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불교신자 어르신이 나주 기적성수로 오래된 피부병이 치유되었어요

sung77
2026-06-13
조회수 274

3c3e300c40db6.jpg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박선희 로사리아입니다.


저는 요양보호사 일을 하고 있어요.


4월부터 새로운 어르신 댁에서 일을 하게 되었는데 출근하면 어르신이 계속 발등, 종아리를

피가 나도록 비비고 긁고 고통스러워 하고 계셨어요.


얼마나 긁으셨는지 종아리와 발등이 거칠고 딱딱하여 마치 소나무 껍질처럼

울퉁불퉁한 모습이 너무 흉해서 만지는게 징그러울 정도였어요.


어르신은 너무너무 가려워 철사망 같이 생긴? 작은 타올을 박박 문지릅니다. 

너무 가려워서 힘이 들 정도로 문지르니 순간은 시원하지만 금방 피까지 납니다.


64198d8f5b7ab.jpg


힘들어 하시는 그 모습을 보니 얼마나 고통스러우실까? 라는 생각이 들었고


마음이 아파, '성모님이 주신 치유되는 귀한 물이 있다.' 라고 말씀드렸어요.


귀를 쫑긋해서 들으시더니



d734746c54052.jpg


불교신자이신 그분이 하시는 말씀이


"우리는 성당을 싫어하지 않아. 그런 약물이 있으면 넘 고맙지." 하시기에


다음 날 세 개를 갖다 드리고, 기도하고 발라드리며 계속해서 잘 바르세요."

했더니 고마워 하시며 열심히 바르셨어요.


3ed0417efce6b.png

  젖으로 변한 기적성수



"가려울 때 마다 바르니 부드럽고 시원하다." 하시면서 넘 좋아하셨어요.


계속 갖다가 드린 기적 성수를 바르시고 지금은 딱지조차 시커멓게 변했던

거칠은 그 흉한 피부 각질이 다 벗겨지고 뽀얗고 아주 이쁜 다리가 되셨어요.^^


"아무리 좋다는 연고를  몇 년째 발라도 안 낫던 피부가 자네가 갖다 준

이 물약 덕분에 아주 다리가 이뻐졌어."


a4f509b623254.png


하시며 "정말 신통하네. 우선 가렵지 않아서 살것 같어. 잠도 못 자게 가려웠는데...^^"

하시며 오늘은 활짝 웃으시며 행복해 하셨어요.^^


이 모든 것이 나주에 발현하신 주님과 성모님의 은총이고, 매 순간 모든 이들의 병을

대신 앓으시며 기도하고 보속해 주시는 작은영혼이신 엄마의 애타적 사랑의 열매이기에


치유받으심을 보고 저도 넘 감사했습니다.


4d52e45458cc9.png



요즘은 어르신이 다른 일로 병원에 가더라도 다리가 깨끗해지니 창피하지 않아서 좋다고 하십니다. ^^

은총의 통로이신 율리아 엄마를 통하여 주님과 성모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0c8e11f7a0de3.jpg

27 20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