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허리 치유 받았어요. 이웃 사랑 실천도 했어요.

pmy4177
2026-01-20
조회수 96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인천지부 백혜연 헬레나 자매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지난 해 11월 24일 기념일 기도회 때 받은 은총입니다.

돌아가신 친정 어머니가 꿈에 가끔 보여서 

그날 연미사를 봉헌 하였습니다.

미사 중에 허리가 너무 불편하여 좌불안석인 상황에서 

어찌해야 할까 하다가 

핸드폰에 저장된 엄마 뽀뽀와 입김 동영상을 

허리에 대고 기도하였습니다.


“우리 순례자님들에게  오는 고통을 

율리아 엄마 고통에 합하여 봉헌드리고

우리의 고통으로 엄마 고통을 경감해 주시어 

모든 고통 이겨내실 힘 주시기를 봉헌 드립니다.아멘.”

하는 기도와 함께


친정엄마 연미사라 지난 세월 엄마께 저지른 잘못과 

섭섭하게 해드렸던 일들 용서를 청하오며 

친정 어머니께서도 잘못 살아오신 삶을 용서 청하오니 

어머니의 영원한 천상 행복을 위하여 

이 고통을 봉헌 드립니다. 아멘.

 

미사 중이라 입김 부는 소리는 들리지 않았지만 

믿음과 신뢰로 하였습니다. 

그러고 나니 허리가 부드러워져서 미사에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그 뒤로 많이 좋아져서 허리 움직임이 편안해졌습니다. 

주님 성모님께 영광 드리며 감사와 찬미 드립니다.

 

그리고 지난 해 성모님 동산에서 

고등어 생선 조림 냄새를 맡은 기억이 있습니다.

성모님 동산에서 맡는 냄새와 향기는 

은총이라는 엄마 말씀이 기억 났습니다.

그날 저녁 메뉴로 생선을 기대했지만 아니었습니다. 


비린내 때문에 잘 안 해 먹는 생선인데 냄새가 너무 좋아 

집에 가면 꼭 해 먹어야지 했다가 이제야 생선을 구입했는데 

집에 와서 세척을 하는 중에 생선이 흐물흐물하고 

가시가 빠져 나올 정도로 신선도가 안 좋아 반납하고 싶었습니다.

 

그러자니 청년들의 짠한 모습이 가슴 속에 파고 들어 와 

생활의 기도가 절로 나왔습니다.

“그 청년들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오래도록 운영할 수 있도록 

장사가 잘 되게 하시고 앞날을 축복해 주시어 

주님 영광을 드러내는 자녀들이 되게 해 주세요. 

버리고 싶은 마음을 접고 버려질 영혼들 위하여 봉헌합니다. 


신선한 고등어로 구입한 셈 치고 조리를 하오니 비린내를 제거할 때 

저희들 악습과 영혼을 오염 시키는 모든 나쁜 것도 제거해 주시고 

양념들이 합하여져서 맛 나는 음식으로 조화를 이루어 

이 음식을 먹는 저희에게 영적 육적 자양분으로 흘러 들어가 

주님 영광 드러내는 자녀들이 되게 해 주셔요. 아멘.”

 

조리 중 내내 생활의 기도를 하면서도 

맛이 좋지 않을까 봐 걱정을 했는데 

딸이 맛있다 하며 먹는 걸 보며 주님께 영광 드렸습니다.


부족한 저희의 영성을 주관하시는 

주님 성모님께 감사와 찬미 찬양 드립니다. 

5대 영성을 알게 해 주시고 저희 위해 쉼 없이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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