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1월 대구지부 온라인 합동기도회 소식

aransul12
2022-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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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아멘!"


†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2022년 1월 대구지부 합동기도회 소식> 전달드립니다.     

2022년 1월 7일 금요일 저녁 9시, 대구지부 새해 첫 합동기도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복음> 묵상

루카 복음 5장 12~16절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 어느 한 고을에 계실 때, 온몸에 나병이 걸린 사람이 다가왔다.
그는 예수님을 보자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이렇게 청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하고자 하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그러자 곧 나병이 가셨다.


<사랑의 메시지> 묵상

2017년 10월 22일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묵상하였습니다.

성모님 :
지극히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나를 안다고 하는 너희만이라도 인간적인 생각으로 걱정하거나 미래를 염려하지 말고
대체할 수 없는 너희의 유일한 자리에서 맡겨진 사명을 완수하기 바란다.
작은 영혼에게 양육 받은 영혼들이 점점 많아져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5대 영성을 실천한다면 작은 영혼의 고통은 경감될 것이고,
이 세상을 파멸시키기 위해 호시탐탐 작은 영혼을 죽이려던 만건곤한 마귀는 출분할 것이며,
이 세상은 정화되어 하느님 아버지께서 진노의 잔 대신 축복의 잔을 내려주실 것이다.


<묵주기도>

성모님께 우리 자신의 모든 것을 맡겨드리며,

율리아님의 기도지향과 일치하여 환희의 신비 5단을 바쳤습니다.





<나주의 5대 영성> 묵상

'아멘'의 영성을 묵상하였습니다.

1995년 3월 철야 기도회 때 작은 영혼이 기도 중에 오른쪽 2m 쯤에 앉은 자매를 가리키며
"지금 간암이 치유되고 있습니다."하자 "아멘!"했다.
바로 그때 왼쪽에 앉은 자궁암 환자도 큰 소리로 "아멘! 저예요."하며 손을 번쩍 들었다.
이날 두 자매는 그 순간 간암과 자궁암을 치유받았다.
작은 영혼에게 나오는 말씀과 기도가 꼭 이루어질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은 그 믿음대로 
은총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실한 징표다.


다함께 손을 마주 잡은 셈치고 '마리아의 구원방주'를 부르며 기도를 마무리하였습니다.

기도회에 이어 지부 월례회를 진행하며 한 달 동안 나주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이번 기도회에는 김 알렉산델 신부님께서 함께하여 주셨습니다.

묵주기도와 은총나눔 시간까지 함께 머물러주시며 힘과 용기를 주셨습니다.


주님, 성모님과 일치하여 기도하면서 지금 이 순간에 최선을 다합시다.
부정적인 생각들은 잘 봉헌하고, 완전한 사랑으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합시다.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2022년 한 해도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모든 것을 기쁘게 봉헌하면서 5대 영성을 실천하는 한 해가 됩시다.
(김 알렉산델 신부님)



<은총나눔>

한 달 동안 기도회원들이 나주성모님을 통해 받은 은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 지난 가을 장부가 허리 협착증으로 다리가 너무 아파, 걷지도 편히 잠들지도 못했습니다.
25년 전에도 같은 증상으로 병원에서 치료받은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도 같은 증상이기에 당황하며 어느 병원을 가야할지 고심하였습니다.
마침 보관하고 있던 은총스티커가 생각나기에, 
장부의 다리에 성수를 바르고 기도하며 은총스티커를 붙여주었습니다.
또한 장부는 은총티셔츠를 입고 잠들었는데, 첫날 땀이 흠뻑 나서 옷이 다 젖을 정도였습니다.
장부는 이것이 은총이라며, 은총으로 땀을 많이 흘렸다고 하였습니다.
영육 간에 나쁜 것들이 모두 빠져나가기를 기도드렸습니다.
다음날 통증이 모두 사라지고, 지금까지 아픈 것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모신 후 아침에 일어나면 예수님께 인사드리며 기도드리는데,
장부가 술을 많이 좋아하므로 이러한 악습들을 치유해주시기를 기도드렸습니다.
성탄이 지날 무렵 장부가 더 이상 집에서는 술을 먹지 않겠다고 말하였고,
그 이후에도 술을 마시지 않았습니다.
아들도 술을 좋아하는 편인데 장부와 마찬가지로 술을 끊겠다고 하였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기도 드린 것이 이루어졌기에 감사드렸습니다.
(오 엘리사벳 자매님)

* 첫토요일 유튜브로 함께하는 기도회에 참석하면서
몸도 많이 호전되었고, 마음의 평화를 무척 많이 얻었습니다.
(남 그레고리아 자매님)

* 작년 7주간의 율리아엄마 말씀 피정 시기, 김 미카엘라 자매님의 은총나눔입니다.
김 미카엘라 자매님은 지금 현재 청도 소재 병원에 있습니다.
작년 율리아엄마 말씀 피정을 통해 몇십년 동안 마귀에게 묶인 것이 해방되었다고 합니다.
자기 안에 있던 시기, 질투가 빠져나간 것인데요.
그 이후 병원에서 나주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누구보다 열심히 전하고 있습니다.
나주에 순례할 분들을 소개해주고, 나주성모님을 전하는 매개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병원 안에 있는 환자들에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기도문을 나눠주기도 하는데,
조만간 비신자인 환자들도 함께 모여 묵주기도를 시작한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변화되어 참으로 많은 열매를 맺었는데, 영적 다단계의 풍성한 결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우리도 열성을 다하여 나주성모님을 전할 수 있도록 합시다.
(이 글라라 자매님/김 미카엘라 자매님의 은총나눔 전달)

* 저는 4명의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어릴 때는 일을 하지 않아도 주변 사람들이 이해해주었지만,
아이들이 어느 정도 크고 나서는 일을 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있었습니다.
저는 성모님께 기도드리기를 나주성모님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저의 직장이오니
경제적 걱정이 없을 정도로 장부가 넉넉히 돈을 벌어올 수 있기를 청했습니다.
또한 제가 나주성모님을 위해 봉사하는데 집중할 수 있도록
세속의 일은 하지 않게 해주시기를 기도드렸습니다.
주님 성모님께서는 경제적 압박이 올 때마다 매번 제 기도를 들어주셨고,
어려움이 닥칠 때마다 모든 것을 채워주셨습니다.
그래서 장부는 항상 제가 성모님을 위해 봉사하는 것을 지원해줍니다.
장부는 제가 성모님께 봉사하는 것이 돈을 버는 것이다(!)라고 생각한다고 합니다.
저의 바람대로 경제적 걱정 없이 봉사할 수 있어 주님 성모님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정 데레사 자매님)

* 저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다른 분들보다 빨리 모시지는 못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다른 성물도 많은데 굳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셔야할까 생각도 하였습니다.
그러나 제 자신이 은총을 아주 많이 받았기 때문에, 더 많이 전해야만 한다는 사명감이 있었습니다.
저는 미술치료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 작년 12월에 갑자기 직원 한 명이 오해로 인해
저를 비난하며 그만둔다고 일방적으로 통보하였습니다.
평소에 사이좋게 잘 지내던 직원이었는데 이러한 상황이 되니 충격적이었고 배신감마저 들었습니다.
게다가 함께 일하던 유능하고 숙련된 사무국장도 개인사정으로 그만둔다고 하여
새롭게 사무국장도 뽑아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처음에는 화가 났으나 곧, 과연 나의 잘못이 무엇이 있는가 스스로 돌아보았습니다.
제 자신을 성찰하며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셔야겠다는 강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 성화를 통해 친히 은총을 내려주실 것이라는 믿음이 들었습니다.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집에 모신 후, 나를 비난하며 퇴직을 통보한 그 직원을 용서하기로 하며
제 자신의 모든 것을 봉헌드렸습니다.
그 이후 놀랍게도 어려움들이 하나씩 해결되었는데,
저를 비난하고 갑자기 퇴사를 말한 직원이 연락이 와서
본인이 너무 잘못했으니 용서해달라고 하여 서로 화해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1월에 새롭게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는데, 새롭게 온 사무국장만이 할 수 있는 일이었기에
기존 사무국장에서 새로운 인력으로 대체된 것이 외려 전화위복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저보다 먼저 계획하시고 준비하셨다는 생각이 들어 너무나 감사드렸습니다.
이 모든 것이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모든 것 맡기고 봉헌드린 덕분입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김 안나 자매님)

* 나주성모님 유튜브 채널을 보면서 직장 동료에게 나주성모님을 전했습니다.
교회를 다니는 동료였는데, 개척교회 6개를 세운 분이 나주성모님께 받은 은총증언을 나누었습니다.
또한 최근 2021년 12월 23일 사랑의 메시지 말씀 또한 전해주었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나주성모님을 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신 로사 자매님)


한 달 동안 내려주신 모든 은총에 대해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

알렉산델 신부님과 함께하여 기쁨이 배가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은총나눔의 감동 속에서 지부기도회를 마무리하였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기도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모든 영광을 주님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율리아 엄마, 사랑해요! 항상 감사드려요. 아멘!     

새로운 한 해도 주님 성모님의 사랑과 은총 넘치는 나날 되셔요.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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