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기적성수로 치유되었습니다.

cecilia
2026-04-20
조회수 191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든 이에게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고통이 경감되게 하시고, 힘을 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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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인천지부 추 세실리아님의 은총증언입니다. 
성주간 전에 생식기 부분을 닦으면 화장지에 피가 묻었었어요.
가렵고 곪은 게 한두 가지가 아니고 저녁에 잠 못 잘 정도로 너무 힘들었어요.
옛날에도 이처럼 아파서 산부인과 가서 많이 째고 나은 것을 전에 은총 증언 한 적이 있었어요.
그때 한 달 동안 약 먹고 항생제 먹어도 낫지도 않고 또 옆에 생기고 또 생기고 그랬어요.
째고 약 항생제 먹었는데 설사하고 막 그랬어요.

근데 다시 도진 거에요. 
더 심하게 그래가지고 약 먹으면 안 듣는다는 걸 저는 알잖아요.
그래서 인천지부 꿀룸에 목요 성시간 날, 제가 오후 6시에 직장 일이 끝나요.
저희 집에서 전철 타고 꿀룸까지 가면 한 시간이 걸리는데 제가 희생 봉헌하면서 꿀룸을 가요.
성시간을 지키기 위해서 열심히 그래도 가는데, 
이번 성주간에 그렇게 너무 심하게 아팠는데 꿀룸에서 기적 성수 500미리를 하나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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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병에다가 담아서 뒷물 하고 "예수님의 성혈로 예수님의 성혈로 영혼 육신 치유해 주소서."

그러면서 율리아 엄마 성주간에 대속고통 봉헌하시는데 몸 다 깨끗이 치유해 주시라고 하면서
엄마 기도 지향에 합해서 저의 지향을 기도를 했는데 
그 순간에 막 피나고 가려운  곪았던 것이 싹 없어지고 그날 저녁에 아물어서 편하게 잤어요.
나중에 보니까 거의 나은 거에요.
너무 감사했고 약으로는 안 되는데 그 기적성수가 우리 몸을 치유해 준다는 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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