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교통사고에서 지켜주시고 보상금도 받아 주셨어요.

pmy4177
2025-11-10
조회수 97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서울지부 이주환 사도요한 형제님의 은총 증언 대필입니다.


 지난 달 10월 4일이 첫 토요일이라서
3일 날 이발을 하러 아침 10시에 오토바이로 가고 있었습니다.
도로에 차가 없어서 사거리를 막 지나려고 하는데 

승용차가 나타나서 오른쪽으로 갑자기 끼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급 브레이크를 밟았습니다.


그래서 쫙 미끄러지는 바람에 오른쪽 다리가 다쳐서 너무너무 아팠습니다.
‘뭐가 잘못됐나 보다?’ 하며
일어나 걸어 보니까 좀 걸을 만하였습니다. 타박상이었습니다.
그래서 오토바이를 끌고 인도 쪽으로 옮기고 있었습니다.


그랬더니 왼쪽에 있던 차의 운전자가 저한테 가까이 다가왔습니다.
“아저씨, 내가 도망간 차 번호 알아 놨어요.” 

하면서 저에게  번호를 적어주는 겁니다.


그 번호를 들고 딸내미랑 같이 쩔뚝 거리면서 경찰서에 가서 신고를 했습니다.
그리고 응급실에 갔습니다. 사진을 찍었더니 뼈는 하나도 다친 데가 없답니다.
그 순간 주님과 성모님께 감사했습니다.

 

그 다음 날 경찰서에서 연락이 왔어요.
자동차 보험회사 직원하고 뺑소니 운전자하고 

경찰서에 가서 CCTV를 돌려보니까 승용차가 잘못한 거였습니다.
갑자기 끼어들었기 때문에 보상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10월 10일 날 입원하여 일을 못하고 일주일 동안 병원에서 지냈지만

“주님! 제가 수양차 온 셈치고 이번 기간을 봉헌합니다.”

하며 감사드렸습니다.


6일 동안 잘 쉬었다 나왔습니다.

아침에는 잠깐 시간을 허락 맡고 아픈 제 아내 아가다를 돌보러 

다녀 올 수 있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합의를 잘 보고 보상도 받고 퇴원했습니다.
저의 다리는 멀쩡합니다. 

크게 다치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고 

비수기인데 보험 보상금도 받게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모든 영광 주님과 성모님께 돌려 드립니다.

저희를 위해 항상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엄마께도 감사드리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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