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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총은 나눌수록 커지고 풍성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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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님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저는 양 마틸다입니다.
나주 성모님을 알기 전 세례를 받았으나 비신자와 결혼하여
남편의 반대로 신앙생활을 할 수 없었고 남편은 불교신자라서
남편을 따라 절에 다녀야 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없는 결혼생활은
저에겐 불행했으며 종교적인 문제로 자주 다투게 되었어요.
주님을 버린 죄의식과 삶에 대한 비관으로 죽고 싶은 자살 충돌도 왔고
남편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까지 했습니다.
동생을 통해 나주성모님을 알게 되었고 율리아님의 낙태보속 고통영상을 보며
울며 회개하고 저 때문에 낙태보속 고통을 받으신 율리아님을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졌어요.
저는 자녀 둘을 낳고서 낙태도 여럿 했으며 낙태가 죄라는 생각도 못하고 살았기에
이제는 자녀를 주시면 낳아야겠다고 다짐하며 다시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반대하는 남편 때문에 운동하러 간다. 말하고 성당에 가고 그렇게 지냈어요.
기도하면서 성체 안에 살아계신 예수님의 현존을 느끼니 행복을 느꼈고
이제는 남편이 불쌍하게 생각되었습니다. 자녀 셋째와 넷째를 남편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낳아 셋째는 성모님께 봉헌하는 수도자가 되었습니다.
한평생 끊임없는 고통을 봉헌하시면서 이웃이 화평하기만을 바라시고
사랑을 실천하신 율리아님의 삶을 묵상하며 율리아님이 가르쳐 주신 5대 영성!
아멘, 셈치고, 내탓, 생활의 기도, 봉헌의 삶으로 변화되려고 노력하려 합니다.
누가 나를 모함하거나 미워해도 율리아님의 5대 영성의 삶을 묵상하며
“내가 있어 내 탓이다.” 생각하고 봉헌하면 원망이나 미움이 들지 않고
마음에 평화가 옵니다.
지난날에는 모든 것 남편 탓으로 생각했던 것들이
5대 영성을 알고 나서는 내 탓이 많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아들들 앞에서 남편에게 용서를 청했습니다.
내가 당신을 사랑하지 못했던 것 용서해 달라고 했더니
“나도 많이 잘못했오.”하며 미안하다고 했습니다.
율리아님이 자주 하신 말씀 중에 “내가 먼저 변해야 상대방이 변한다.”
하셨음을 기억하며 실천하게 되었습니다.
나주를 알게 되면서부터 매일 미사 다니며 묵주기도를 열심히 드리게 되었고
지상에서 천국을 누려야 된다는 율리아님의 말씀 따라 매일 주님을 모시고 사니
기쁨과 사랑과 평화가 가득해 ‘이것이 지상천국이구나.’ 생각이 됩니다.
육적인 치유도 많이 받았는데요. 율리아님의 대속 고통으로 허리를 치유받아
지금 이 나이에도 마트에서 무거운 것 들고 올리고 내려도 허리가 튼튼합니다.
율리아님의 희생과 고통과 사랑으로 얻어진 기적수!
기적수를 귀에 넣어 어지러운 이석증을 치유 받았으며 기적수를 발라
족저근막염도 치유받았습니다. 어디 아플 때마다 가정 상비약처럼 쓰며
먹고 바르고 씻으며 영혼 육신이 건강하게 되었어요.
성혈 또한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기도회 때는 항상 성혈을 주셨지만
집에서도 주님의 고통을 묵상하며 가슴 아파할 때 성혈 한 방울을 떨어뜨려 주시며
현존을 드러내셨고 고통들을 잘 봉헌할 때 옷에다 크게 성혈을 주시기도 했으며
성모님의 참젖 또한 여러 번 받았는데 고통과 희생의 기도를 할 때
참젖으로 성모님의 현존을 드러내 주셨습니다.
직장에서 남이 하기 싫은 것, 최선을 다하신 율리아님의 삶을 생각하며
조용히 혼자 할 때 강한 향기로 주님 성모님께서 현존을 드러내시며
기뻐하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예전에는 남을 판단하고 흉보는 것 죄인 줄도 모르고 남을 판단하고
흉도 많이 봤는데 이제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입으로 죄를 지어
지옥으로 가는지 율리아님의 가르침으로 입으로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자주 고해성사를 보며 제 영혼을 깨끗하게 해서 주님을 모시는 감실이 되고
궁전이 되고 왕국이 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나주 성모님을 모르던 지난날의 제 삶은 미움과 원망과 분노로 가득 차
죽음만 생각했던 제가 지금 나주 성모님을 알고 나서는
모든 것 내 탓으로 여기며 사랑받은 셈 치고 봉헌하니 기쁨과 사랑과
평화만이 가득하니 나주 성모님과 율리아님을 알게 된 것 큰
은총이며 영광이며 기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