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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향한 사랑의 길」 - 💌 나주 신부님의 주일 묵상💗

wlsgodqn
2022-06-26
조회수 226


💟 나주 신부님의 주일 묵상 

피정자 여러분! 한주간도 기쁘게 잘 봉헌하셨나요? 

작은 영혼 마마쥴리아께서 너무나도 극심한 고통으로 주님께서 예비하신 삶 묵상 자료들을 

수정하기가 몹시 어려운 상황이 되셨습니다. 그렇지만 작은영혼의 “님 향한 사랑의 길” 

오디오북과 함께 피정하게 되어 기쁩니다. 마마쥴리아의 영혼구원을 위한 피눈물나는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님향한 사랑의 길로 새롭게 피정을 시작했으니 여러분 

모두 은총 충만히 받으셔서 완덕의 길로 나아갑시다. 아멘

 

제1화 33세의 가정주부를 19세의 소녀처럼

사랑의 주님께서는 십자가의 보혈로 작은 영혼의 모든 상처들을 치유해 주셨고, 

19세의 소녀로 만들어 주셨으며 영혼들의 구원을 위한 도구가 되게 하셨습니다.

 

“그래 사랑스런 내 딸아! 너는 이제 영적 육적으로 새로 태어났으니 이제 내가 너를 강보에 싸인

어린아이로 길러 도구로 사용할 것이다. 너는 앞으로 많은 이들의 근심과 슬픔을 안아주고

위로해 줄 내 작은 아기이니 똑바로 나를 따라오너라.”

 

제2화 생활의기도

부부싸움 끝에 이혼까지 생각했던 자매는 작은 영혼이 머리를 해주면서 

생활의기도로 봉헌하여 치유받게 되었습니다.

 

“내 작은 영혼아! 바로 그것이다. 그 기도가 바로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기도인 생활의 기도란다. 

그 기도야말로 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너의 그 기도 자체가

온유한 봉헌인데 그것은 바로 내 사랑의 심장에서 발원한 온유와 겸손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네 안에 내가 존재하고 있는 것이며, 또한 너와 생활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너는 내 작은 영혼이야!”

 

우리 모두 작은 영혼처럼 사랑으로 매순간을 생활의기도로 잘 봉헌하여 영혼들의 구원의 도구가

되도록 합시다. 아멘

 

제 3화. 우리 사랑에 디딤돌이 되어 주셨어요

자칫 깨질 수도 있었던 부부의 사랑에 디딤돌을 놓아주었다며 감사할 때 작은 영혼은 뜨거운

감사의 눈물이 흘러내렸습니다.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어떤 영혼이 곤경에 처해 있을 때 그 영혼에게 평화를 주고자 하는 너의 그 감미로운 사랑의 마음은 

그 영혼을 기쁘게 할 뿐만 아니라 상처 난 내 마음을 기쁨으로 채워준단다.”

 

우리 모두 작은 영혼처럼 어떤 상황에서도 이웃의 구원을 위해 아름답게 생활의기도로 봉헌하고,

셈치고로 봉헌하여 예수성심과 성모성심을 위로해 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제 4화. 특정 부위를 지정해 놓으시고 찔러서 바로 잡아 주시다

작은 영혼이 암에서 치유 받은 후 어떤 일을 할 때 주님의 뜻에 맞지 않거나 가야 하는 목적지의 

방향이 틀리면 지정된 특정부위를 찔러서 바로 잡아주셨습니다.

 

작은 영혼 마마쥴리아를 영적엄마로 따라가는 우리들도 주님의 뜻에 어긋나거나 잘못된 방향으로

갈 때, 사랑의 메시지와 5대영성과 작은 영혼의 말씀을 통해 우리의 잘못이나 악습을 고쳐나가도록

합시다. 또한 작은 영혼의 모범을 따라서 우리의 어려움이나 고통 십자가를 아름답게 봉헌하는

겸손한 작은 영혼이 되어 주님의 사랑을 전하는 사랑의 전달자가 됩시다.

 

“내 성심의 사도로 불림 받은 사랑하는 내 작은 영혼아! 모든 고통을 아름답게 봉헌하는 나의 딸아! 

늘 부족하다고 고백하며 나에게 달아드는 겸손과 사랑의 결정체인 너는 나의 위대함과 나의 무한한

사랑의 증거자가 될 것이다.”

 

제 5화. 마귀와의 실랑이

예비자로 미사에 나간 첫날부터 마귀의 괴롭힘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을 따라가는데 아무것도 

걱정하거나 두려워하지 않았고 주님께 온전히 맡겨드리고 주님께서 사용하시도록 내어드렸습니다.

 

우리도 작은 영혼을 닮아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 주님께서 사용하시도록 우리 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오, 주님! 나의 사랑, 나의 전부이시여, 모든 것 당신께 온전히 맡기오니 당신 뜻대로 저를 사용하소서. 아멘! 

 

제 6화. 김 글라라 자매의 암 치질과 빠진 자궁이 들어가다

작은 영혼은 치질과 자궁이 빠져 고통에 신음하는 글라라의 자매의 심정을 이해하고 아픈 부위에 

손을 대고 기도하여 치유받게 했습니다. 또한 하루종일 그 자매의 집안을 청소하고 똥 기저귀이며 

모든 빨래를 해주었습니다.

 

“그래 귀여운 내 딸아! 부족하고 보잘것없다고 하는 너를 통하여 나는 사랑의 기적을 행하리니

지고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내가 이끄는 대로 나를 따라오너라.”

 

우리 모두도 작은 영혼 마마쥴리아를 본받아, 동심동력으로 영광중에 다시 오실 주님과 티 없으신 

성모 성심의 승리를 위하여, 겸손한 작은 영혼으로서 5대 영성의 갑옷을 입고 생활의 기도와 5대 영성

을 실천하도록 합시다. 그래서 또한 작은 영혼의 그 극심한 고통을 경감시켜 드리며 힘을 실어

드리도록 합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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