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의 고통도 빠른회복되시고
지향하는 모든 기도 다 이루어 주소서. 아멘

나를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내아들 예수를 사랑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의노를 풀어 드리는 것이다.
(1988 1. 30 성모님 말씀)
찬미 성모님!
찬미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정율리안나 입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서로가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다해도 어떤 일들에 대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이해의 차이가 있습니다
공동체에서도 의견 일치가 되지 않아도 나주 성모님 자녀들은 5대영성으로 공동체에서 더
노력한다면 사랑으로 일치할 수 있다고 마음먹어도 때때로 생각 외로 5대 영성이
잘 안 될 때도 있습니다.

몇 년 전에 형제님과 아주 작은 것으로 서로 오해로 조금 그랬었는데...
'내가 있음으로 그분이 죄를 짖는다 생각하니 얼른 화해를 하자.' 생각하고 마음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다는 편지를 드렸는데...화해를 거절 했습니다.
그후 저는 순례 차에서 만나면 인사도 하고 가까이 가서 얘기도 하고 싶었지만 형제님의
냉냉한 마음을 다가가기가 힘들었습니다.
마음 밑 바닦에서는 '왜? 내가 무얼 잘못 했다고...?'
그 분이 단톡방에서 나가셨기에 '왜 나가셨냐?'고 물은것이 그렇게 큰 죄를 지은 것인가?
그렇지만 좀더 이해하고 인내하지 못한 내탓이라 생각하고 화해를 하려고 노력했지만...
여전히 차가웠어요.
저는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이웃과 불목하며 봉사를 하는것은 주님 성모님을
슬프게 해 드리는 것이라 생각하고 십자가의 길 기도 할 때 그분과 화해를 위하여 또
내 탓으로 돌아보면서 지향을 두고 맨발로 기도를 바쳤어요.
뾰족뾰족 돌에 찔리는 아쁨과 발 시려움들 봉헌하오면서 그분의 상처도 치유되어 화해로
이끌어 주시길 생활의기도를 바치며 기도를 드렸어요.

새벽 미사때 그분이 저멀리 앉으셨는데 저를 보고 웃으면서 평화의 인사를 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순간 저는 아니겠지. 다른 사람한테 인사를 하는거겠지? 생각했는데
미사가 끝나니 저한테 오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주님 성모님께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너무너무기뻣습니다.
지금도 좋은 관계로 순례하고 있습니다.
지부에서 또 봉사를 하다보면 생기는 일들인데요.
몇달 전에 어떤분이 좀 그랬어요. 그 모습에 저도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이럴때 율리아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니
그때도 제가 있으므로 제 탓이라 여기고 순례차에서 만났을때 사과를 했습니다.
저 때문에 마음 상했다면 용서해달라 두 번이나 말했지만...그 말에 대한 대답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얼른 "그래~~나도 미얀해. 우리 잘 지내자. 고마워~~"
이렇게 말해준 셈치고 봉헌 했습니다
율리아 엄마가 잘못한것 없지만 늘 엄마 탓으로 여기시고 사과를 하셨듯이 저도 누군가와
오해로 생긴일들이 너무 불편해서 이분을 위해서도 작은 희생을 바치자 생각하고 십자가의
길에서 맨발로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감기가 심해 폐렴을 앓아 몸이 좋지 않았지만 서로가 변화되어 화해하게 해 주시고 5대 영성
잘 실천하여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는 사람들 되게 하소서.아멘! 하며 기도를 정성것 바쳤습니다.

미사전 쉬는 시간에 일부러 또 찾아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분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이야기를 같이 나누며 잘 해결되었습니다.
그때도 너무 감사했어요.

울 남편은 깔끔한 성격이라 제가 설겆이 해 놓으면 그릇이 물기가 잘 빠지게 다시 정리를 하는
때도 가끔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때 뭐라 한 잔소리를 합니다.
다시 정리하겠다는 마음으로 "여보 미얀해 다음엔 내가 더 잘 해볼께" 말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했던 것처럼 설걷이를 할때 잘 마르도록 그릇을 잘 정리를 합니다.
생활의 기도로 남편을 위하여 봉헌하니 좋습니다.

누구랑 일치하지 못하고 지난다면 마음이 불편하고 주님도 원치 않을것입니다.
작은 희생이지만 내탓, 셈치고 노력하니 주님 성모님께서 도와 주셨심을 느끼며
언제나 각기 삭골의 대속고통으로 봉헌해 주시는 엄마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고맙습니다.무지 무지 사랑합니다.아멘.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 맺게 해 주시고 엄마의 고통도 빠른회복되시고
지향하는 모든 기도 다 이루어 주소서. 아멘
나를 사랑하고 네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 내아들 예수를 사랑하는 것이며
그것이 바로 하느님의 의노를 풀어 드리는 것이다.
(1988 1. 30 성모님 말씀)
찬미 성모님!
찬미성모님!
저는 인천지부 정율리안나 입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서로가 마음이 맞는 사람이 있다해도 어떤 일들에 대한 생각이
다르기 때문에 이해의 차이가 있습니다
공동체에서도 의견 일치가 되지 않아도 나주 성모님 자녀들은 5대영성으로 공동체에서 더
노력한다면 사랑으로 일치할 수 있다고 마음먹어도 때때로 생각 외로 5대 영성이
잘 안 될 때도 있습니다.
몇 년 전에 형제님과 아주 작은 것으로 서로 오해로 조금 그랬었는데...
'내가 있음으로 그분이 죄를 짖는다 생각하니 얼른 화해를 하자.' 생각하고 마음 불편하게
해서 죄송하다는 편지를 드렸는데...화해를 거절 했습니다.
그후 저는 순례 차에서 만나면 인사도 하고 가까이 가서 얘기도 하고 싶었지만 형제님의
냉냉한 마음을 다가가기가 힘들었습니다.
마음 밑 바닦에서는 '왜? 내가 무얼 잘못 했다고...?'
그 분이 단톡방에서 나가셨기에 '왜 나가셨냐?'고 물은것이 그렇게 큰 죄를 지은 것인가?
그렇지만 좀더 이해하고 인내하지 못한 내탓이라 생각하고 화해를 하려고 노력했지만...
여전히 차가웠어요.
저는 그래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고 이웃과 불목하며 봉사를 하는것은 주님 성모님을
슬프게 해 드리는 것이라 생각하고 십자가의 길 기도 할 때 그분과 화해를 위하여 또
내 탓으로 돌아보면서 지향을 두고 맨발로 기도를 바쳤어요.
뾰족뾰족 돌에 찔리는 아쁨과 발 시려움들 봉헌하오면서 그분의 상처도 치유되어 화해로
이끌어 주시길 생활의기도를 바치며 기도를 드렸어요.
새벽 미사때 그분이 저멀리 앉으셨는데 저를 보고 웃으면서 평화의 인사를 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 순간 저는 아니겠지. 다른 사람한테 인사를 하는거겠지? 생각했는데
미사가 끝나니 저한테 오셔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그때 주님 성모님께 저의 기도를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고 너무너무기뻣습니다.
지금도 좋은 관계로 순례하고 있습니다.
지부에서 또 봉사를 하다보면 생기는 일들인데요.
몇달 전에 어떤분이 좀 그랬어요. 그 모습에 저도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이럴때 율리아 엄마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생각하니
그때도 제가 있으므로 제 탓이라 여기고 순례차에서 만났을때 사과를 했습니다.
저 때문에 마음 상했다면 용서해달라 두 번이나 말했지만...그 말에 대한 대답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저는 얼른 "그래~~나도 미얀해. 우리 잘 지내자. 고마워~~"
이렇게 말해준 셈치고 봉헌 했습니다
율리아 엄마가 잘못한것 없지만 늘 엄마 탓으로 여기시고 사과를 하셨듯이 저도 누군가와
오해로 생긴일들이 너무 불편해서 이분을 위해서도 작은 희생을 바치자 생각하고 십자가의
길에서 맨발로 생활의 기도를 바쳤습니다.
감기가 심해 폐렴을 앓아 몸이 좋지 않았지만 서로가 변화되어 화해하게 해 주시고 5대 영성
잘 실천하여 율리아 엄마께 힘이 되는 사람들 되게 하소서.아멘! 하며 기도를 정성것 바쳤습니다.
미사전 쉬는 시간에 일부러 또 찾아가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분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이야기를 같이 나누며 잘 해결되었습니다.
그때도 너무 감사했어요.
울 남편은 깔끔한 성격이라 제가 설겆이 해 놓으면 그릇이 물기가 잘 빠지게 다시 정리를 하는
때도 가끔 있습니다.
그러면서 저한때 뭐라 한 잔소리를 합니다.
다시 정리하겠다는 마음으로 "여보 미얀해 다음엔 내가 더 잘 해볼께" 말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했던 것처럼 설걷이를 할때 잘 마르도록 그릇을 잘 정리를 합니다.
생활의 기도로 남편을 위하여 봉헌하니 좋습니다.
누구랑 일치하지 못하고 지난다면 마음이 불편하고 주님도 원치 않을것입니다.
작은 희생이지만 내탓, 셈치고 노력하니 주님 성모님께서 도와 주셨심을 느끼며
언제나 각기 삭골의 대속고통으로 봉헌해 주시는 엄마께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율리아 엄마!
고맙습니다.무지 무지 사랑합니다.아멘.
모든 영광은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