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의 가정에 사랑이 가득하게 해 주세요. 아멘
지난 1월 첫토요일에 저와 저의 아이들이 받은 은총을 증언 한 '세례자요한' 입니다
은총 증언 을 한뒤 가족간의 사랑이 더 깊어짐을 느꼈기에 간단히 글을 올려보려합니다
서울에서 지내는 큰아이는 일년에 한,두번 부산 집으로 내려오는데 지난 2월에 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마침 작은아이도 쉬는날이 맞아서 두아이와 아버지 산소에 함께 가서 인사 드리고
가까운곳에 가서 바람도 쐬고 밥도 먹고 정말 오랜만에 아이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어요
퇴근하고 와서 큰아이와 마주보며 통닭 먹으며 이야기도 하고, 정서적으로 교감도 나누고
사소한 일상속에서 서로 를 느끼며 사랑을 주고 받으며 몇일을 함께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며칠을 부산에서 지내고 서울로 올라간 큰아이에게 약간의 변화가 일어났어요
가족들 단톡방이 있는데 중요한 일이 있을때만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대화가 잘 없었는데
서울 로 올라간 큰아이가 아주 자주 글을 올리는 것이었어요
오늘 점심은 머 먹었고, 나중엔 머 할거고, 아빠는 오늘 어땟는지 등등 ㅎ
'얘가 왜이리 말이 많지?' 생각이 들 정도로 단톡방에 활기가 돌고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자주 자주 사랑을 나누게 되었어요 ~
그리고, 지난 1월에 제 생일이 있었는데 작은아이가 편지와 봉투를 주는 것이었어요
'아빠, 그동안 논다고 가족들도 못챙기고 아빠생일도 제대로 챙긴적이 없어서 미안해
어릴때 가족들에게 상처를 많이 준거 같아서 앞으로는 더 효도하면서 착한딸이 되도록 할겡
사랑해💗'
이렇게 예쁜 마음이 담긴 편지와 봉투에는 저 쓰라고 용돈을 넣어 준것이 아니겠어요 ㅎㅎㅎ
제가 아직 용돈 받을 나이는 아닌것 같아서 '아빠가 이거 받아도 되? 아 ~ 너무 아까워서 못쓰겠다!'
하면서 받아서 나주갈때 차비랑 미사예물 로 다 썻습니다 ㅎㅎㅎ
이 모든일이 지난 1월에 아이들이 받은 은총을 증언한 뒤에 일어난 일이에요
아이들이 받은 은총을 증언하면서 주님, 성모님께 영광을 드렸더니 더 많은 은총을
사랑하는 두 아이와 가정에 내려 주셨고 지금이순간도 내려 주시고 계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멘
작은아이 가 학교생활도 적응을 못했고 어디 일하러 가도 몇달을 넘기지 못했는데
지금 일하는 곳에 아르바이트 로 들어가서 일한지 3년정도 되어가는데요,
알바생 뽑을때 사장님 대신 직접 면접봐서 뽑기도하고, 발주와 매장운영을 도맡아서 할 정도로
맡은일에 성실하고 착실하게 생활을 너무 잘 하고 있어서 바로 이것이 주님, 성모님의 은총이고
주님의 역사하심이고 나주성모님께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 주시고 계심임을 저는 믿습니다
두아이와 함께 나주 순례 할수 있는 날을 고대하며 저도 제가 맡은일에 더 충실하며
주님, 성모님의 '아기' 가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다짐해봅니다
저의 가정을 이렇게 사랑으로 축복해 주시는 주님, 성모님께 찬미 영광 드리며
모든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시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온몸을 다 바쳐서 대속고통을
봉헌해 주시며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제가 쓰는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이 글을 읽는 모든분들의 가정에 사랑이 가득하게 해 주세요. 아멘
지난 1월 첫토요일에 저와 저의 아이들이 받은 은총을 증언 한 '세례자요한' 입니다
은총 증언 을 한뒤 가족간의 사랑이 더 깊어짐을 느꼈기에 간단히 글을 올려보려합니다
서울에서 지내는 큰아이는 일년에 한,두번 부산 집으로 내려오는데 지난 2월에 온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마침 작은아이도 쉬는날이 맞아서 두아이와 아버지 산소에 함께 가서 인사 드리고
가까운곳에 가서 바람도 쐬고 밥도 먹고 정말 오랜만에 아이들과 오붓한 시간을 보냈어요
퇴근하고 와서 큰아이와 마주보며 통닭 먹으며 이야기도 하고, 정서적으로 교감도 나누고
사소한 일상속에서 서로 를 느끼며 사랑을 주고 받으며 몇일을 함께 보낼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며칠을 부산에서 지내고 서울로 올라간 큰아이에게 약간의 변화가 일어났어요
가족들 단톡방이 있는데 중요한 일이 있을때만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대화가 잘 없었는데
서울 로 올라간 큰아이가 아주 자주 글을 올리는 것이었어요
오늘 점심은 머 먹었고, 나중엔 머 할거고, 아빠는 오늘 어땟는지 등등 ㅎ
'얘가 왜이리 말이 많지?' 생각이 들 정도로 단톡방에 활기가 돌고 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자주 자주 사랑을 나누게 되었어요 ~
그리고, 지난 1월에 제 생일이 있었는데 작은아이가 편지와 봉투를 주는 것이었어요
'아빠, 그동안 논다고 가족들도 못챙기고 아빠생일도 제대로 챙긴적이 없어서 미안해
어릴때 가족들에게 상처를 많이 준거 같아서 앞으로는 더 효도하면서 착한딸이 되도록 할겡
사랑해💗'
이렇게 예쁜 마음이 담긴 편지와 봉투에는 저 쓰라고 용돈을 넣어 준것이 아니겠어요 ㅎㅎㅎ
제가 아직 용돈 받을 나이는 아닌것 같아서 '아빠가 이거 받아도 되? 아 ~ 너무 아까워서 못쓰겠다!'
하면서 받아서 나주갈때 차비랑 미사예물 로 다 썻습니다 ㅎㅎㅎ
이 모든일이 지난 1월에 아이들이 받은 은총을 증언한 뒤에 일어난 일이에요
아이들이 받은 은총을 증언하면서 주님, 성모님께 영광을 드렸더니 더 많은 은총을
사랑하는 두 아이와 가정에 내려 주셨고 지금이순간도 내려 주시고 계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아멘
작은아이 가 학교생활도 적응을 못했고 어디 일하러 가도 몇달을 넘기지 못했는데
지금 일하는 곳에 아르바이트 로 들어가서 일한지 3년정도 되어가는데요,
알바생 뽑을때 사장님 대신 직접 면접봐서 뽑기도하고, 발주와 매장운영을 도맡아서 할 정도로
맡은일에 성실하고 착실하게 생활을 너무 잘 하고 있어서 바로 이것이 주님, 성모님의 은총이고
주님의 역사하심이고 나주성모님께서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해 주시고 계심임을 저는 믿습니다
두아이와 함께 나주 순례 할수 있는 날을 고대하며 저도 제가 맡은일에 더 충실하며
주님, 성모님의 '아기' 가 될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다짐해봅니다
저의 가정을 이렇게 사랑으로 축복해 주시는 주님, 성모님께 찬미 영광 드리며
모든 은총의 통로가 되어주시고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온몸을 다 바쳐서 대속고통을
봉헌해 주시며 기도해 주신 율리아 엄마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