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말씀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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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전에 여수 개인 병원에 갔을 때, 30분이면 수술한다 했거든요? 그런데 부산 가
서 3시간을 했어요. 수술하고 나서 그 과장님이 “아기 난 지 얼마 됐어요?” 그래서 “10년
됐 어요.” 그랬더니 “에끼, 여보시오! 뭣이 그것이 부끄럽다고!” 이제 낙태 수술한 줄 알고.
자 궁은 원래 주먹만 한 데, 자궁이 이렇게 크니까 “뭐 그것이 부끄럽다.”고 막 그래요.
잘못하면 남편 아기가 아니라 뭐 바람나서 모르게 낙태 수술이나 한 것처럼 그렇게 좀 이
상하게 생각하면서 “무엇이 그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해. 지금 다 아는디.” 그런데 그분한테
이야기해 봤자 뭔 소용이 있겠어요. 그때 저는 알았죠. ‘아, 낙태 보속 고통 받고 그러면 그
냥 배가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이 자궁이 불러왔구나!’ 그걸 알게 된 거예요, 거기
서.
그러니까는 완전히 처음에 개인 병원에서 진찰했던 결과가 맞은 거예요. 거기서 오진을 한
거예요. 자궁뼈 골반염이 아니거든요. 왜냐면 낙태 보속 고통 계속 받으니까 자궁하고 이
오른쪽 장하고 유착이 됐던 거예요. 그래서 떼어냈어요. 그리고 자궁은 적출 수술하고요.
제가 처음에 대학 병원에서도 그랬잖아요. 산부인과하고 외과하고 열다섯 사람 와서 주욱
서 있었어요. 세상에 도마 위에 올려진 거잖아요. 이 속에다가 거즈 넣어서 그때부터 제가
암이 걸려 버렸잖아요. 그렇게 했어도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원망 안 했어요.
사실 처음에 조금은 걱정됐어요. 진단이 너무 틀리게 나와서 그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진
한 거예요. 그렇게 오진해서 열흘 동안 항생제를 100대를 맞은 거예요. 그리고 약을 얼마
나 먹었어요. ‘참말로 그냥 잘 좀 봐주지!’ 그러면 마귀한테 밥 주는 거예요. 그것까지 봉헌
해야 돼요.
지금 제 이야기는 여러분들 각자 각자에게 이런 일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요. 그렇죠? 그
래서 이 모든 것도 잘못된 것도 빨리빨리 아름답게 5대 영성으로 봉헌해야 됩니다.
제가 그때 그랬어요. ‘이 사순절에 아니면 그 사람들의 말이 맞다면 주님께 영광이 되고, 또
오진이 나와서 아니면 아닌 대로 고통이 필요하니까 주님께서 나에게 고통을 허락하신 것
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자. 이 모든 것은 맞아도 틀려도 사랑받은 셈 치고 주님
께 영광입니다.’ 그렇게 바쳤습니다. 우리 일상생활의 모든 것을 그렇게 바치자고요. 온전
히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고.
제가 얼른 퇴원도 못 하죠, 이제. 그렇게 완전히 만신창이가 돼버렸기 때문에. 완전히 걸어
갔던 사람이 걷지도 못하고 휠체어 신세 져야 되고. 그랬는데 제가 3월달에 부산에서 수술
했는데 수술해서 있으니까 4월달에 율리오 회장님하고 본당 신부님하고 본당 수녀님 두 분
하고, 또 본당에 사목회장하고 임원들하고 8명이 이제 봉고차를 타고 저한테 이제 병자 방
문을 오시는 거예요.
그런데 광주에 있는 건널목에 신호등 켜져서 기다리고 있었대요. 차 막 타면서부터 묵주
기도 5단 하고 가기로 했대요. 율리오 회장님이 피곤해서 ‘묵주 기도 5단만 끝나면 바로
봉고차 저 뒤에 탁 누워서 잠을 자고 가야 되겠다.’ 우리 율리오 회장님이 잠이 좀 많아요.
그런데 묵주 기도 5단이 끝났는데, 자꾸 옆에서 이야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아, 잠자려는
데 뭔 이야기를 하시는가?’ 그게 아니죠! 이야기하시면 그 이야기를 기쁘게 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짜증 나게 듣지 말고. 우리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야 되니까. 5대 영
성은 아름답게 봉헌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듣고 가는데 ‘그래, 내가 저 이야기만 끝나면 뒤로 가야지.’ 그동안에
봉헌하고 이제 이야기를 듣고 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신호등 걸려서 서 있는 거예요.
그랬는데 갑자기 뒤에서 13t짜리 큰 트럭이 와서 사정없이 밀어버린 거예요
✝💗 오늘 말씀 묵상 :
그런데 그 전에 여수 개인 병원에 갔을 때, 30분이면 수술한다 했거든요? 그런데 부산 가
서 3시간을 했어요. 수술하고 나서 그 과장님이 “아기 난 지 얼마 됐어요?” 그래서 “10년
됐어요.” 그랬더니 “에끼, 여보시오! 뭣이 그것이 부끄럽다고!” 이제 낙태 수술한 줄 알고.
자궁은 원래 주먹만 한 데, 자궁이 이렇게 크니까 “뭐 그것이 부끄럽다.”고 막 그래요.
잘못하면 남편 아기가 아니라 뭐 바람나서 모르게 낙태 수술이나 한 것처럼 그렇게 좀 이
상하게 생각하면서 “무엇이 그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해. 지금 다 아는디.” 그런데 그분한테
이야기해 봤자 뭔 소용이 있겠어요. 그때 저는 알았죠. ‘아, 낙태 보속 고통 받고 그러면 그
냥 배가 불러오는 것이 아니라 진짜로 이 자궁이 불러왔구나!’ 그걸 알게 된 거예요, 거기
서.
그러니까는 완전히 처음에 개인 병원에서 진찰했던 결과가 맞은 거예요. 거기서 오진을 한
거예요. 자궁뼈 골반염이 아니거든요. 왜냐면 낙태 보속 고통 계속 받으니까 자궁하고 이
오른쪽 장하고 유착이 됐던 거예요. 그래서 떼어냈어요. 그리고 자궁은 적출 수술하고요.
제가 처음에 대학 병원에서도 그랬잖아요. 산부인과하고 외과하고 열다섯 사람 와서 주욱
서 있었어요. 세상에 도마 위에 올려진 거잖아요. 이 속에다가 거즈 넣어서 그때부터 제가
암이 걸려 버렸잖아요. 그렇게 했어도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면서 원망 안 했어요.
사실 처음에 조금은 걱정됐어요. 진단이 너무 틀리게 나와서 그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오진
한 거예요. 그렇게 오진해서 열흘 동안 항생제를 100대를 맞은 거예요. 그리고 약을 얼마
나 먹었어요. ‘참말로 그냥 잘 좀 봐주지!’ 그러면 마귀한테 밥 주는 거예요. 그것까지 봉헌
해야 돼요.
지금 제 이야기는 여러분들 각자 각자에게 이런 일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요. 그렇죠? 그
래서 이 모든 것도 잘못된 것도 빨리빨리 아름답게 5대 영성으로 봉헌해야 됩니다.
제가 그때 그랬어요. ‘이 사순절에 아니면 그 사람들의 말이 맞다면 주님께 영광이 되고, 또
오진이 나와서 아니면 아닌 대로 고통이 필요하니까 주님께서 나에게 고통을 허락하신 것
으로 받아들이고 아름답게 봉헌하자. 이 모든 것은 맞아도 틀려도 사랑받은 셈 치고 주님
께 영광입니다.’ 그렇게 바쳤습니다. 우리 일상생활의 모든 것을 그렇게 바치자고요. 온전
히 예수님과 성모님께 맡겨드리고.
제가 얼른 퇴원도 못 하죠, 이제. 그렇게 완전히 만신창이가 돼버렸기 때문에. 완전히 걸어
갔던 사람이 걷지도 못하고 휠체어 신세 져야 되고. 그랬는데 제가 3월달에 부산에서 수술
했는데 수술해서 있으니까 4월달에 율리오 회장님하고 본당 신부님하고 본당 수녀님 두분
하고, 또 본당에 사목회장하고 임원들하고 8명이 이제 봉고차를 타고 저한테 이제 병자 방
문을 오시는 거예요.
그런데 광주에 있는 건널목에 신호등 켜져서 기다리고 있었대요. 차 막 타면서부터 묵주
기도 5단 하고 가기로 했대요. 율리오 회장님이 피곤해서 ‘묵주 기도 5단만 끝나면 바로
봉고차 저 뒤에 탁 누워서 잠을 자고 가야 되겠다.’ 우리 율리오 회장님이 잠이 좀 많아요.
그런데 묵주 기도 5단이 끝났는데, 자꾸 옆에서 이야기를 하더래요. 그래서 ‘아, 잠자려는
데 뭔 이야기를 하시는가?’ 그게 아니죠! 이야기하시면 그 이야기를 기쁘게 들어 줘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짜증 나게 듣지 말고. 우리는 모든 것을 아름답게 봉헌해야 되니까. 5대 영
성은 아름답게 봉헌하는 것이잖아요.
그래서 그 이야기를 듣고 가는데 ‘그래, 내가 저 이야기만 끝나면 뒤로 가야지.’ 그동안에
봉헌하고 이제 이야기를 듣고 가는 거예요. 그러다가 이제 신호등 걸려서 서 있는 거예요.
그랬는데 갑자기 뒤에서 13t짜리 큰 트럭이 와서 사정없이 밀어버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