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대구지부의 강정선 아가다입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매일 바쁘지만, 순례와 줌회의에도
꾸준히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살아갈 힘을 얻고, 생활의 기도도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 편이신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종종 다른 사람들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때로는 그 말씀이 험담처럼 들려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무겁고 머리가 아플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좀 더 긍정적으로 변화하시기를 바라며
묵주기도 지향을 두고 기도하고,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 그분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로는 어머니께서 그런 말씀을 하실 때마다
그분들을 축복해 드리고, 사람의 멜로디를 듣는 셈 치며 봉헌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께서
다른 이들에 대한 험담을 점점 덜 하시더니
나중에는 거의 하지 않게 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말씀을 좋은 말씀을 들은 셈 치고,
어머니와 그분들을 모두 주님께 봉헌하며 축복해 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계속 바쳤습니다.
그 결과 이렇게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신기했으며,
5대 영성의 힘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 드리며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

저는 대구지부의 강정선 아가다입니다.
직장생활을 하고 있어 매일 바쁘지만, 순례와 줌회의에도
꾸준히 참석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살아갈 힘을 얻고, 생활의 기도도 더욱 열심히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저희 시어머니께서는 말씀을 많이 하시는 편이신데,
이야기를 듣다 보면 종종 다른 사람들에 대한 말씀을 하십니다.
때로는 그 말씀이 험담처럼 들려 듣고만 있어도
마음이 무겁고 머리가 아플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서 좀 더 긍정적으로 변화하시기를 바라며
묵주기도 지향을 두고 기도하고, 주님과 성모님께 봉헌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문득 어머니께서 말씀하시는 그분들을 위해
축복기도를 드리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뒤로는 어머니께서 그런 말씀을 하실 때마다
그분들을 축복해 드리고, 사람의 멜로디를 듣는 셈 치며 봉헌하면서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어느 순간부터 어머니께서
다른 이들에 대한 험담을 점점 덜 하시더니
나중에는 거의 하지 않게 되셨습니다.
저는 어머니의 말씀을 좋은 말씀을 들은 셈 치고,
어머니와 그분들을 모두 주님께 봉헌하며 축복해 주시라고
생활의 기도를 계속 바쳤습니다.
그 결과 이렇게 큰 변화가 찾아왔습니다.
너무나 놀랍고 신기했으며,
5대 영성의 힘을 더욱 깊이 깨닫게 해 주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습니다.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 드리며 모든 영광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