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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백혜연 헬레나입니다.
순례 때 받은 치유 은총을 주셨기에 감사의 마음으로 올립니다.
작년 11월 24일 기념일 기도회에 참여하여 받은 은총 입니다.
미사 중에 허리가 너무 불편하여 좌불안석인 상황에서 어찌해야 할까? 하다
폰에 저장된 엄마 뽀뽀와 입김을 허리에 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순례자님들은 모두 고통이 오면 율리아 엄마 고통에 합하여 봉헌드리고,
우리의 고통으로 엄마의 참독한 고통을 경감해 주시어 모든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기를 봉헌 드리지요.
그래서 저도 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날은 가끔 친정엄마께서 꿈에 보여서 연미사를 봉헌하였어요.
연미사여서 엄마에 대한 지난날의 저 자신을 돌아 보면서 엄마께 잘못과 섭섭하게 해드렸던 일들을
용서를 청하였고, 친정 어머니께서도 잘못 살아오신 삶도 용서를 청하며
어머니의 영원한 천상의 평화와 안식을 위하여 이 고통을 봉헌드립니다. 아멘. 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아픈 허리에 입김 영상 핸드폰을 대고 있었고
미사 중이라 입김 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믿음과 신뢰로 치유의 은총을 주셨음을 믿었어요.
그리고 나서 보니 허리가 부드러워져서 미사에 집중할 수 있었고 그 뒤로 계속 좋아져서
허리 움직임이 너무 편안해졌고 치유를 받았습니다.
우린 정말 많은 것을 누리는 부요한 엄마의 딸입니다.
치유받으니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엄마의 대속고통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주님 성모님께 영광드리며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아멘. 🙏
제 허리가 치유가 되었고 그날 친정엄마도 천국에 오르셨으리라 믿으며
나주 성지의 기도 지향으로 드리는 미사는 믿음과 사랑이 가득함을 느낍니다.
치유해 주신 모든 은총들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백혜연 헬레나입니다.
순례 때 받은 치유 은총을 주셨기에 감사의 마음으로 올립니다.
작년 11월 24일 기념일 기도회에 참여하여 받은 은총 입니다.
미사 중에 허리가 너무 불편하여 좌불안석인 상황에서 어찌해야 할까? 하다
폰에 저장된 엄마 뽀뽀와 입김을 허리에 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우리 순례자님들은 모두 고통이 오면 율리아 엄마 고통에 합하여 봉헌드리고,
우리의 고통으로 엄마의 참독한 고통을 경감해 주시어 모든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기를 봉헌드리지요.
그래서 저도 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그날은 가끔 친정엄마께서 꿈에 보여서 연미사를 봉헌하였어요.
연미사여서 엄마에 대한 지난날의 저 자신을 돌아 보면서 엄마께 잘못과 섭섭하게 해드렸던 일들을
용서를 청하였고, 친정 어머니께서도 잘못 살아오신 삶도 용서를 청하며
어머니의 영원한 천상의 평화와 안식을 위하여 이 고통을 봉헌드립니다. 아멘. 하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아픈 허리에 입김 영상 핸드폰을 대고 있었고
미사 중이라 입김 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믿음과 신뢰로 치유의 은총을 주셨음을 믿었어요.
그리고 나서 보니 허리가 부드러워져서 미사에 집중할 수 있었고 그 뒤로 계속 좋아져서
허리 움직임이 너무 편안해졌고 치유를 받았습니다.
우린 정말 많은 것을 누리는 부요한 엄마의 딸입니다.
치유받으니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어요.
언제나 한결같은 엄마의 대속고통의 사랑에 감사드리며
주님 성모님께 영광드리며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아멘. 🙏
제 허리가 치유가 되었고 그날 친정엄마도 천국에 오르셨으리라 믿으며
나주 성지의 기도 지향으로 드리는 미사는 믿음과 사랑이 가득함을 느낍니다.
치유해 주신 모든 은총들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영광 돌려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