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엄마와 짧은 만남 속의 치유

ma9194
2026-07-16
조회수 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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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최영윤 실비아입니다. 


예전에 기념일을 앞두고 받은 은총입니다.

침을 삼킬 수 없도록 목이 많이 아팠습니다 

이 아픔도 저를 포함한 죄인들의 회개와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봉헌하는데

잘 안될 때도 있지만 기념일까지는 나아야되는데 하면서

성가를 해야 하기에 걱정아닌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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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성시간에 뜻밖에 율리아님을 만나

짦은 만남이였지만 제가슴에 십자가를 그어주시며

포근한 사랑으로  포옹을 해주셨습니다 .

율리아님을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의 사랑이 

저의 온몸을 감싸 안아주시며 장미향기 향유향기 진한향기로서 

지쳐있는 저의 영혼육신 생기돋아 주셨습니다 


그뒤 아픈 목도 치유되어 이제는 아기와 함께 찬미부르며 잘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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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이 죄인에게 무한한 사랑주셔서 감사합니다

율리아님을 통하여 받은 이 은총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드리며~율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우리 곁에 계심 만도 우리는 행복한 축복 받은 자녀임을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오늘도 작은 기도의 힘을 모아드려요~


늘 겸손하고 작은 영혼으로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어머니께는 위로가 되며 우리 모두는 늘 감사가 마르지

않는 삶을 살게 하시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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