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의 이 데레사입니다.
나주에서 기적수로 샤워하고 받은 은총을 나눕니다.
둘째 라파엘이 손이랑 발에 엄청나게 큰 사마귀가 있었어요.
라파엘이 간호학과에서 실습할 때 손을 숨기면서 일을 할 정도로
그 사마귀가 본인은 굉장히 창피했던 모양이에요.
간호사는 주사를 놓기도 하고 손으로 하는 일이 많은데 걱정이 컸겠지요.
양손과 발바닥에도 있는 사마귀가 큰 스트레스였대요.
어릴 때 순례 올 때마다 기적수로 샤워했었지요.

그래서 사마귀에 샤워기로 기적수를 연신 뿌리면서
‘예수님의 성혈로 제 사마귀를 치유해 주세요’라고 열심히 기도하고
집에서도 기적수를 수시로 바르며 기도했대요.
어느 날 그동안 받은 은총 이야기를 나누다가 얘가 말해요.
사마귀가 약으로는 도저히 안 고쳐졌는데 기적수 샤워하면서 어느 순간 싹 사라졌답니다.
형 미카엘은 부탄 가스를 차에 싣고 다니면서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고 9년 사귀던 여자친구와 복잡한 문제가 있었나 봐요.
동생이랑 저는 그때까지 진짜 몰랐어요.
그냥 미카엘이 얼굴이 너무 어둡고 그래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1년 전 쯤에 간신히 나주에 데려왔어요.
여름이라 덥기도 하고 십자가의 길도 억지로 하고 나서
동생 라파엘이 형에게 같이 샤워하자고 계속 말하는데
모든 것 귀찮아하고 땀을 많이 흘렸는데도 절대 안 씻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라파엘이 자기가 사마귀 치유받은 이야기 하면서
형아 샤워하자 하자 해서 겨우 샤워를 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기적수 샤워를 하는 순간 뭔가 막 빠져나가는 걸 느꼈답니다. 아멘~!
얘를 사로잡고 있던 영적인 어둠이 빠져나간 거지요.

그 이후로 뭔가 일이 순조롭게 해결되기 시작했어요.
그때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던 상황이었는데
그날 나주 갔다 오고 나서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고
배 속에 아기도 있었는데 성모님 은총으로 무사히 낳았어요.
나주 가기 전에는 얼굴도 굉장히 어둡고 사람들하고 눈을 안 마주치려고 했어요.
지금은 말투도 완전히 달라지고 눈빛도 순해지고
제가 순례 다녀와서 성수를 주면 고맙게 가져가곤 합니다.
아기 돌 지나면 애 데리고 순례 오겠답니다.
저도 공황장애가 있어서 팔에 아토피가 엄청 심했거든요.
저는 샤워할 때 항상 아토피가 심한 팔에 열심히 하거든요.
아토피가 얼마나 심했냐면요.
제가 버스를 타고 부끄러워서 손잡이를 못 잡을 정도로 심했어요.
자다가 나도 모르게 긁는 거예요.
그래서 샤워할 때마다 성모님 제발 좀 낫게 해 주시라고 기도했어요.
집에서도 생각날 때마다 기적수를 수시로 바르고 했더니 지금 이렇게 옅어졌어요.

그러니까 진짜 우리가 샤워하는 거 있죠?
그 샤워 그게 굉장히 힘이 있어요.
우리 한겨울에 샤워해도 감기 안 걸리고 샤워하고 안 닦고 바로 옷 입어도 뽀송하잖아요.
귀찮게 생각하지 마시고 내 영혼의 욕심 등을 깨끗이 목욕한다 생각하시고
그냥 하시면 은총이 그대로 흘러갑니다.
나주에 순례 오시면 꼭 샤워하시라고 이 은총을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부산의 이 데레사입니다.
나주에서 기적수로 샤워하고 받은 은총을 나눕니다.
둘째 라파엘이 손이랑 발에 엄청나게 큰 사마귀가 있었어요.
라파엘이 간호학과에서 실습할 때 손을 숨기면서 일을 할 정도로
그 사마귀가 본인은 굉장히 창피했던 모양이에요.
간호사는 주사를 놓기도 하고 손으로 하는 일이 많은데 걱정이 컸겠지요.
양손과 발바닥에도 있는 사마귀가 큰 스트레스였대요.
어릴 때 순례 올 때마다 기적수로 샤워했었지요.
그래서 사마귀에 샤워기로 기적수를 연신 뿌리면서
‘예수님의 성혈로 제 사마귀를 치유해 주세요’라고 열심히 기도하고
집에서도 기적수를 수시로 바르며 기도했대요.
어느 날 그동안 받은 은총 이야기를 나누다가 얘가 말해요.
사마귀가 약으로는 도저히 안 고쳐졌는데 기적수 샤워하면서 어느 순간 싹 사라졌답니다.
형 미카엘은 부탄 가스를 차에 싣고 다니면서 극단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어했고 9년 사귀던 여자친구와 복잡한 문제가 있었나 봐요.
동생이랑 저는 그때까지 진짜 몰랐어요.
그냥 미카엘이 얼굴이 너무 어둡고 그래서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1년 전 쯤에 간신히 나주에 데려왔어요.
여름이라 덥기도 하고 십자가의 길도 억지로 하고 나서
동생 라파엘이 형에게 같이 샤워하자고 계속 말하는데
모든 것 귀찮아하고 땀을 많이 흘렸는데도 절대 안 씻으려고 했어요.
그래서 라파엘이 자기가 사마귀 치유받은 이야기 하면서
형아 샤워하자 하자 해서 겨우 샤워를 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런데 기적수 샤워를 하는 순간 뭔가 막 빠져나가는 걸 느꼈답니다. 아멘~!
얘를 사로잡고 있던 영적인 어둠이 빠져나간 거지요.
그 이후로 뭔가 일이 순조롭게 해결되기 시작했어요.
그때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하던 상황이었는데
그날 나주 갔다 오고 나서 여자친구한테 연락이 왔고
배 속에 아기도 있었는데 성모님 은총으로 무사히 낳았어요.
나주 가기 전에는 얼굴도 굉장히 어둡고 사람들하고 눈을 안 마주치려고 했어요.
지금은 말투도 완전히 달라지고 눈빛도 순해지고
제가 순례 다녀와서 성수를 주면 고맙게 가져가곤 합니다.
아기 돌 지나면 애 데리고 순례 오겠답니다.
저도 공황장애가 있어서 팔에 아토피가 엄청 심했거든요.
저는 샤워할 때 항상 아토피가 심한 팔에 열심히 하거든요.
아토피가 얼마나 심했냐면요.
제가 버스를 타고 부끄러워서 손잡이를 못 잡을 정도로 심했어요.
자다가 나도 모르게 긁는 거예요.
그래서 샤워할 때마다 성모님 제발 좀 낫게 해 주시라고 기도했어요.
집에서도 생각날 때마다 기적수를 수시로 바르고 했더니 지금 이렇게 옅어졌어요.
그러니까 진짜 우리가 샤워하는 거 있죠?
그 샤워 그게 굉장히 힘이 있어요.
우리 한겨울에 샤워해도 감기 안 걸리고 샤워하고 안 닦고 바로 옷 입어도 뽀송하잖아요.
귀찮게 생각하지 마시고 내 영혼의 욕심 등을 깨끗이 목욕한다 생각하시고
그냥 하시면 은총이 그대로 흘러갑니다.
나주에 순례 오시면 꼭 샤워하시라고 이 은총을 나눕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