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우리 서로 사랑을 나눕시다. 그래서 누가 잘못하더라도. 잘못을 탓하지 말고 잘한 것은 배우고 못한 것은 ‘아, 나는 저러지 않아야겠다.’ 하고 또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을 보완해주고 잘한 것은 배우며 평화를 누리도록 합시다.
자, 이제까지 내가 못다 한 사랑이 무엇이 있는지, 내가 이제까지 원망했던 것이 무엇인지 그러면 나는 원망받을 일 안 했는지 묵상합시다. 작은 죄를 계속 짓다 보면 큰 죄도 짓게 됩니다. 그런데 나는 작은 죄를 지었으니까 ‘죄인이 아니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모고해 하지 마세요. 거짓말 성사 보는 걸 예수님께서 저에게 다 보여주셨어요. 실질적으로도 모고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수많은 고통을 받으십니다.
모고해를 하고 성사를 봤다고 성체를 영하면 모령성체가 됩니다. 모령성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그 마음 안에서 생활하지 못하시고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미소한 죄까지라도 우리는 한 가지라도 빠짐없이 죄를 통회하고 뉘우쳐 고해성사를 보고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주님께 도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께서 내 마음 안에 오셔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오늘 우리의 마음을 다 내어 드립시다.
남편으로부터 상처받고, 아내로부터 상처받고, 며느리로부터 상처받고, 시어머니로부터 상처받고, 자녀로부터 상처받고, 부모로부터 상처받고, 이웃 형제로부터 상처받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상처받고, 우리는 상처받은 것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었던 상처도 있습니다. 우리는 받은 상처만 생각하지 준 상처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감사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감사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이제 감사하도록 합시다. 조그만 것까지라도 감사합시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물 한 방울도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를 위해서 다 쏟아 주셨습니다. 나를 위해서라고 생각한다면 더 깊이 침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우리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고 낙담하지 말고 바로바로 일어납시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좌도와 우도! 좌도는 예수님을 비웃었지만, 우도는 기억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렇게 죽음 직전에 회개해 천국으로 갔죠.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피를 흘리시면서 우리를 불러 주셨습니다. “나는 오늘도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희생 제물이 되고 있노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정의의 하느님이기도 하시지만 자비의 하느님이십니다. 절대 회개하는 자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달아드는 자를 내치지 않으십니다. 우리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듭시다. 내 잘못을 고백한다면 바로 용서해 주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얼마나 온전히 뉘우치는지 중요합니다. 우리 잘못을 온전히 뉘우치도록 합시다.
여러분이 용서하지 못한 사람 화해하지 못한 사람을 다 십자가 아래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를 부활시켜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모두 오늘 부활하도록 합시다.
세속의 어떤 부귀영화를 누린다 할지라도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이 아닙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따르는 것, 순교자적 삶을 사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입니다.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해 주십시오. 성심의 사도가 되게 해주십시오. 그래서 이 세상의 온갖 오류를 물리치는 진리의 사도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사랑의 사도가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님, 당신의 그 사랑을 우리가 그대로 본받고 싶습니다. 성모님의 겸손을 그대로 본받고 싶습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오리이까!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단 한군데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것 모두 다 수술해 주십시오. 그래서 육적인 암과 그리고 육적인 암보다 더 무서운 영적인 암까지도 온전히 수술해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저희 영육 간에 건강하여 주님 영광과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 온 세상에 주님의 영광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통하여 영광 드러내소서. 우리의 무거운 십자가를 거두어 달라고 하는 것보다도 무거운 십자가를 지혜롭게 잘 지고 갈 수 있는 은총도 허락해 주십시오. 내 앞에 있는 걸림돌을 치워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걸림돌을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성령의 지혜를 주시라고 간청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아름답고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매일 매 순간 완덕을 향해 매진하게 하여 주십시오.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서 왔나이다
병들고 상처받은 내 영혼 받아주소서
어머니 내 어머니 성심을 두드립니다
어머니 성심 안에 내 영혼 쉬게 하소서
상처 난 멍든 가슴 주님께 맡깁니다
성혈로 씻으시어 영혼을 고쳐주소서
아버지 내 아버지 영혼을 고쳐주시어
영원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해 주소서
종속의 우리 잃음이 주님을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며 영생을 누리리라
어머니 내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어머니 성심 안에 우리 영혼 받아 주셨네. 아멘.
아멘!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아멘 죄인줄도 모르고 무의식으로 지금까지 무수히 죄를 지었습니다. 나주를 순례하면서 고해성사를 보아도 마음은 편치 않았습니다. 의례 고해성사 보고
영성체 영하고 자리에 돌아오면 모령성체를 하지 않았나 불안 할때가 많았습니다. 물론 깊이 회개하고 성사를 보지 않았다고 느낍니다. 어쩜 의례적이 아닌가도 생각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진정으로 뉘우치고 깊이 회개하여 성사를 볼 수 있도록 성모님 도와 주소서
"우리의 무거운 십자가를 거두어 달라고 하는 것보다도 무거운 십자가를 지혜롭게 잘 지고 갈 수 있는 은총도 허락해 주십시오. 내 앞에 있는 걸림돌을 치워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걸림돌을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성령의 지혜를 주시라고 간청합니다." 아멘
여러분, 우리 서로 사랑을 나눕시다. 그래서 누가 잘못하더라도. 잘못을 탓하지 말고 잘한 것은 배우고 못한 것은 ‘아, 나는 저러지 않아야겠다.’ 하고 또 배우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못을 보완해주고 잘한 것은 배우며 평화를 누리도록 합시다.
자, 이제까지 내가 못다 한 사랑이 무엇이 있는지, 내가 이제까지 원망했던 것이 무엇인지 그러면 나는 원망받을 일 안 했는지 묵상합시다. 작은 죄를 계속 짓다 보면 큰 죄도 짓게 됩니다. 그런데 나는 작은 죄를 지었으니까 ‘죄인이 아니다.’ 생각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들은 모고해 하지 마세요. 거짓말 성사 보는 걸 예수님께서 저에게 다 보여주셨어요. 실질적으로도 모고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수많은 고통을 받으십니다.
모고해를 하고 성사를 봤다고 성체를 영하면 모령성체가 됩니다. 모령성체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그 마음 안에서 생활하지 못하시고 고통을 받고 계십니다. 미소한 죄까지라도 우리는 한 가지라도 빠짐없이 죄를 통회하고 뉘우쳐 고해성사를 보고 흠도 티도 구김도 없이 주님께 도달할 수 있도록. 그래서 주님께서 내 마음 안에 오셔서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오늘 우리의 마음을 다 내어 드립시다.
남편으로부터 상처받고, 아내로부터 상처받고, 며느리로부터 상처받고, 시어머니로부터 상처받고, 자녀로부터 상처받고, 부모로부터 상처받고, 이웃 형제로부터 상처받고, 가장 사랑하는 사람으로부터 상처받고, 우리는 상처받은 것만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주었던 상처도 있습니다. 우리는 받은 상처만 생각하지 준 상처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감사할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런데 우리는 감사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이제 감사하도록 합시다. 조그만 것까지라도 감사합시다.
주님께서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심으로 인해서 물 한 방울도 피 한 방울도 남김없이 우리를 위해서 다 쏟아 주셨습니다. 나를 위해서라고 생각한다면 더 깊이 침잠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죽음으로 끝나지 않으시고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사흘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니 우리 어떤 잘못을 했을지라도 좌절하거나 실망하지 말고 절망하지 말고 낙담하지 말고 바로바로 일어납시다.
십자가에 못 박혀 죽은 좌도와 우도! 좌도는 예수님을 비웃었지만, 우도는 기억해달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천국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렇게 죽음 직전에 회개해 천국으로 갔죠.
예수님께서 “자, 오너라. 세상의 모든 자녀들아!” 피를 흘리시면서 우리를 불러 주셨습니다. “나는 오늘도 너희를 위하여 이렇게 희생 제물이 되고 있노라. 너희가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나에게 돌아온다면 내 너희에게 축복의 잔을 내리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정의의 하느님이기도 하시지만 자비의 하느님이십니다. 절대 회개하는 자를 물리치지 않으시고 달아드는 자를 내치지 않으십니다. 우리 온전히 주님과 성모님께 달아듭시다. 내 잘못을 고백한다면 바로 용서해 주십니다. 그것이 우리가 얼마나 온전히 뉘우치는지 중요합니다. 우리 잘못을 온전히 뉘우치도록 합시다.
여러분이 용서하지 못한 사람 화해하지 못한 사람을 다 십자가 아래로 데리고 나오십시오.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새 생명을 주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심으로 끝난 것이 아니라 죽은 이들 가운데서 부활하셨습니다. 우리를 부활시켜 주시기 위해서입니다. 우리 모두 오늘 부활하도록 합시다.
세속의 어떤 부귀영화를 누린다 할지라도 그것은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이 아닙니다. 바로 주님과 성모님을 그대로 따르는 것, 순교자적 삶을 사는 것,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제자가 되는 길입니다. 여기 모인 당신의 자녀들 단 한 영혼도 빠짐없이 예수님의 제자가 되게 해 주십시오. 성심의 사도가 되게 해주십시오. 그래서 이 세상의 온갖 오류를 물리치는 진리의 사도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사랑의 사도가 되게 해주십시오. 예수님, 당신의 그 사랑을 우리가 그대로 본받고 싶습니다. 성모님의 겸손을 그대로 본받고 싶습니다.
예수님, 당신께서 못하실 일이 무엇이오리이까!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단 한군데도 빠짐없이 성령으로 수술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정신적으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는 것 모두 다 수술해 주십시오. 그래서 육적인 암과 그리고 육적인 암보다 더 무서운 영적인 암까지도 온전히 수술해 주십시오. 그래서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고 저희 모두는 감사가 마르지 않을 수 있도록 저희 영육 간에 건강하여 주님 영광과 성모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일하게 하소서.
그래서 주님, 온 세상에 주님의 영광이 널리 퍼질 수 있도록, 이 모든 자녀들 통하여 영광 드러내소서. 우리의 무거운 십자가를 거두어 달라고 하는 것보다도 무거운 십자가를 지혜롭게 잘 지고 갈 수 있는 은총도 허락해 주십시오. 내 앞에 있는 걸림돌을 치워 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걸림돌을 지혜롭게 잘 헤쳐 나갈 수 있는 성령의 지혜를 주시라고 간청합니다.
그래서 모든 것이 아름답고 행복하고 기쁘고 평화로운 마음을 가지고 5대 영성으로 무장하고 실천하면서 매일 매 순간 완덕을 향해 매진하게 하여 주십시오.
무거운 십자가를 지고서 왔나이다
병들고 상처받은 내 영혼 받아주소서
어머니 내 어머니 성심을 두드립니다
어머니 성심 안에 내 영혼 쉬게 하소서
상처 난 멍든 가슴 주님께 맡깁니다
성혈로 씻으시어 영혼을 고쳐주소서
아버지 내 아버지 영혼을 고쳐주시어
영원한 생명나무 차지하게 해 주소서
종속의 우리 잃음이 주님을 얻음으로
영원히 기뻐하며 영생을 누리리라
어머니 내 어머니 영원히 사랑합니다.
어머니 성심 안에 우리 영혼 받아 주셨네. 아멘.
아멘! 부족한 이 죄인의 기도,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을 통하여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우리 모두가 새롭게 부활하기를 바라며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