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사랑의 메시지

은총글큰 위험에서 저를 구해주셨어요

pmy4177
2025-11-14
조회수 112


주님! 이 글이 주님께는 영광이 되고

성모님께는 위로가 되며

읽는 저희 모두에게는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 꽃을 피워 성령의 열매를 맺게 해 주시고

율리아 엄마께는 빠른 건강 회복과

기도지향이 그대로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은총 허락해 주소서.

 

찬미 예수님! 찬미 성모님!

마산지부 김일곤 가밀로 형제님의 은총 대필입니다.


작업하면서 컨테이너에 총으로 쏘는 게 있습니다.

잘못하여 그 바늘이 제 살로 파고 들어갔습니다.

엄청나게 아팠습니다.

응급상황이 생겨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작업 책임자로 있어서

병원에도 바로 못 가고 한참 뒤에야 병원에 갔습니다.

병원이 이미 문을 닫고 진료가 끝난 뒤였습니다.

큰 병원이 없어서 야간 진료를 받을 수도 없었습니다.


중요한 데를 스쳐갔지만 다행히 출혈을 많이 하지 않아

하루 집에 있을 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병원에 가서 수술을 받았습니다. 

신경 건드리고 이런 걸 다 알고 보니까 참 끔찍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뭐 바늘 이거 하나 들어갔는데 빼면 되지 

이렇게 단순하게 생각했었습니다.

 

혈관 무사했고

신경 안 건드렸고 뼈 안 다친게

천만다행이었습니다.

그건 진짜 기적이었습니다.

수술하지 않고 그 상태 그대로 둔 사람들은 

바늘을 빼느라 수술을 엄청 크게 받았다고 합니다.

저는 병원에 하루 입원하여 있다가 나왔습니다.

참으로 감사한 일입니다.

 

위험에서 저를 지켜주신 주님과 성모님께 찬미 영광 드립니다. 

항상 기도해 주시는 율리아 엄마께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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