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꼐서 예비하신 삶- 묵상프로젝트 1차시 소감문😄💕

marirusi74
2021-11-25
조회수 97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쓰는 모든 글자의 수와 저의 작은 정성으로 드리는 봉헌까지도 온전히 다 연옥영혼들과 고통 중에 계신 율리아엄마를 위하여 봉헌합니다.

제가 가장 인상 깊었던 일화는 점자와 그엄마에게 만신창이가 되도록 두들켜맞고도 점자가 부탁한 아카시아 씨앗을 모아서 전해주고,  선생님께 칭찬 받는 점자를 보며 그저 기쁘게만 생각하고 행복해하던 그 소녀의 마음이 너무나 감동 그 이상이었습니다.


엄마의 삶을 제 생활에서 실천한 것은, 내게 주어진 과중한 업무들을 사랑받은 셈 치고 주님의 무거운 십자가의 고통에 동참하는  마음으로 봉헌했습니다. 사랑받는 셈치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를 통해 변화된 점은 부당하게 늘어나는 직장의 업무와 요구들을 주님과 성모님께서 나와 함께 해주신다는 믿음과 확신으로 사랑받는 셈 치고 봉헌하니 정말 하나도 힘들지 않고 마음이 평온했습니다.^^

그리고 저는 저희 가정에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을  모시고 마음에 평화를 얻었습니다.
불안하고 알 수 없는 미래를 생각하면 마음이 다급해지고 현재에도 풀리지 않은 여러가지의 고민과 번뇌들로 참 많이 힘들었습니다.


코로나로 나주 순례를 못하니 어느 곳에도 마음을 의지하고 기댈 수가 더 없었습니다. 그시간들이 너무 답답했습니다. 그나마 제가 붙잡고 있던 것과 멀어지니 어찌할 바를 모르겠고 고아가 된것처럼 불안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빛처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저희 가정에 친히 와주셨습니다. 정말 저희 집에 오셔서 참주인이 되어주셨습니다. 제가 처한 상황들은 그대로였지만 마음에 안정이 깃들었고 마냥 평온하고 차분하게  일상을 보내게 되었습니다.


묵주기도와 묵상으로도 다잡지 못했던 제 마음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는 저희 가정에 참주인이 되어주시고 중심이 되어주셨습니다. 그리고 5대영성을 실천하려고  노력하지만 많이 부족했고 그런 저 자신을 자책하고 반성하는 날들이 많았습니다. 


제게만 과중되는 업무들이 불공평하지만 지금은 분노와 원망은 완전히 사라지고 제가 주님의 무거운 십자가를 같이 짊어질 수 있는 특채 알곡으로 뽑혔다고 자부하며 기쁨이 "뿜뿜"이랍니다.😊


지금은 5대영성을 온 마음으로 실천하게 되고 봉헌하는 그 순간에 진심으로 주님과 성모님의 수난 고통이 묵상되고 그로인해 솟아나는 기쁨이 소녀 율리아가 매순간 느꼈던 사랑 실천의 기쁨이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크신 은총을 비천한 제게 허락해주셨다는것에 또 감사드립니다.


또 하나의 은총은요.
지난 11월 4일 목요성시간이 있던 날이었습니다.
감기로 일주일을 고생했고 피곤하고 약해진 심신상태에 아침부터 방광염증상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병원 정기검진이 예약되어있어서 하루 참았다가 다음날 병원가서 약 처방을 받기로 하고 저녁에 유투브목요성시간에 참여했습니다.


저는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다음날 있을 정기검진을 위해 기도드렸고 방광염이 내일까지 더 심해지지않고 견딜 수 있도록 간청드렸습니다. 율리아엄마의 기도 시간에 온마음을 다해 의탁드리고 일치하며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깨끗하게 정말 깨끗하게 치유받았습니다.


너무 놀랍고 은혜스러웠습니다. 이죄인을 주님은 다시 또 크신 사랑으로 바로 세워주셨습니다.


또 너무나 감사한 것은...
장부는 매일 퇴근 후 집에 오면 거실에 모셔진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 절을 하고 가끔은 주님앞에서 두손을 모으고 기도를 드립니다. 뼈속까지 불교신자였고 제가 우기고 가는 나주 순례를 어쩔수 없이 지켜보던 사람이었고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상이 배달 되었을때 너무 크다면서 짜증을 내던 사람을 주님은 이렇게 자비와 은총으로 변화시켜주셨습니다.


"왜 나주를 반대하는거야?"
"광주교구는 왜 현실을 외면하는거야?"
"왜 로마 교황청은 그냥 두는거지?"
"얼른 인준이 되면 좋겠네..."


처음으로 이런 질문들을 하면서 안타깝다고 말하는것에 깜짝 놀랬습니다. 정말로 크시고 놀라운 은총입니다. 나주순례가 시작되면 같이 가기로 약속도 했습니다.
이제는 어느것도 걱정하지 않습니다. 그저 주님과 성모님이 함께하심을 믿을뿐입니다.
저와 저의가정의 모든것을  주관해주시고 옳은길로 이끌어주시는 
나의 주님과 나의 성모님께 이모든 영광과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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