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조명현입니다.
저는 비신자 이구요.
이번에 첫 순례를 가게 된 계기도 아우렐리아 자매님의 추천이었어요. 너무 감사했지요.
저는 신자가 아니여서 첫 순례가서 처음 미사에 참여했습니다.
잘 몰라서 주위를 보고 눈치껏 따라했어요.
사실 저는 방광이 좋지 않아서 소변이 차면 배까지 차서 너무 불편하니까
막 주리를 틀 정도로 힘들었어요. 
그날 첫 토 기도회 때 율리아님께서 말씀 후 치유기도 하실 때
율리아님께서 “제가 방광의 통증을 앓았으니, 오늘 방광이 안 좋으신 분들 나을 것입니다!”
하셔서 제가 간절한 마음으로 ‘아멘!’ 했거든요.
그 순간 소름이 쫙 끼치면서 기분이 남달랐어요. 지금도 감동의 소름이 옵니다.
첫 토 기도회 이후 대구 집에 와서 부터 계속해서 일주일 되었는데도 방광에 소변이
찼는데도 불편감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어요.
그동안은 어떤 병이라도 걸렸으면 어쩌나 하고 무서워서 병원을 안갔거든요.
소변을 컵으로 받아 검사하면 혹시 외부에서 염증균이 들어갈까 봐 소변 줄을 통해
방광에서 바로 뽑아서 검사를 요청했거든요.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아! 정말 신기한 거예요. 원래는 밤에 소변을 참으면 늘 통증이 오는데, 사실 그 통증이
없어져서 병원에 가본 거였어요.
봄철에 쑥 뜯으러 가면 쪼그리고 앉자 뜯잖아요. 이때 소변이 차면 불편하고 뻐근하게
아파 빨리 화장실 다녀온 뒤 다시 돌아와 쑥을 뜯곤 했거든요.
그래도 무서워서 병원을 가지는 않았어요.
방광의 통증 치유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주성지의 기적수와 성수!
그 기적수를 제가 이렇게 먹을 수 있게 되어 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아우렐리아 자매님이 기적성수를 주는데, 성수를 눈에 탁 넣는 순간 눈이 금방!
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서
“이게 뭐예요? 뭐예요? 어디서 왔어요?”
물으면서 설령 외국이라고 해도 난 가보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외국도 아니고 나주라는 거예요.

“저도 갈래요. 저도 갈래요.”하면서 제 마음은 벌써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동산에 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우렐리아 자매님께 데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방광이 안 좋은지는 1년 즈음 되었는데 언니는 병원에 안 간다고 뭐라 했는데도
무서워서 병원 안 가고 운동만 해보겠다고 했는데,

순례 후 치유 받아 너무나 편해졌습니다.
이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감사하고 치유받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첫 토에 또 가고 싶어요. 갈 겁니다.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대구지부 조명현입니다.
저는 비신자 이구요.
이번에 첫 순례를 가게 된 계기도 아우렐리아 자매님의 추천이었어요. 너무 감사했지요.
저는 신자가 아니여서 첫 순례가서 처음 미사에 참여했습니다.
잘 몰라서 주위를 보고 눈치껏 따라했어요.
사실 저는 방광이 좋지 않아서 소변이 차면 배까지 차서 너무 불편하니까
막 주리를 틀 정도로 힘들었어요.
그날 첫 토 기도회 때 율리아님께서 말씀 후 치유기도 하실 때
율리아님께서 “제가 방광의 통증을 앓았으니, 오늘 방광이 안 좋으신 분들 나을 것입니다!”
하셔서 제가 간절한 마음으로 ‘아멘!’ 했거든요.
그 순간 소름이 쫙 끼치면서 기분이 남달랐어요. 지금도 감동의 소름이 옵니다.
첫 토 기도회 이후 대구 집에 와서 부터 계속해서 일주일 되었는데도 방광에 소변이
찼는데도 불편감이 없어요.
그래서 제가 병원에 가서 검사를 했어요.
그동안은 어떤 병이라도 걸렸으면 어쩌나 하고 무서워서 병원을 안갔거든요.
소변을 컵으로 받아 검사하면 혹시 외부에서 염증균이 들어갈까 봐 소변 줄을 통해
방광에서 바로 뽑아서 검사를 요청했거든요.
검사 결과는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예요.
아! 정말 신기한 거예요. 원래는 밤에 소변을 참으면 늘 통증이 오는데, 사실 그 통증이
없어져서 병원에 가본 거였어요.
봄철에 쑥 뜯으러 가면 쪼그리고 앉자 뜯잖아요. 이때 소변이 차면 불편하고 뻐근하게
아파 빨리 화장실 다녀온 뒤 다시 돌아와 쑥을 뜯곤 했거든요.
그래도 무서워서 병원을 가지는 않았어요.
방광의 통증 치유를 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나주성지의 기적수와 성수!
그 기적수를 제가 이렇게 먹을 수 있게 되어 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아우렐리아 자매님이 기적성수를 주는데, 성수를 눈에 탁 넣는 순간 눈이 금방!
좋아진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그래서 제가 깜짝 놀라서
“이게 뭐예요? 뭐예요? 어디서 왔어요?”
물으면서 설령 외국이라고 해도 난 가보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아니, 그런데 외국도 아니고 나주라는 거예요.
“저도 갈래요. 저도 갈래요.”하면서 제 마음은 벌써 어딘지는 모르겠는데 동산에 가 있더라구요.
그래서 아우렐리아 자매님께 데려 달라고 하였습니다.
제가 방광이 안 좋은지는 1년 즈음 되었는데 언니는 병원에 안 간다고 뭐라 했는데도
무서워서 병원 안 가고 운동만 해보겠다고 했는데,
순례 후 치유 받아 너무나 편해졌습니다.
이건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감사하고 치유받아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첫 토에 또 가고 싶어요. 갈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