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무지개 터널을 지나

yu4429194
2026-09-01
조회수 235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오늘 퇴근하면서 🌈 무지개가 🌈 쌍으로 하늘에 나타나서 
👍 예수님 감사합니다!
오~! 알 렐 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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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기 전
40일 기도 시작인데 그동안 생각뿐~~
친구들에게 연락도 안해보고 성모님께 마음만 봉헌하고 있던 자신을 반성하며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저런 이야기 중에 갑자기 친구가
"야 너 기도 좀 해 주라~!  
우리 둘째 언니가 폐암 4기인데 
첫째 언니 큰 딸인 조카도 폐암이래.
아기가 아직 어린데 안타까워서 내가 교회를 다시 나가기로 했다."

저는 바로 성모님 피눈물 흘리신 기념일에 초대를 했어요.

그런데 친구가 너는 너희 성모님께 기도하고 나는 교회 나갈꺼야 라고 해서 
언니랑 조카 이름을 묻고 기도하겠다 했어요.

퇴근하는데
하늘에 쌍무지개가 선명하게 보여서 너무 감사한 거에요.
3분 정도를 무지개 터널 속으로 운전을 했어요~!
세상에 ~~
너무 좋아서 묵주기도를 소리 높여 하면서 
음~~
'이건 부르심이다' 
하늘과 땅을 잇는 끈이신 성모님께서 친구를 강력하게 부르심을 느꼈거든요.

친구는 아직 응답을 안 했지만 꼭 올 수 있기를 청하며 이 글을 올립니다.
사실은 예전에 놀러 왔을 때 
경당을 한번 둘러보고 갔거든요.
그때도 친구들을 봉헌했으니~~

이번 40주년에 와서 성모님의 사랑을 느끼고 
복음이 살아있는 나주 성모성지의 매니아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과 율리아 엄마께 제 친구를 위해 기도해 주시기를 청하며 
또한 우리들이 지향하는 모든 분들이 성모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여 
하느님 현존하시는 나주 성지가 40주년을 계기로 장애없음으로 승인되어 자유로운 순례가 허용되게 하소서. 아멘.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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