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족들 기도 덕분인지 주님께서 복을 주셔서 돈도 많이 벌었고, 여러 권의 투자 서적을 읽으면서 투자에 관심을 갖고 전국을 다니며 좋은 부동산을 사고팔았습니다.
몇 년 동안 성공을 거듭했지만, 큰돈을 쉽게 벌다 보니 매일 밤마다 술 마귀에게 끌려다녔습니다. 학원에서 늦은 시간에 수업이 끝나면 새벽까지 거리를 쏘다니며 밤의 황제처럼 살았습니다. 지갑에 돈을 두둑이 넣고 다니면서 하느님이 싫어하시는 곳에 돈을 버리고 다녔습니다.
저는 모태 신앙이에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복사하면서 중고등부 그리고 대학까지 성당 안에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렇듯이 형식적인 활동, 모임, 친교 위주의 신앙생활을 해서 그런지 내세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과 영적인 것보다 늘 제 관심사는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어서 노후까지 편안히 살 수 있을까?’ 그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형식적으로 주일 미사는 겨우 참석했지만 늘 무언가 모를 허무와 고독, 그리고 슬픔이 밀려왔고, 술만 먹으면 짜증과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왜 인간이 이렇게 살아야 하나? 왜 내가 태어났나?’ 하는 마음들로 하느님을 원망하며 너무 우울했었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나주 순례를 다녀오면서 비디오를 가져왔습니다. 성모님께서 울고 계셨고, 눈물을 흘리시다 흘리시다 끝내는 피눈물까지 흘리고 계심을 보았습니다. 죄 많은 불경한 저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셨고, 주일마다 형식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모셨던 성체에서 성혈이 흐르셨으며, 율리아 엄마의 입에서 성체 변화가 일어남을 목격했습니다.
그때 엄청 충격을 받고 많이 울었으며 믿어지지 않던 영원한 생명, 영원한 천국, 그동안 감동 없이 들었던 성경 말씀들이 제 가슴 안으로 쏙 들어옴이 느껴졌습니다. 나주 순례를 하고 조금씩 조금씩 영적인 사람으로 변해가면서 드디어 하느님께서 저에게 작업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나주 순례를 다녀오면서 비디오를 가져왔습니다
성모님께서 울고 계셨고, 눈물을 흘리시다 흘리시다 끝내는
피눈물까지 흘리고 계심을 보았습니다. 죄 많은 불경한 저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셨고, 주일마다 형식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모셨던
성체에서 성혈이 흐르셨으며, 율리아 엄마의 입에서 성체 변화가
일어남을 목격했습니다.아멘!!!아멘!!!아멘!!! 은총나눔 감사합니다
아멘 🙏
엄청 충격을 받고 많이 울었으며 믿어지지 않던 영원한 생명, 영원한 천국, 그동안 감동 없이 들었던 성경 말씀들이 제 가슴 안으로 쏙 들어옴이 느껴졌습니다. 나주 순례를 하고 조금씩 조금씩 영적인 사람으로 변해가면서 드디어 하느님께서 저에게 작업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저는 가족들 기도 덕분인지 주님께서 복을 주셔서 돈도 많이 벌었고, 여러 권의 투자 서적을 읽으면서 투자에 관심을 갖고 전국을 다니며 좋은 부동산을 사고팔았습니다.
몇 년 동안 성공을 거듭했지만, 큰돈을 쉽게 벌다 보니 매일 밤마다 술 마귀에게 끌려다녔습니다. 학원에서 늦은 시간에 수업이 끝나면 새벽까지 거리를 쏘다니며 밤의 황제처럼 살았습니다. 지갑에 돈을 두둑이 넣고 다니면서 하느님이 싫어하시는 곳에 돈을 버리고 다녔습니다.
저는 모태 신앙이에요. 초등학교 2학년 때부터 복사하면서 중고등부 그리고 대학까지 성당 안에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그렇듯이 형식적인 활동, 모임, 친교 위주의 신앙생활을 해서 그런지 내세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없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과 영적인 것보다 늘 제 관심사는 ‘돈을 어떻게 하면 많이 벌어서 노후까지 편안히 살 수 있을까?’ 그 생각을 많이 하면서 살았던 것 같습니다. 형식적으로 주일 미사는 겨우 참석했지만 늘 무언가 모를 허무와 고독, 그리고 슬픔이 밀려왔고, 술만 먹으면 짜증과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왜 인간이 이렇게 살아야 하나? 왜 내가 태어났나?’ 하는 마음들로 하느님을 원망하며 너무 우울했었습니다.
어느 날 아내가 나주 순례를 다녀오면서 비디오를 가져왔습니다. 성모님께서 울고 계셨고, 눈물을 흘리시다 흘리시다 끝내는 피눈물까지 흘리고 계심을 보았습니다. 죄 많은 불경한 저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셨고, 주일마다 형식적으로 아무 생각 없이 모셨던 성체에서 성혈이 흐르셨으며, 율리아 엄마의 입에서 성체 변화가 일어남을 목격했습니다.
그때 엄청 충격을 받고 많이 울었으며 믿어지지 않던 영원한 생명, 영원한 천국, 그동안 감동 없이 들었던 성경 말씀들이 제 가슴 안으로 쏙 들어옴이 느껴졌습니다. 나주 순례를 하고 조금씩 조금씩 영적인 사람으로 변해가면서 드디어 하느님께서 저에게 작업을 하기 시작하셨습니다.
2023년 11월 4일
장 요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