

자동차 한 대가 빠른 속도로 달려와 순간 저를 덮치는 사고로  몸은 붕 떠 바닥에 떨어졌습니다

 ‘아! 내가 죽는구나.’... 라고 생각했고  정신을 차려보니 머리에 피가 낭자하게 흐르고

 몸은 도저히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119가 와 명지병원으로 이송 중  제 몸은 사시나무 떨듯이 얼마나 떨리는지...  

'사람이 죽을 때 이렇게 죽는구나.' 생각했습니다. 얼른 '주님! 저는 살아도 죽어도 주님의 것입니다.  

제 영혼을 맡겨드립니다.' 하고 기도하였고 중환자실에 입원해서 여러 가지 검사를 받았는데 

갈비뼈 6개 부러졌고, 척추 돌기뼈와 골반뼈도 금이 가고, 무릎인대 전방 후방 인대가 찢어지고  

머리는 오른쪽 눈쪽에서 이마까지 다쳐 봉합하고 무릎은 20주 진단이 나왔는데 다행히 장기는 

하나도 다치지 않았습니다. 


그 후 퇴원해서  집 가까운 정형외과에서 입원하다 1월10일 퇴원하여 집에서 물리치료를 

다니고 있습니다. 저는 죽어야 할 죄인이지만 이렇게 목숨을 살려주셨고 또 연장시켜 주셨음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하며 살 것을 결심하였습니다.  


그동안 꾸준히 나주 유튜브 매일 미사를 보내주셔서 매일 참석하여 나주에 확고한 저의 믿음은 

더욱 작은 영혼이 되기 위하여 매일매일 사랑의 메세지와 5대영성을 생활로 실천하며 

노력했기에 조수불급한 상황, 위험한 교통사고로 죽음의 문턱에서 저를 건져주셨습니다.


교통사고로 많이 다쳤고  큰 충격에 가슴이 너무너무 아팠는데 

1월 1일 천주의 성모마리아 대축일 미사와 1월 첫토 기도회를 유튜브로 참석하였는데

그때 엄마께서 "가슴이 아프신 분 치유받으세요." 할 때  

아멘으로 응답했더니 그렇게 아프던 가슴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 


극심한 대속고통을 겪으신 엄마! 그 고통과 은총이 그대로 전달되어 가슴통증 치유받아 

너무 감사드리며 지금은 몸이 완전 치유되어 가정에 복귀하여 5대영성의 갑옷으로 무장하여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님! 성모님!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죄인 '살아도 죽어도 주님의 것' 이기에 날마다 아름답게 봉헌합니다. 

더 큰 은총은 이 고통을 통하여 5대영성의 갑옷을 입고 

주님 성모님 안에 더욱 침잠하고 생활할 수 있다는 것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성모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영원히 받으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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