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신부님 강론 2026[2026년 9월 5일 신부님 강론] 9월 순교자 성월,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운영진ㅤ
202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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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첫 토 기도회 함께하시는 여러분과 여러분 가정에 주님의 은총이 풍성히 내리기를 바랍니다. 오늘 온 마음을 다해서 열심히 기도하도록 합시다.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 자리에 우리와 함께 계십니다. 온전한 신뢰와 믿음을 두도록 합시다.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살아가려고 하는 우리들, 사랑의 메시지와 5대 영성으로 열매 맺는 삶을 살도록 합시다. 어떻게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겠습니까? 5대 영성이죠. 아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말씀 영상에서도 사랑의 메시지 특별히 5대 영성으로 우리가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을 통해서 아주 중요한 메시지를 우리에게 주십니다. 사랑의 의무에 대해서 말씀하시고 또 이웃이 잘못될 때 또 충고를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요즘 살아가는 세상에서 남에 대해서 이야기를 잘 하지 않습니다. 잘못 얘기했다가는 어떻게 반응이 나올까 걱정도 되고. 그런데 잘못됐을 때 그것을 이야기하라는 것입니다.

오늘 제 2독서 로마서에서 “남에게 해야 할 의무를 다하십시오. 그러나 아무리 해도 다 할 수 없는 의무가 한 가지 있습니다. 그것은 사랑의 의무입니다.” 그래서 모든 계명은 네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라는 이 한마디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사랑한다는 것은 율법을 완성하는 일입니다.”라고 말씀하시는데 바로 사랑의 계명이 모든 계명 중에 가장 으뜸되는 계명이죠. 하느님을 온 마음으로 온 정성과 온 힘을 다해서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
 
그래서 1996년 7월 9일 성모님 사랑의 메시지에서 이런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나의 자녀들아! 믿음과 사랑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믿음은 저 높은 산을 옮길 수 있지만 그러나 깊은 사랑은 세상을 들어 올릴 수도 있단다.”
 
바로 사랑의 무기인 5대 영성으로 우리는 온 세상을 들어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바로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그런 삶을 살고 계십니다. 온 세상을 들어 높이는 삶. 그래서 그렇게 온 세상을 들어 높이는 사랑의 삶을 살기 위해서 이웃에게 충고를 해 줘야 된다는 것입니다. 제 1독서와 복음의 내용이죠. 제 1독서 에제키엘서에서는 “너는 나에게서 경고하는 말을 받거든 그대로 일러주어라... 네가 그 죄인에게 버릇을 고치라고 타일러주지 않았을 경우에는...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을 나는 너에게 지우리라.”


그런데 그 죄인에게 잘못된 것을 고치라고 이야기를 했으면 그 책임은 바로 그 당사자에게만 지워진다는 것입니다. 또 복음에서도 이와 비슷한 내용이 나옵니다. 누가 나에게 잘못했을 때 단둘이 만나서 그의 잘못을 타일러주어야 한다. 단둘이 있을 때 이야기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고 제 3자에게 이야기해서 다른 사람이 죄짓도록 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친한 사람이 있을 때 상대방이 잘못하는 것이 있으면 쉽게 이야기를 하지만 별로 친하지 않은 사람이 잘못한 것이 있다고 한다면 그것을 직접 얘기하기보다는 제 3자와 이야기를 하는 경우가 많이 있어요. 그렇죠? 그래서 “이 사람이 이렇다 저렇다.” 그렇게 되다 보면은 선입견을 심어주고, 그 사람은 진짜 나쁜 사람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혀를 조심해야 된다는 것을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 가르치고 있습니다. 설참신도, 구자관야를 말씀하시는데 우리는 어떻게 이웃의 잘못을 고쳐주어야 되는지, 어떤 방법으로 해야 되는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삶을 통해서 우리는 배울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남편이나 아내, 자식, 시어머니, 며느리, 시누이가 보기 싫은 행동을 했을 때 그것을 당사자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험담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그럴 때 어떻게 처신하셨습니까? 남편의 허물을 절대로 시어머니에게 말씀하지 않았고 또 시어머니나 외숙이 그렇게 안 좋게 했어도 친정어머니나 다른 사람에게 그것을 이야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또한 제대로 확인도 해 보지 않고 판단하고, 비난하고, 험담해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떤 충고를 했을 때 듣지 않는다면 한 사람이나 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서 사실을 밝히라고 하는데 중요한 것은 그 형제의 유익을 위해서 그렇게 하라는 것이지 상대방에 대한 원한을 품고 미워하는 마음으로 밝히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항상 사랑의 관점에서 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을 묵상하면서 잘못된 것을 고쳐줘야 되고 좋은 것은 나눠야 되고 나주 성모님을 몰라서 지옥을 향해 맹진하고 있는 이들이 많이 있잖아요. 그런데 우리가 가까이 있는 이들에게 나주 성모님을 전파하지 않아서 그들이 잘못된다면 우리의 책임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을 전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눈물 기념일 또 피눈물 기념일, 큰 기념일을 통해 주님께서는 엄청난 은총을 쏟아부어 주고 계십니다.


9월달은 순교자 성월인데 순교하는 그런 마음으로 살아야 되리라고 생각을 합니다. 순교는 왜 합니까? 사랑 때문에 합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또 복음을 사랑하기 때문에 순교를 하는데 정말 우리가 주님과 성모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고 또 이웃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순교자적인 삶을 살 것입니다. 그래서 순교자적 삶을 사는 마음으로 나주 성모님을 전해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주님과 성모님을 진정으로 우리가 사랑한다면 순교도 기꺼이 하는 거예요. 주님과 성모님을 사랑하고 또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있을 때 다 순교하는 마음으로 아름답게 잘 봉헌할 수 있을 것입니다. 십자가 없이 구원이라는 것은 없잖아요. 모든 일에 있어서 진심은 다 통하는 것 같아요. 나를 전부 다 내어놓고 나주 성모님을 전파할 때 주님께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그냥 쉽게 쉽게 해 주실 수 있어요. 그렇지만 우리가 열심히 노력을 할 때 주님께서 해 주신다는 거예요.
 
2001년 9월 8일에 주신 예수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사랑하는 내 자녀들아! 너희들의 사랑에 찬 희생과 보속을 통하여 나는 위로를 받는다. 쭉정이들이 득실대는 이 시대에 너희의 만남을 내가 허락하였으니 진심으로 서로를 격려해 주고 무한하고 완전한 일치로써 변함없는 인연과 활짝 열린 폭넓은 사랑으로 마음 닫는 인간의 장벽을 무너뜨리고, 이제 서로의 장점은 배우고 단점을 고쳐줄 수 있는 충고도 받아들일 수 있도록 마음을 활짝 열고 나에게로 더욱 가까이 다가와 나의 마음이 되어라.”

예수님의 마음이 되어야 되는 것이죠. “그리하여 너희가 더욱 단결하여 성삼위 안에 일치하여 나를 따를 때 너희의 만남을 허락한 내가 사랑의 기적을 행하여 실패하고 희망이 없어 보이는 곳에서라도 매 순간 성인들과 화합하는 기쁨 안에서 나와 더불어 내 어머니와 함께 천국을 누리게 될 것이다.”

아멘! 우리 모두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도록 합시다. ‘살아도 주님의 것, 죽어도 주님의 것. 오직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라고 온 삶을 주님과 성모님을 위해서, 영혼 구원을 위해서 투신하고 계시는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따라 우리 모두 일치해서 주님의 나라를 위해, 영혼 구원을 위해 힘차게 나아가도록 합시다! “할 수 없다” 하면 할 수 없지만 “할 수 있다”는 마음으로 하면 할 수가 있습니다.

지금은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시기라고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는 말씀을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언제 어떻게 될지 우리는 아무도 모른다는 거예요. 그래서 항상 준비하고 있어야 돼요. 코로나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었습니까? 쓰나미로 얼마나 많은 사람이 죽고, 화재가 일어나서 죽고 또 아파트가 무너져서 죽기도 하고 때로는 예상치 못하게 지하 주차장에 물이 차서 죽기도 하고 정말 어마어마한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또 이태원에서 젊은이들이 죽고 이태원에 갔는데도 불구하고 (나주 성지에서) 봉사하시는 분의 딸은 거기서 구함을 받았어요. 그래서 우리는 한결같이 주님과 성모님을 따라가도록 합시다. 우리는 진리를 따라가는 사람들입니다. 5대 영성으로 모든 것을 다 할 수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주님과 성모님께 의탁하면서 작은영혼과 일치해서 한 알의 썩는 밀알이 되도록 합시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할 수 있다! 할 수 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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