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은 성모님의 달이고, 1년 중에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꽃도 피고, 오늘 또 특별히 우리에게 비를 내려주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주님께서 그 빗줄기를 자비의 물줄기로 바꿔 주셔서 우리의 영혼 육신 모든 것을 다 씻어 주시도록 기도하도록 합시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넘치고 넘치는 은총을 주셔도 때로 깨닫지를 못합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는 말도 있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 온 세계 어디 가든지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엄청난 전대미문의 징표를 우리가 받고 있고 사랑의 기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곳에서 현존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이곳에 현존하시고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면서 엄청난 기적들을 행하신다고 믿는 우리들은 정말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감사하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야 되겠습니다.
특별히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당신께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기 때문에 헤매다가 잘못된 길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길을 아는 것이 참 중요하잖아요. 또 우리는 그른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을 쫓아가야 돼요. 때로는 그른 것이 진리인 것처럼 드러나기도 합니다.
독이 든 것들도 겉보기에는 좋습니다. 독버섯이 보기 좋잖아요. 그런데 그걸 먹으면 사람이 죽게 되죠. 그런데 이곳에 주님께서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야 될 길을 가르치고 진리를 알려주시고 생명을 주십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5대 영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오셨지마는 계속해서 예수님이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모든 사람에게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성인 성녀들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보여주시고, 천국에 가는 길을 계속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우리에게 모범으로 보여주셔서 주님과 성모님의 그 뜻을 따라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그래서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통해서 예수님의 현존을 보여주시면서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를 가르쳐 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이라는 거.
(그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 향유와 참젖, 성체기적을 33번이나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또 성혈을 흘려주시고, 기적의 샘물을 주셔서 수많은 치유의 은총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곳 나주 성지에 와서 은총의 샘물을 마시고, 씻고 치유를 체험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여기에 오지는 못하지만 기적 성수를 통해서 많은 이들이 치유의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저 멀리 아프리카도 그렇고 또 아메리카, 호주, 유럽, 온 세계에 기적 성수로 수많은 은총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작은영혼을 통해 주시는 이 사랑의 메시지가 참이라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오늘 제1 독서 사도행전 6장에 보면 신도들은 성령이 충만한 사람 일곱을 뽑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왜 일곱 부제를 뽑았습니까? 사도들이 하는 일이 너무나 바빠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이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이제 너무나 할 일이 많은 거예요. 식량 배급도 문제가 돼서 일곱 부제를 뽑았습니다.
오늘 제2 독서 베드로 1서에서는 “여러분은 선택된 민족이고 왕의 사제들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느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는 살아있는 돌이 돼야 된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이 교회 건물을 얘기를 해요. 교회 건물은 보통 유럽이나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돌 같은 거로 건물을 짓잖아요. 그런데 주님을 받아들이고 믿는 이들이 바로 그 교회 건물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있는 돌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주님의 자녀, 주님의 일꾼으로서 또 성심의 사도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전히 우리 자신을 주님과 성모님께 내어드리도록 합시다!
성모님께서는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또 수도자, 성직자들이 그 본연의 의무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2023년 10월 7일 첫 토요일에 주신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그때 성모님께서는 피눈물을 흘리시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하느님의 엄위를 촉범하여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 노아의 홍수 때보다 더 타락하였으며, 바벨탑의 교만을 훨씬 능가하고 있다.”
지금 세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어두운 암흑의 시기에 닥쳐올 재난을 면하기 위해서는 불림 받은 자녀들이 설사 고통의 무거운 짐에 깔려 모욕을 당할지라도 한숨도 탄식도 없는 깊은 침묵의 사랑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해야 한다.”
아멘! 성모님께서는 모욕을 당할지라도, 그렇게 어려움을 당하고, 박해를 당할지라도 깊은 침묵의 사랑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모님께서는 계속 말씀하시죠. “너희가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 갈바리아산을 오를 때,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무서운 핵전쟁과 3차대전의 위협 앞에서도 내 티 없는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갈바리아 산을 올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4월 3일 성 금요일 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메시지를 받으셨잖아요. “제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네가 보속의 고통을 받을 수 있겠느냐?” 그랬을 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는 아멘으로 응답해서 그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동의 전쟁이 주춤하고 있어요. 바로 그 기도 덕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정말 우리가 깨달아야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주님의 사랑이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사랑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드러나는 주님의 사랑, 가없는 그 사랑을 우리가 이제는 깨달아야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 십자가의 길 할 때 느끼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지고 가신 그 십자가는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 십자가는 보통 그런 십자가가 아니라 너무나도 무거운 십자가였습니다. 너무나도 지고 가기 힘든 십자가였습니다.
채찍을 맞으시고, 침 뱉음을 받으시고, 옷 벗김을 당하시고. 옷 벗길 때 그 살이 묻어나는 고통을 당하시고 또 채찍질의 그 고통은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그 고통, 얼마나 정말 힘들었을까? 우리는 고통을 당하기 싫어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정말 이제는 느껴야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십자가의 길이 얼마나 힘들었던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지고 가는 그 십자가가 얼마나 힘든가.
또 예수님께선 지금도 피 흘리고 십자가의 길을 가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다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얼마나 깨닫고 얼마나 느끼고 있는가! 오늘 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셈 치고로 봉헌하고, 내 탓과 아멘으로 봉헌하도록 합시다. 우리가 함께 일치하고 뭉치면 할 수 있습니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황연대각하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5월은 성모님의 달이고, 1년 중에 가장 좋은 계절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꽃도 피고, 오늘 또 특별히 우리에게 비를 내려주고 계십니다. 우리 모두 주님께서 그 빗줄기를 자비의 물줄기로 바꿔 주셔서 우리의 영혼 육신 모든 것을 다 씻어 주시도록 기도하도록 합시다!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넘치고 넘치는 은총을 주셔도 때로 깨닫지를 못합니다. 등잔 밑이 어둡다고 하는 말도 있죠.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 온 세계 어디 가든지 찾아볼 수 없는 그런 엄청난 전대미문의 징표를 우리가 받고 있고 사랑의 기적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는 주님과 성모님께서 이곳에서 현존하시고 역사하신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기 때문에 이 자리에 있습니다. 정말 주님께서 이곳에 현존하시고 성모님께서 함께하시면서 엄청난 기적들을 행하신다고 믿는 우리들은 정말 복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항상 감사하면서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의 메시지 말씀을 마음속에 깊이 새겨야 되겠습니다.
특별히 오늘 복음에서는 예수님께서 당신께서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 모르기 때문에 헤매다가 잘못된 길로 가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길을 아는 것이 참 중요하잖아요. 또 우리는 그른 것이 아니라 옳은 것을 쫓아가야 돼요. 때로는 그른 것이 진리인 것처럼 드러나기도 합니다.
독이 든 것들도 겉보기에는 좋습니다. 독버섯이 보기 좋잖아요. 그런데 그걸 먹으면 사람이 죽게 되죠. 그런데 이곳에 주님께서 함께 계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가야 될 길을 가르치고 진리를 알려주시고 생명을 주십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5대 영성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우리에게 알려주고 계십니다. 이천 년 전에 예수님께서 오셨지마는 계속해서 예수님이 눈에 보이는 모습으로 모든 사람에게 계속해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성인 성녀들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당신 자신을 보여주시고, 천국에 가는 길을 계속 보여주고 계십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특별히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우리에게 모범으로 보여주셔서 주님과 성모님의 그 뜻을 따라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십니다. 그래서 전대미문의 수많은 징표와 사랑의 기적을 통해서 예수님의 현존을 보여주시면서 우리가 구체적으로 어떻게 살아가야 될지를 가르쳐 주시는데 그것이 바로 5대 영성이라는 거.
(그리고) 성모님의 눈물과 피눈물, 향유와 참젖, 성체기적을 33번이나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또 성혈을 흘려주시고, 기적의 샘물을 주셔서 수많은 치유의 은총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이곳 나주 성지에 와서 은총의 샘물을 마시고, 씻고 치유를 체험하는 이들이 있는가 하면 여기에 오지는 못하지만 기적 성수를 통해서 많은 이들이 치유의 은총을 받고 있습니다. 저 멀리 아프리카도 그렇고 또 아메리카, 호주, 유럽, 온 세계에 기적 성수로 수많은 은총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작은영혼을 통해 주시는 이 사랑의 메시지가 참이라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오늘 제1 독서 사도행전 6장에 보면 신도들은 성령이 충만한 사람 일곱을 뽑았다고 알려주고 있습니다. 왜 일곱 부제를 뽑았습니까? 사도들이 하는 일이 너무나 바빠졌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주님으로 받아들이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믿기 때문에 이제 너무나 할 일이 많은 거예요. 식량 배급도 문제가 돼서 일곱 부제를 뽑았습니다.
오늘 제2 독서 베드로 1서에서는 “여러분은 선택된 민족이고 왕의 사제들이며 거룩한 겨레이고 하느님의 소유가 된 백성입니다.”라고 말씀하시면서 “우리는 살아있는 돌이 돼야 된다.” 그 얘기는 뭐냐 하면 이 교회 건물을 얘기를 해요. 교회 건물은 보통 유럽이나 한국에서도 그렇지만 돌 같은 거로 건물을 짓잖아요. 그런데 주님을 받아들이고 믿는 이들이 바로 그 교회 건물을 이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아있는 돌이 돼야 된다는 거죠. 그래서 주님의 자녀, 주님의 일꾼으로서 또 성심의 사도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해야 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온전히 우리 자신을 주님과 성모님께 내어드리도록 합시다!
성모님께서는 이 세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지옥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또 수도자, 성직자들이 그 본연의 의무대로 살지 못하기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고 계십니다. 2023년 10월 7일 첫 토요일에 주신 성모님의 사랑의 메시지 말씀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그때 성모님께서는 피눈물을 흘리시며 말씀을 하셨습니다.
“지금 이 세상은 하느님의 엄위를 촉범하여 소돔과 고모라의 시대보다, 노아의 홍수 때보다 더 타락하였으며, 바벨탑의 교만을 훨씬 능가하고 있다.”
지금 세상이 그렇다는 것입니다. “이 어두운 암흑의 시기에 닥쳐올 재난을 면하기 위해서는 불림 받은 자녀들이 설사 고통의 무거운 짐에 깔려 모욕을 당할지라도 한숨도 탄식도 없는 깊은 침묵의 사랑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해야 한다.”
아멘! 성모님께서는 모욕을 당할지라도, 그렇게 어려움을 당하고, 박해를 당할지라도 깊은 침묵의 사랑으로 5대 영성을 실천하고 전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성모님께서는 계속 말씀하시죠. “너희가 내 작은영혼과 일치하여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매일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를 따라 갈바리아산을 오를 때,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무서운 핵전쟁과 3차대전의 위협 앞에서도 내 티 없는 성심이 반드시 승리하게 될 것이다.”
아멘! 그래서 우리가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을 따라 갈바리아 산을 올라야 된다는 것입니다. 지난번 4월 3일 성 금요일 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 메시지를 받으셨잖아요. “제3차 대전이 일어나지 않도록 네가 보속의 고통을 받을 수 있겠느냐?” 그랬을 때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께서는 아멘으로 응답해서 그 말씀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래서 지금 중동의 전쟁이 주춤하고 있어요. 바로 그 기도 덕분이 아닌가 생각을 합니다.
정말 우리가 깨달아야 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주님의 사랑이고 또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의 사랑입니다.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를 통해서 드러나는 주님의 사랑, 가없는 그 사랑을 우리가 이제는 깨달아야 됩니다. 오늘 여러분들 십자가의 길 할 때 느끼지 않았습니까? 예수님이 지고 가신 그 십자가는 정말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그 십자가는 보통 그런 십자가가 아니라 너무나도 무거운 십자가였습니다. 너무나도 지고 가기 힘든 십자가였습니다.
채찍을 맞으시고, 침 뱉음을 받으시고, 옷 벗김을 당하시고. 옷 벗길 때 그 살이 묻어나는 고통을 당하시고 또 채찍질의 그 고통은 얼마나 힘들었겠습니까?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님의 그 고통, 얼마나 정말 힘들었을까? 우리는 고통을 당하기 싫어하잖아요. 그런데 우리는 정말 이제는 느껴야 되겠습니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십자가의 길이 얼마나 힘들었던가. 작은영혼 마마 쥴리아가 지고 가는 그 십자가가 얼마나 힘든가.
또 예수님께선 지금도 피 흘리고 십자가의 길을 가시고 십자가에 못 박히신다고 그랬습니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서 얼마나 깨닫고 얼마나 느끼고 있는가! 오늘 다시 한번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작은 것이라도 아름답게 봉헌하도록 합시다. 생활의 기도로 봉헌하고, 셈 치고로 봉헌하고, 내 탓과 아멘으로 봉헌하도록 합시다. 우리가 함께 일치하고 뭉치면 할 수 있습니다. 적우침주의 단순한 진리로 황연대각하여 새롭게 시작하도록 합시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