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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언 영상마마 쥴리아의 입김을 들이마시자 25년간 마비된 성대가 치유되다!

운영진
2025-11-10
조회수 259


주교님, 형제 사제님들, 그리스도 안에서 한 형제자매 여러분, 특히 마마 쥴리아, 안녕하십니까!
 
저는 토터신부입니다. 부제로 서품된 지 약 1달 반이 지난 2000년 6월 4일, 저는 목소리가 쉬고 말하기 어려움을 느꼈습니다. 여러 이비인후과 의사를 찾아가 진찰을 받아보니, 왼쪽 성대 마비였습니다. 특발성, 즉 원인을 알 수 없는 경우라고 했습니다. 언어치료사로부터 음성 치료와 발성 훈련을 받으라는 권고를 받았습니다. 저는 2,000년부터 성대 마비를 앓고 있었습니다.
 
2025년 6월, 저는 나주 순례에 함께하게 되었고, 제가 처음으로 나주에 온 때였습니다. 나주에 관한 글 중 “치유의 은총을 받고 싶다면, 마마 쥴리아가 입김을 불 때, 입을 벌리십시오. 그러면 당신은 치유 은총을 받을 것입니다.”
 
그래서 마마 쥴리아께서 입김을 불 때, 저는 입을 벌리고 계속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었습니다. 그 순간 무언가 이상할 정도로 따뜻한 기운이 제 성대를 스쳤고, 저는 여러 번 숨을 깊이 들이마셨습니다. 그 후, 왼쪽 성대가 풀어지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말하기가 훨씬 수월해졌으며 목소리가 쉬는 증상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그 전보다 제 음색과 톤이 매우 좋아졌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나주에서 체험한 첫 번째 기적이었습니다!
 
6월 29일, 나주에서 미사를 봉헌한 후, 그날 주일 저녁, 제 교구의 한 신부님으로부터 전화가 왔는데,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습니다. 본당에서 진행된 추첨 행사에서 제가 당첨되었다는 것이었습니다. 게다가 제가 받은 것은 1등상, 새 자동차였습니다! 제가 나주 방문 중에 체험한 또 하나의 기적이었습니다.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성모님께 감사드리고, 마마 쥴리아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10월 18일 토터 신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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