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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약을 먹고 병원에 입원해도, 굿을 해도 낫지 않던 몸이!”

운영진
2026-06-15
조회수 314
제가 35살? 그때쯤 같아요. 몸이 시름시름 이렇게 아프기 시작했어요. 시댁, 친정은 난리 났죠. 제가 아프니까 약을 먹어도 안 되고 병원에 입원해도 안 되고 다 해봤는데 몸이 계속 그랬어요. 저는 이제 먹지도 못하고 누워서 못 일어나고 밖에를 다닐 수가 없어요. 동서가 한 7개월, 8개월 살림을 해줬어요.
 
그때는 성당에 이제 다닐 때가 아니라 우리 언니가 가자고 그래서 산에 가서 굿을 했는데 그래도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또 시댁에 누가 잘 보는 사람이 있다고 또 거기 가서도 했어요. 그런데 거기서도 안 되고 굿을 3번 해도 안 됐어요. 그런데 점쟁이가 나중에 칼을 던지는데 오, 칼을 집으면서 십자가를 긋는 거예요. ‘어? 왜 십자가를 긋지? 아, 예수님이 더 높구나.’
 
그래서 집에 와서 부적 다 떼고 염주동 성당 번호를 알아서 전화했더니 장홍빈 알로이시오 신부님이 받았어요. 이제 이야기를 해서 갔습니다. 미사를 보는데 예수님한테 ‘예수님, 저 살려주세요. 잘 살겠습니다. 이제 지금부터 잘 살아 보겠습니다.’ 그랬는데 제 몸에서 뭐가 이렇게 빠지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때부터 기쁨이 왔어요. 제 마음이 막 기쁨이 넘쳐서 막 그냥 엄청 신나는 거예요. 아주 성당만 가려면.
 
그래서 아침저녁으로 미사 보고 엄청 재미있게 교리도 받았어요. 95년도 12월 달에 영세를 했어요. 성당에 잘 다니다가 또 1년 넘으니까 영적으로 부족한 거예요. 그래서 한 6개월을 쉬었는데 쉬니까 다시 또 그 증상이 생기는 거예요. 자꾸 힘이 빠지고 눕고 싶고 그때 여기 다니시는 분을 만났어요. 그래서 그분이 한번 나주에 가보자고 가서 이제 좋은 물, 기적수 있다고 해서 기적수를 떠 오고 먹고 그러니까 몸에 기운이 생겼어요.
 
그래서 성시간만 지키고 그러다가 경당에 청소하는 봉사를 했어요. 제 마음이 막 100% 주체할 수 없이 너무 좋은 거예요. 걸어 다닐 때도 뭐 “성모님이 좋아요~” 막 노래를 부르면서 가고 엄청 재미있게 다녔어요. 하루는 이렇게 손발 움직일 때마다 향기를 줬어요. 이렇게 이제 성시간 오니까 영적으로 변화가 되고 우리 애들도 데리고 와서 성시간에 참여하게 되고 작은딸은 화내려고 하면 장미향기를 주나 봐요.
 
또 집에 오면 묵주(기도) 5단씩을 꼭 하고 잤어요. 그러더니 성격이 부드럽게 되고 온순하게 이렇게 바뀌더라고요. 그러고 우리 큰딸은 영세받고 남편도 영세를 받았어요. 그래서 성가정 해 주셨고. 너무 은총이 많은데 다 말할 수가 없네요. 제가 10년 전부터 머리가 많이 아팠어요. 그래서 두통약을 안 먹으면 머리가 흔들흔들해서 참을 수가 없어요. 그래서 하루에 계속 게보린 2알, 3알씩 먹고 살았는데 그것도 여기 나주 다니면서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는 아무렇지도 않아요.
 
그리고 두드러기가 또 1년 동안 계속 났는데 처음에는 이제 약을 먹고 지내다가 그다음에는 주사를 맞았어요, 일주일에 한 번씩. 그러고 나서는 약을 안 먹고 기적 성수를 계속 발랐어요.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하면서 발랐는데 그러고는 나지 않았어요. 그것도 치유받았습니다.
 
치유받은 것도 너무 많은데 남편은 몸이 막 몇 킬로가 빠지는 거예요. 그래서 병원에 가서 검사했더니 갑상선하고 오십견이 엄청 심했어요. 오십견이 어떻게 심했냐면 이 팔이 반도 안 올라갔어요. 오른쪽이. 갑상선은 왼쪽에 혹이 엄청 많아서 “큰 병원 가서 수술하라.”고 했는데 “나주 철야 한번 가자.” 이제 그랬거든요.
 
그래서 철야에 왔는데 묵주기도 할 때 갈바리아 예수님 앞에서 남편이 손을 번쩍 드는 거예요. 팔이 또 괜찮으니까 자꾸 이렇게. “오, 그만해! 창피하니까.” 그랬는데 그때 오십견 바로 치유받았고 만남 할 때 엄마한테 “엄마, 남편 여기에 저기 목에 혹이 많아요.” 그랬더니 엄마가 뽀뽀를 해줬어요. 그것도 치유받았습니다.
 
우리 가정이 같이 나주 성모님집 다니다 보니까 영적으로도 치유되고 가정이 병들었었는데 평화가 오게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 애들이 고등학교, 대학교를 다닐 때 제가 중국에 왔다 갔다 했었거든요. 거기 한인 성당이 있어요. 제가 몇 번 가서 미사를 봤는데 성사를 안 보는 거예요. “왜 성사들을 안 봐요?” 그랬더니 “우리는 한 번도 본 적이 없어요.”
 
그래서 “미사 집전할 때는 저기 아무 데서나 성사 볼 수 있어요.” 그런데 그 사제관에 장미향기가 가득했어요. 그래서 성사 이야기를 했어요. 그랬더니 “어 그러냐!”고 그러면서 이제 다 성사 봤거든요. 나중에 신부님이 저한테 너무 고맙다고 “자매님을 통해서 예수님이 성사 보게 해준 것 같다.”고 그런 말씀 하셨어요. 저는 이렇게 여기 다니면서 성사의 중요성, 또 고해 성사의 중요성(에 대해서) 엄청 은총을 받았어요.
 
저희 성당에서 이렇게 조용히 기도하는데 사람들 기도 소리가 엄청 크게 올라가는 거예요. ‘아! 우리는 속으로 하지만 큰 소리로 올라가는구나!’ 그래서 제 귀를 열어주셨고 향기로 또 많이 인도를 해 주셨고 그래서 저는 정말 은총을 너무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그리고 자꾸 우리 큰딸이 생각이 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 전화를 했어요. 그랬더니 “신장에 돌 있는데 병원에서 한 번만 더 아프면 수술하래.” 돌이 꽉 찼대요. 신장에. “이거는 방법이 없다. 수술해야지.” 그래서 입김 천 그거 우리 딸 사진에다 대고 제발 우리 딸 돌 좀 없애달라고, 치유해 달라고 기도하고 저는 우리 식구 누구 아프면 5일씩 그냥 미사를 넣어요. 그러면 은총을 많이 받더라고요.
 
무조건 미사만 넣고 그냥 기도만 했어요. 그런데 정말 빨리 낫고 예수님이 다 해 주시더라고요. “또 한 번 아프면 수술하자.” 그랬는데 어, 그 뒤로는 통증이 없었어요. 치유받았습니다. 그래서 이제 병원에 갔는데 돌이 하나도 없고 깨끗이 나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시아버님 이제 몸이 안 좋으셔서 병원에 입원했었어요. 병원에서 2, 3일 이제 남았으니까 임종 준비하시라고 이렇게 연락이 왔어요.
 
저는 막 그냥 가슴이 미어지는 거예요. ‘효도도 못 했는데 가시면 어떡하지?’ 하고 경당에 와서 울었어요. ‘효도 못 했는데 3년만 더 살게 해 주세요.’ 성모님한테 그냥 울면서 기도했는데 집에서 올 때부터 목포 갈 때까지 차에 장미향기가 가득했어요. 우리는 또 빽이 있잖아요. 병원에 갔는데 병실까지 또 백합향기가 가득했어요. 아우 그때는 이제 확신을 가졌어요.
 
아버님 이제 산소기는 입하고 코하고 다 꽂고 있었는데 “아버님, 제가 성당에서 세례 주는 거 대세를 줄 거예요. 받으실 거예요?” 고개를 끄덕끄덕하시더라고요. 경당에서 가져간 성수 해서 대세를 줬는데 주는 순간 숨이 정상으로 돌아왔어요. 그래서 코하고 입에 이제 산소기를 막은 걸 뺐어요. 바로. 그러니까 이제 간호원이 막 뛰어와서 난리 났어요. 왜 떼냐고. 큰일 난다고. 그래서 제가 “그냥 두세요. 아버님이 숨 쉬는 거 괜찮은가 봐요.” 그러고 나서 며칠 있다 퇴원하셔서 7년 넘게 살았습니다. 그것도 1달 전부터 준비를 다 했어요.
 
2번 누가 심판받자고 데리러 왔다고 “사람이 죽으면 심판받냐?” 그렇게 말씀하셨어요. 그래서 제가 “네 심판받아요. 누구나 다 심판받는대요. 아버님 마음속에 있는 거 누구 미워하거나 용서하지 못한 거 이런 걸 다 풀고 가야 좋은 데로 가세요.” 그래서 갈 준비를 하고 잘 가셨습니다. 그리고 둘째 동서, 셋째 동서가 이제 교회를 다니는데 “형님, 저기 성당에 다니면서 이렇게 행복해하고 다니는 거 보니까 저도 가고 싶다.”고
 
그래서 이제 성당에 데리고 가서 교리 받고 영세하고 그 가족, 시동생, 조카들 3명 또 밑에 동서 다 영세를 하고 그랬습니다. 친정에도 할머니, 엄마, 또 언니 절에 다니셨는데 천주교로 다 영세받고 또 돌아가셨습니다. 이토록 헤아릴 수 없는 많은 은총 주셔서 주님, 성모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극심한 대속 고통을 다 바치시며 저희들을 위해 눈물로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 감사드리고 그리고 모든 영광을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드립니다. 아멘!
 
2026년 6월 6일
장 베로니카
26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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