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자매 여러분, 특히 오늘 처음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어제 우리는 모든 성인 대축일을 지냈습니다. 성인품에 오르지 않은 이름 모를 성인들까지 포함해서요. 어제는 우리 모두의 축일이었습니다. 축일 축하합니다.
천국에 계신 성인들을 떠올려 봅시다. 그분들은 매우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그곳에는 슬픔도, 고통도, 병도 없습니다. 우리도 그날을 고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성인들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시며, 우리 모두 천국에서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보통 바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에 바로 가지 못한다는 것은 우리가 정화되어 깨끗해지고 남은 보속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 보속을 연옥에서 하게 됩니다.
오늘은 연옥 영혼을 기리는 위령의 날입니다. 그들의 시간이 이미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스스로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직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은 희생을 바치고, 특히 생활의 기도를 실천함으로써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해야 함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완덕에 이르러 연옥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인의 통공입니다. 선한 싸움을 싸워 승리를 거둔 이들은 지금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천국의 승리한 교회, 즉 개선 교회라 불립니다. 그리고 연옥에 있는 단련교회는 아직 완전히 승리하지 못했으므로, 연옥에서 정화되어 깨끗해져야 합니다.
작은영혼은 천국에 9번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너무나 아름다워 그 아름다움과 기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으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있는 교회는 전투 교회라고 불립니다. 우리가 성덕과 완덕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마귀와 여전히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작은영혼은 연옥에 4번 다녀왔습니다. 방금 영상에서 작은영혼이 이곳에 참석한 자녀들의 가족, 친지, 그들이 지향하는 연옥영혼들을 위해 고통을 기꺼이 봉헌하려는 모습을 보셨을 겁니다. 그것은 8년 전, 11월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작은영혼은 하느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위령성월을 맞았으니) 이 자녀들의 가족이나 친지들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는 연옥영혼들까지 천국으로 올려 주시면 안 될까요?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제가 보속을 치를게요.”
작은영혼은 그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연옥영혼들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요. 이에 예수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웃을 네 몸보다 더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네가 받는 그 명재조석의 고통이 두렵거나 괴롭지도 않더란 말이냐?”
작은영혼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봉헌하시지요. 그래서 주님께서 작은영혼이 살아 있도록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너는 숨만 쉬고 있다 해도 수많은 영혼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성부 아버지께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더냐.”
저는 궁금했습니다. 작은영혼은 이미 9번이나 천국에 다녀왔는데, 왜 주님께서는 작은영혼을 다시 우리와 함께하도록 이곳으로 보내셨을까요?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숨을 쉬는 순간에도, 작은영혼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작은영혼은 예수님께 간청하며, 그들의 영혼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기꺼이 고통을 받으려 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대답입니다.
“그러니 어찌 내가 너의 청을 거절하겠느냐? 나의 고통에 합일된 너의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했으니 네 소원대로 오늘 10,003명의 연옥영혼들을 구원해 주겠다.”
그 후,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무덤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무덤 앞에 시커먼 막대기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네가 저 무덤을 향해 입김을 불어 넣어라.” “네? 제가요?” “그래, 전에도 해봤지 않느냐?” 예수님께서 입김을 불어 넣으라고 하셨고 검은 막대기가 사라지고, 빛나는 십자가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작은영혼이 입김을 불 때, 예수님과 성모님께로부터 오는 성령의 입김으로 부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올라가는 영혼들은) 흰나비처럼 너무나 아름다웠고, 작은영혼의 고통 봉헌을 통해 10,003명의 영혼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이를 묵상해 보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바치는 기도와 보속, 희생이 얼마나 큰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와! 단 한 번의 기도와 기꺼이 고통을 받으려는 마음으로 10,003명의 영혼을 구원하다니요!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아직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의 작은 고통과 희생을 봉헌함으로써 그들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합시다. 그리고 그들이 천국에 가면 우리를 기억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천국에 가지 못하면 연옥에 머물게 되는데, 천국에 있는 그분들은 우리를 위해 전구해 줍니다. 지금이 바로 연옥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대로 지옥에 가서는 안 됩니다. 그곳에서 영원히 불타게 되며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위해 고통받고, 우리를 이끌고 양육하여 천국으로 데려가고자 하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아직 살아 있는 동안 더 많은 보속을 할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연옥에서 머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충분히 보속하고, 삶의 매 순간을 5대 영성으로 무장, 실천하여 완덕과 성덕에 이른다면 곧바로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을 섬기고 주님을 찬미하며 성모님을 공경하고, 온 마음을 다해 작은영혼과 일치합시다. 우리가 아직 살아 있는 동안, 마지막 사랑의 무기인 5대 영성을 최대한 활용합시다. 가끔 우리는 너무 쉽게 상처받고, 화를 내며, 기분이 매우 변덕스러워지곤 합니다. 누군가 무슨 말을 하면 그 사람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을 때도 있죠.
그런데 그 사람을 미워하는 대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기도로 바꿉시다. 그리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을 통해 배웁시다. 작은영혼이 곧바로 천국에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이미 완덕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날을 고대합시다. 시간이 있을 때 최선을 다해 노력합시다. 거룩하고 성스러워집시다. 죄 없고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이 됩시다. 여러분 모두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가고 싶으신가요? 와~ 아멘! 모두 천국에 올라가고 싶으시다면 아멘을 외치세요! 아멘! 감사합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아직 살아 있는 동안 더 많은 보속을 할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연옥에서 머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충분히 보속하고,
삶의 매 순간을 5대 영성으로 무장, 실천하여 완덕과 성덕에 이른다면
곧바로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주님을 섬기고 주님을 찬미하며 성모님을 공경하고,
온 마음을 다해 작은영혼과 일치합시다.
우리가 아직 살아 있는 동안, 마지막 사랑의 무기인 5대 영성을 최대한 활용합시다.
가끔 우리는 너무 쉽게 상처받고, 화를 내며, 기분이 매우 변덕스러워지곤 합니다.
누군가 무슨 말을 하면 그 사람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을 때도 있죠.
그런데 그 사람을 미워하는 대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기도로 바꿉시다.
그리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을 통해 배웁시다.
시간이 있을 때 최선을 다해 노력합시다. 거룩하고 성스러워집시다.
죄 없고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이 됩시다.
아멘!!! 아멘!!! 아멘!!!
형제자매 여러분, 특히 오늘 처음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어제 우리는 모든 성인 대축일을 지냈습니다. 성인품에 오르지 않은 이름 모를 성인들까지 포함해서요. 어제는 우리 모두의 축일이었습니다. 축일 축하합니다.
천국에 계신 성인들을 떠올려 봅시다. 그분들은 매우 행복하고 즐겁습니다. 그곳에는 슬픔도, 고통도, 병도 없습니다. 우리도 그날을 고대하며 살아가야 합니다. 성인들은 우리를 위해 기도하고 계시며, 우리 모두 천국에서 함께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되기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하지만 우리는 보통 바로 천국에 갈 수 없습니다. 천국에 바로 가지 못한다는 것은 우리가 정화되어 깨끗해지고 남은 보속을 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 보속을 연옥에서 하게 됩니다.
오늘은 연옥 영혼을 기리는 위령의 날입니다. 그들의 시간이 이미 끝났기 때문에 더 이상 스스로를 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직 이 세상에 살아 있을 때 더 많이 기도하고, 더 많은 희생을 바치고, 특히 생활의 기도를 실천함으로써 매일 매 순간 5대 영성을 실천해야 함을 상기시켜 줍니다. 그래서 우리가 완덕에 이르러 연옥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천국에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성인의 통공입니다. 선한 싸움을 싸워 승리를 거둔 이들은 지금 천국에서 영원한 행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천국의 승리한 교회, 즉 개선 교회라 불립니다. 그리고 연옥에 있는 단련교회는 아직 완전히 승리하지 못했으므로, 연옥에서 정화되어 깨끗해져야 합니다.
작은영혼은 천국에 9번 다녀왔습니다. 그곳은 너무나 아름다워 그 아름다움과 기쁨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으려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세상에 있는 교회는 전투 교회라고 불립니다. 우리가 성덕과 완덕에 이르기까지 우리를 넘어뜨리려는 마귀와 여전히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작은영혼은 연옥에 4번 다녀왔습니다. 방금 영상에서 작은영혼이 이곳에 참석한 자녀들의 가족, 친지, 그들이 지향하는 연옥영혼들을 위해 고통을 기꺼이 봉헌하려는 모습을 보셨을 겁니다. 그것은 8년 전, 11월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작은영혼은 하느님께 기도드렸습니다. “(위령성월을 맞았으니) 이 자녀들의 가족이나 친지들 그리고 그들이 지향하는 연옥영혼들까지 천국으로 올려 주시면 안 될까요?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제가 보속을 치를게요.”
작은영혼은 그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았습니다. 연옥영혼들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요. 이에 예수님께서는 매우 기뻐하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웃을 네 몸보다 더 사랑하는 내 작은영혼아! 네가 받는 그 명재조석의 고통이 두렵거나 괴롭지도 않더란 말이냐?”
작은영혼은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남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봉헌하시지요. 그래서 주님께서 작은영혼이 살아 있도록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입니다.
“너는 숨만 쉬고 있다 해도 수많은 영혼을 구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성부 아버지께서도 말씀하시지 않았더냐.”
저는 궁금했습니다. 작은영혼은 이미 9번이나 천국에 다녀왔는데, 왜 주님께서는 작은영혼을 다시 우리와 함께하도록 이곳으로 보내셨을까요?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꺼이 고통을 받으시기 때문입니다. 숨을 쉬는 순간에도, 작은영혼을 통해 수많은 영혼들이 구원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작은영혼은 예수님께 간청하며, 그들의 영혼이 천국에 갈 수 있도록 기꺼이 고통을 받으려 했습니다.
이는 예수님의 대답입니다.
“그러니 어찌 내가 너의 청을 거절하겠느냐? 나의 고통에 합일된 너의 고통이 그렇게도 극심했으니 네 소원대로 오늘 10,003명의 연옥영혼들을 구원해 주겠다.”
그 후, 예수님께서는 수많은 무덤들을 보여주셨습니다. 무덤 앞에 시커먼 막대기 같은 것들이 있었는데 “네가 저 무덤을 향해 입김을 불어 넣어라.” “네? 제가요?” “그래, 전에도 해봤지 않느냐?” 예수님께서 입김을 불어 넣으라고 하셨고 검은 막대기가 사라지고, 빛나는 십자가가 나타났습니다. 이것은 바로 하느님의 능력입니다. 작은영혼이 입김을 불 때, 예수님과 성모님께로부터 오는 성령의 입김으로 부는 것입니다.
(천국으로 올라가는 영혼들은) 흰나비처럼 너무나 아름다웠고, 작은영혼의 고통 봉헌을 통해 10,003명의 영혼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갔습니다. 이를 묵상해 보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바치는 기도와 보속, 희생이 얼마나 큰 능력을 지니고 있는지 깨닫게 됩니다. 와! 단 한 번의 기도와 기꺼이 고통을 받으려는 마음으로 10,003명의 영혼을 구원하다니요!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가 아직 이 세상에 살아 있는 동안 연옥에서 고통받는 영혼들을 위해 기도합시다. 우리의 작은 고통과 희생을 봉헌함으로써 그들이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으로 올라갈 수 있도록 합시다. 그리고 그들이 천국에 가면 우리를 기억할 것입니다.
여러분이 바로 천국에 가지 못하면 연옥에 머물게 되는데, 천국에 있는 그분들은 우리를 위해 전구해 줍니다. 지금이 바로 연옥영혼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대로 지옥에 가서는 안 됩니다. 그곳에서 영원히 불타게 되며 끝이 없습니다. 그래서 작은영혼은 우리와 함께 계시면서, 우리를 위해 고통받고, 우리를 이끌고 양육하여 천국으로 데려가고자 하십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아직 살아 있는 동안 더 많은 보속을 할 시간이 남아 있습니다. 연옥에서 머무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우리가 충분히 보속하고, 삶의 매 순간을 5대 영성으로 무장, 실천하여 완덕과 성덕에 이른다면 곧바로 천국에 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주님을 섬기고 주님을 찬미하며 성모님을 공경하고, 온 마음을 다해 작은영혼과 일치합시다. 우리가 아직 살아 있는 동안, 마지막 사랑의 무기인 5대 영성을 최대한 활용합시다. 가끔 우리는 너무 쉽게 상처받고, 화를 내며, 기분이 매우 변덕스러워지곤 합니다. 누군가 무슨 말을 하면 그 사람을 더 이상 보고 싶지 않을 때도 있죠.
그런데 그 사람을 미워하는 대신 5대 영성으로 무장하여 기도로 바꿉시다. 그리고 주님께서 예비하신 작은영혼의 삶을 통해 배웁시다. 작은영혼이 곧바로 천국에 갈 수 있었던 이유는 이미 완덕에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우리도 그날을 고대합시다. 시간이 있을 때 최선을 다해 노력합시다. 거룩하고 성스러워집시다. 죄 없고 티 없고 흠 없는 사람이 됩시다. 여러분 모두 천사들의 옹위를 받으며 천국에 가고 싶으신가요? 와~ 아멘! 모두 천국에 올라가고 싶으시다면 아멘을 외치세요! 아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