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와 동시대에 사시는 엄마가 계셔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 묵상 프로젝트 소감문💗

wlsgodqn5
2021-11-24
조회수 132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미국에서 피정에 참여하고 계신 박 젬마 자매님의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프로젝트 1차시 소감문을 나눕니다.😊

🎤은총리포터 : 가장 와닿았거나 인상 깊었던 일화는 어떤 것이신가요?^^

😊젬마 자매님 : 모든 일화가 다 놀랍기만 하여서 어떤 특정한 일화만을 고르기가 어렵네요. 엄마는 어떻게 그렇게 간난아기였을때도 어머니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희생하고 인내하고 베풀고 그러셨는지 경이로워요. 

강팍하기 짝이 없던 외숙과 외가 식구들의 박해와 몰인정에도 원망하기는 커녕 사랑받은 셈 치고 그들을 참아주고 용서하고 이해해주신 삶을 보니, 예수님과 성모님께서도 엄마와 같은 삶을 사셨으리란 짐작이 가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감사의 마음이 듭니다. 저도 엄마를 닮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은총리포터 : 묵상 후, 생활에 적용해서 실천해 본 것이 있으신가요?

😊젬마 자매님 : 셈 치고를 제 삶에 적용하니 주님께 감사하는 마음이 점점 더 많아집니다. 누추한 집에 살지만 궁궐같은 집에 사는 셈 치고 소박한 밥을 먹지만 잔치 음식을 먹는 셈 치고 아픈 몸은 주님께 봉헌하면서 아픔도 고통도 감사하며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원래는 나약하고 겁쟁이고 어려운 일이 닥치면 두려워하고 잘 포기하고 그랬더랬습니다. 그런데 엄마께서 불굴의 의지로 사신 삶을 보면서 저도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와 동시대에 함께 사시는 엄마가 계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예전에는 성인들은 나와는 다른 동떨어진 분들 이어서 '나는 따라갈 수 없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동시대에! 더군다나 같은 한국 분이 예수님 같은 삶을 보여주시니 미약하고 보잘 것 없지만 저의 자리에서 엄마를 따라 살아 보고자 결심했습니다. 

엄마 감사합니다. 무지무지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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