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영성을 몰랐을 때는 남의 자식 잘된 것이 부러워했는데
셈치고 영성을 하니 조금은 부족한 내 자식들이 더 좋았습니다.
봉헌하니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생활 전체를 기도를 하니 음식도
버리지 않고, 제 생활이 완전히 기쁨과 평화로 바뀌었습니다.
아멘!!!아멘!!!아멘!!! 은총나눔 감사드리며 받으신 은총 축하드립니다
아멘
봉헌하니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생활 전체를 기도를 하니 음식도 버리지 않고, 제 생활이 완전히 기쁨과 평화로 바뀌었습니다.
매일미사에 성체를 모시니 환희가 넘치고 허리 아픈 것도 아프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기쁘게 살고 있으니 작은딸도 나주로 이사오겠다고 집도 마련했으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성모님 동산 아래서 기쁨과 평화 넘치는 생활 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은총 무한히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참독한 고통중에 계신
율리아님에게는 고통을 경감시켜주시고 지향하는 모든 기도 다 이루어 지게 해 주시어
주님 영광드러내게 해 주소서.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광주지부 모니카입니다.
저는 1993년 6월 30일 눈물 흘리신 8주년 기념행사 때 처음으로 방문했습니다.
그때 진한 장미향기가 경당 주위에서 풍겼고, 경당에 들어서니 향기가 더 났어요.
성모님상 이마에는 향유가 흘러내러 반짝거렸습니다.
아! 사실이구나. 진짜이구나!
레지오 단원일 때 단원이 했던 말을 믿지 않았어요.
눈물, 피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니 지난날 믿지 못했던 제 자신이 후회스럽고
불효막심한 죄를 지었구나. 생각하니 마음이 아파왔습니다.
언젠가 기도회 때 율리아 자매님이 나오셔서 말씀중에 낙태는 살인입니다.
말씀하시면서 낙태보속을 받으셨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저는 그 당시에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낙태를 많이 했는데 살인이라는 말을 처음 듣고
아! ... 내가 내가 .... 회개하며 얼마나 울었는지 통곡을 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장부에게 낙태에 대해 말을 했고
우리의 잘못이었으니 신앙생활을 잘하자고 했습니다.
마음을 굳게 먹고 2살짜리 막둥이를 업고 성시간 기도 때도 빠지지 않고 다니며
사람들에게 나주를 전했습니다.
그 외에도 나주에서 정말 많은 성체기적을 목격했습니다.
1996년 7월1일 성체기적을 제 눈으로 직접 보았습니다.
1996년 7월1일 새벽 3시 당시 상황을 목격한 증인들
율리아 자매님 입안에서 살과 피로 변하는 모습도 목격했습니다
십자가 길에서 율리아 자매님 편태고통, 자관고통, 오상받으신 고통 모두 목격했습니다.
또 나주 기적수로 손자 손녀 세 명이 아토피를 치유받았습니다.
정신적 질환이 있는 딸에게 5대 영성을 실천하려고 노력하니 모든 게 내 탓이고 괴로워 할 것이 없습니다.
셈치고 하니 부러울 것이 없습니다.
5대 영성을 몰랐을 때는 남의 자식 잘된 것이 부러워했는데 셈치고 영성을 하니
조금은 부족한 내 자식들이 더 좋았습니다. 봉헌하니 어려운 것이 없습니다.
생활 전체를 기도를 하니 음식도 버리지 않고, 제 생활이 완전히 기쁨과 평화로 바뀌었습니다.
매일미사에 성체를 모시니 환희가 넘치고 허리 아픈 것도 아프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기쁘게 살고 있으니 작은딸도 나주로 이사오겠다고 집도 마련했으니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모두 너무나 감사합니다 주님 성모님 찬미 받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