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 게시판

나주 성모님을 통하여 받으신

은총을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님 향한 사랑의 길' 세 번째 묵상하며 .. 눈물없이 읽을 수가 없습니다.

sung77
2022-07-04
조회수 144

주님! 제가 쓰는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율리아 엄마께는 힘이 되게 하소서. 아멘


찬미예수님! 찬미성모님!

마산 지부 김 복래 마리아 자매님이 받으신 은총입니다.



저는 '님 향한 사랑의 길'  두 번째 읽고

세 번째 읽으니까 율리아 엄마의 살아가신 삶이 

제 마음으로 들어와 눈물이 많이 납니다.

 

읽으면서도 계속 눈물이 나고

 엄마의 큰 사랑 덕택으로 우리가 순례 오고


엄마가 안 계셨으면  안 오게 될 수도 있고

 말씀도 들을 수 없어 우리가 지옥에 다 간다는 생각을 하니 

엄마께 너무 감사하고

 

그 희생이 얼마나... 얼마나...   크신지를

 '님 향한 사랑의 길' 을 세 번째 읽으면서 깨달았어요.

 

엄마는 맨날 아프다 하셔도 보통으로 그냥 생각했는데

지금은 엄마의 극심한 고통을 더 깨닫게 되어

매일 엄마를 위해 기도하고 또 영광의 자비 예수님이 계시니 

 예수님 입김을 불어 엄마께 넣어 달라고 기도합니다.


 엄마께서 극심한 고통으로  만남을 못 해주시면 

엄마는  우리한테 입김을 푹~~ 불어 넣어주셔서 


우리 모두는 그걸 마시고 살았다는 것을 깨닫게 되니 

그렇게 감사할 수가 없어 눈물이 자꾸 납니다.


 이번에  엄마가 계속  많이 아팠잖아요.

자주 죽음을 넘나들고 우리 위해 고통받으시고 

치유로 돌아가게 하신 사랑에 합하여

 

 우리 한 사람이라도 지옥 가는 거 예수님도 원치 않으시니 

'우리도 그렇게 잘 살고 싶어요'  라고 말씀드리며

 '우리 엄마께 예수님 입김을 불어 넣어주세요.' 라고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그래서  생활의 기도는 매일 자주하게 되어요.

촛불기도도 엄마를 위해 봉헌드리며 

엄마 말씀 들은 것도 실천하려고 노력을 해요. 


엄마 가르침에 너무 감사했고  우리가 나주에 안 왔다면 

우리 영혼이 어떻게 되었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어요.

 

세 번째 읽으니 글자 하나하나가 마음이 새기게 되고 

 엄마 삶을 확실히 느끼게 되니 눈물이 그렇게 나오고 

감사가 저절로 나오더라고요.   율리아 엄마 감사합니다.

 

모든 영광을 성모님을 통하여 주님께 돌려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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