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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글서울마리아꿀룸 미사를 다녀와서

johnag
2024-05-25
조회수 394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무한히 자비로우신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성령으로

인도하여 주시고

올리는 글자 수 만큼 인터넷으로 죄를 짓는

영혼들이 회개하여 부활의 삶을 살게하소서 아멘 


홈님 여러분 안녕 하세요 ~!

오늘  용산에서  마리아꿀룸방 막토미사에 참석하려는데  혼자가기  보다는 같은 기도회

형제한테 함께 가자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우리 만나서 점심 먹고

영적보화 쌓으러가자고...마리아꿀룸 막토미사 참례하러  가자"고  말했더니

흔쾌히 받아들여  같이 점심을 먹고

마리아꿀룸방으로  차를 운전하여

출발했어요 


ㅡ주님께서 친히 핸들을 잡아주시고

저희들의 영혼의 운전대를 잡아주시어

오대영성의 실천의 길로 인도하소서 아멘 


마리아꿀룸방에 도착해서

바로 계단을  올라가려는데 형제가 

바로앞 편의점에서 커피한잔  하고  올라가자고 하네요ㅠ


"형제님  지금 막 시작을 해서

커피 마신셈치고  올라갑시다".했더니

순순히 계단을 따라 올랐습니다 

ㅡ주님 이 계단수만큼 

세속과 오류에 물든 사제들이 영적으로 성화되게 하시어 그들에게 맡겨진 수많은 양무리와 함께 천국에 오르게 하소서


3층에 올라가보니 벌써  성모님 찬미를 반주에 맞추어 우렁차게 율동에  따라 부르고  있었습니다 

서울.의정부.전주.인천지부에서 오신  회원님들을 뵈니 얼마나 반갑고  기쁘던지 피를 나눈

친 형제보다도 더~ 반가왔습니다 


제대 예수님과 성모님께 큰절을 올리면서 

자꾸만 마음이  세속으로 기우는 

부족한 이 죄인을 용서해 주시고 

다시금  몸과 마음을 새롭게 하여

오대영성을 잘 실천 할 수 있도록

자비와 은총을 주십사 기도 드렸습니다 


곧 신부님께서 도착하셨다 하여 여러회원들이 

마중 나갔는데

얼마나 반갑고 감사하고 기쁜지 몰랐습니다 


곧 이어

신부님께서  고해성사를 주시고

순례회원들은  공동으로

묵주기도를 정성껏 바쳤습니다 

묵주기도가 끝나고

거룩한 미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오늘은 삼위일체 대축일 입니다.



신부님 말씀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이 가신길을

따라가다가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새롭게  시작해야 합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삼위일체 신비를  알려고  묵상할때

어떤 한  아이가 모래밭에  작은 구덩이를

파고   조개껍질로 바닷물을

퍼담고 있었습니다 

아우구스티노 성인이

그건 어리석은 일이다 하니

그 소년이

삼위일체를 머리로 알려고 하는 당신이

더 어리석은 일입니다

하였답니다.


신학자들은  자신들이  배워 온 신학으로

나주성모님을 이해하려고 하니까

받아들이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성령에 힘 입어서

우리는 하느님을 아빠 아버지라

부를수 있습니다.


성모님을 위로를 드릴려면

오대영성을 실천해야 합니다.

내가 죽어야 가정공동체가 살수 있습니다 


바오로 사도처럼

이제는 내가 사는게 아니라

그리스도가 내 안에 사시는것입니다.


적우침주

배에 깃털이 한개 한개 쌓이면  마침내

배를 침몰 시킬 수가 있는것처럼

생활의기도를 바친다는  것은

깃털 한개를 봉헌하는 것입니다" 


은혜로운 미사가 끝나고

신부님께서는 순례회원들  한사람 한사람씩

모두에게 안수기도를 해 주셨습니다 

저는 너무 감사하고 감동해서  주님과 성모님께

무한감사를 드렸습니다 

지금 신부님께서 안수 해 주신것은

바로 예수님께서  저를 안수 해 주시는것과 같다고

믿습니다 아멘 


오늘  함께 참석한 형제도 마음이 흐뭇해 하면서

다음주 나주성모님  첫토요일 기도회에

가겠다고  말해서 좋았으며

은총  풍성히 받고 돌아 왔습니다 



주님.성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먼곳 나주에서 오랜시간 걸려 오신

신부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신부님의 발걸음 수 만큼 나주성모님을 목숨바쳐 사랑하는 성직자들이 많아지기를

진심으로 기도 드립니다 

율리아엄마  영육간에 건강하시고 

고통이 경감되시며 바라시는 기도지향이

그대로 다 이루어지시길 기도 드립니다.


함께  참석하신 모든 순례회원님들

만나서 정말 반가왔습니다 

감사합니다^^

6월 첫토에 뵙겠습니다   💕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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