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미용실에서 일하다가 볼일이 있어서 방에 들어간 나는 여섯 살 난 셋째 아이와 네 살 난 넷째 아이가 서로 다투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평소에 다툼 없이 그렇게 사이좋게만 지내던 셋째와 넷째가 느닷없이 다투고 있는 것을 보는 순간 나는 조용히 밖으로 나가 매를 두 개 만들어 가지고 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얘들아! 사이좋게 지내던 너희들이 다투게 된 것은 너희들의 잘못이 아니라 너희들을 잘못 가르친 이 엄마의 잘못이니 매는 이 엄마가 맞아야겠구나” 하며 두 아이에게 매를 쥐여 준 뒤 내 다리를 대어 주면서 엄마를 때리라고 하였다. 갑작스러운 나의 행동에 놀란 두 아이들은 이내 무릎을 꿇고 울면서 “다시는 다투지 않겠어요.”라며 두 손을 모아 빌면서 용서를 청하였다.
그러나 나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십자성호를 천천히 크게 긋고 난 뒤 “주님! 주님께서 손수 사랑의 매를 드시어 앞으로 이 아이들이 또다시 다툼으로 인하여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받는 일 없이 사랑으로 일치할 수 있도록 오늘 이 아이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소서.” 하고 기도한 뒤 “어서 때려라” 하니 아이들은 더욱 큰 소리로 울면서 “엄마, 다시는 안 그럴게요. 저희들을 때려 주세요.”라며 두 손 모아 ‘싹싹’ 빌면서 용서를 청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아니다, 너희들이 잘못한 것은 바로 너희들을 올바르게 교육시키지 못한 이 엄마의 잘못이니 어서 이 엄마를 때려라.” 하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나 두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엄마, 엄마” 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울면서 때리지 못하겠다고 하기에 “그러면 엄마가 직접 때리겠다.” 하며 회초리로 내 종아리를 세게 때리기 시작하니 두 아이들은 누가 먼저 내 종아리를 가만가만 때리기 시작했다.
나는 예수님께서 수난당하실 때 맞으셨다던 5480대의 매를 묵상하면서 두 아이에게 각각 5480대의 매를 때리라고 했다. (그 당시 성녀 비르짓다에 의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는, 예수님께서 맞으신 5480대의 매에 관하여 단순하게 믿고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엄마의 태도가 전에 없이 강경하다는 것을 알아챈 두 아이들은 더 이상 엄마를 말려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하는 수 없이 매를 들고 서로 번갈아 가며 나의 종아리를 가만가만 때리면서 얼마나 슬프게 울었던지 두 아이의 눈은 이내 토끼 눈처럼 새빨개졌다. 아이들이 섧게 울면서 아주 살살 때렸다고는 하지만 5,480대씩 도합 10,960대의 매를 맞은 내 종아리는 어느새 새파랗게 멍이 들어 있었다.
연약한 아이들의 이러한 매질에도 나의 종아리가 이렇게 새파랗게 멍이 들었을진대 하물며 악당들이 힘껏 내리친 채찍질에 예수님의 온몸은 얼마나 만신창이가 되셨을까를 깊이 묵상하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온몸을 내어준 채 기꺼이 모진 고통들을 봉헌하신 예수님의 높고 깊고 넓은 무한하신 사랑을 생각하니 울음이 북받쳐 올랐고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렸다.
그 순간 나는 “주님! 아이들이 때린 매의 숫자만큼 이 아이들이 영적으로 성장하는데 사용하여 주시며 앞으로 자라서 죽는 그 순간까지 매 순간 회개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인도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매의 숫자만큼의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은총 내려 주시어요…” 하고 기도했다.
아이들은 나를 때리는 동안에 차마 눈을 뜨지 못하여 감은 채로 때렸기에 멍이 든 줄을 몰랐다가 숫자를 채우고 난 뒤 눈을 떠서 나의 종아리를 보더니 자기들이 때린 매로 인하여 내 다리가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피멍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는 더 큰 소리로 ‘엉엉’ 울어댔다.
나는 두 아이들을 품에 안고서 “얘들아! 이 엄마가 너희들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알지? 너희들을 너무너무 많이 사랑한단다. 그러니 이제 우리 앞으로 주님 안에서 착하게만 살아가자 알았지?” 하며 달래 주었더니 “응, 엄마! 미안해, 다시는 다투지 않을게, 엄마! 많이 아프지?” 하며 어쩔 줄을 몰라 하였다. 그 뒤 아이들은 다툼 없이 더욱 화목하게 잘 지냈다.
“주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받으소서.”
“오, 사랑하는 내 딸, 귀여운 내 아기야!
너는 나의 위로다. 세상 자녀들은 진정한 회개와 정성된 마음이 결여되어 있기에 내가 당한 멸시와 편태를 머리로는 알면서도 불경한 것들을 서슴지 않고 저지르고 있는 것이며, 천국으로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나를 신뢰치 못하여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서 지옥과 연옥을 넘나들고 있으니 내 마음이 갈기갈기 찢기는 아픔이란다.
그러나 너는 나의 고통과 합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니 내 어찌 너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받지 않겠느냐. 나의 사랑에 근거를 둔 너의 그 깊은 사랑과 애정 어린 정성으로, 자녀들을 통하여 네가 맞은 매의 수보다도 더 많은 영혼들이 회개하여 무분별 속에서 깨어나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할 것이다.”
엄마는 자녀들에게도 냉철하게 대하심을 봅니다.
우리는 자녀가 그래도 지나칠수가 다반사인데
오히려 엄마는 상상도 못하는 예수님의 매맞음을
그대로 하시는 놀라움이.....과연 틀리구나......
마음에 깊이 새겨 봅니다....
엄마 ~~
부족하기 그지없는 저희들 위해 늘 기도와 희생으로
힘드신 영혼육신 편히 하루라도 쉬셨으면 하는 마음과
사랑을 드립니다~~!!
엄마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온몸을 내어준 채 기꺼이 모진 고통들을 봉헌하신 예수님의 높고 깊고 넓은 무한하신 사랑을 생각하니 울음이 북받쳐 올랐고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렸다.”
운영진님 은총의 님 향한 사랑의 길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너는 나의 위로다. 세상 자녀들은 진정한 회개와 정성된 마음이 결여되어 있기에 내가 당한 멸시와 편태를 머리로는 알면서도 불경한 것들을 서슴지 않고 저지르고 있는 것이며, 천국으로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나를 신뢰치 못하여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서 지옥과 연옥을 넘나들고 있으니 내 마음이 갈기갈기 찢기는 아픔이란다.
그러나 너는 나의 고통과 합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니 내 어찌 너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받지 않겠느냐. 나의 사랑에 근거를 둔 너의 그 깊은 사랑과 애정 어린 정성으로, 자녀들을 통하여 네가 맞은 매의 수보다도 더 많은 영혼들이 회개하여 무분별 속에서 깨어나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할 것이다.”
어느 날 미용실에서 일하다가 볼일이 있어서 방에 들어간 나는 여섯 살 난 셋째 아이와 네 살 난 넷째 아이가 서로 다투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 평소에 다툼 없이 그렇게 사이좋게만 지내던 셋째와 넷째가 느닷없이 다투고 있는 것을 보는 순간 나는 조용히 밖으로 나가 매를 두 개 만들어 가지고 방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아이들에게 “얘들아! 사이좋게 지내던 너희들이 다투게 된 것은 너희들의 잘못이 아니라 너희들을 잘못 가르친 이 엄마의 잘못이니 매는 이 엄마가 맞아야겠구나” 하며 두 아이에게 매를 쥐여 준 뒤 내 다리를 대어 주면서 엄마를 때리라고 하였다. 갑작스러운 나의 행동에 놀란 두 아이들은 이내 무릎을 꿇고 울면서 “다시는 다투지 않겠어요.”라며 두 손을 모아 빌면서 용서를 청하였다.
그러나 나는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십자성호를 천천히 크게 긋고 난 뒤 “주님! 주님께서 손수 사랑의 매를 드시어 앞으로 이 아이들이 또다시 다툼으로 인하여 서로에게 상처를 주거나 받는 일 없이 사랑으로 일치할 수 있도록 오늘 이 아이들의 마음을 새롭게 하여 주소서.” 하고 기도한 뒤 “어서 때려라” 하니 아이들은 더욱 큰 소리로 울면서 “엄마, 다시는 안 그럴게요. 저희들을 때려 주세요.”라며 두 손 모아 ‘싹싹’ 빌면서 용서를 청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나는 “아니다, 너희들이 잘못한 것은 바로 너희들을 올바르게 교육시키지 못한 이 엄마의 잘못이니 어서 이 엄마를 때려라.” 하고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나 두 아이들은 그 자리에서 “엄마, 엄마” 하며 발을 동동 구르고 울면서 때리지 못하겠다고 하기에 “그러면 엄마가 직접 때리겠다.” 하며 회초리로 내 종아리를 세게 때리기 시작하니 두 아이들은 누가 먼저 내 종아리를 가만가만 때리기 시작했다.
나는 예수님께서 수난당하실 때 맞으셨다던 5480대의 매를 묵상하면서 두 아이에게 각각 5480대의 매를 때리라고 했다. (그 당시 성녀 비르짓다에 의해 전해져 내려오고 있다는, 예수님께서 맞으신 5480대의 매에 관하여 단순하게 믿고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엄마의 태도가 전에 없이 강경하다는 것을 알아챈 두 아이들은 더 이상 엄마를 말려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알기에 하는 수 없이 매를 들고 서로 번갈아 가며 나의 종아리를 가만가만 때리면서 얼마나 슬프게 울었던지 두 아이의 눈은 이내 토끼 눈처럼 새빨개졌다. 아이들이 섧게 울면서 아주 살살 때렸다고는 하지만 5,480대씩 도합 10,960대의 매를 맞은 내 종아리는 어느새 새파랗게 멍이 들어 있었다.
연약한 아이들의 이러한 매질에도 나의 종아리가 이렇게 새파랗게 멍이 들었을진대 하물며 악당들이 힘껏 내리친 채찍질에 예수님의 온몸은 얼마나 만신창이가 되셨을까를 깊이 묵상하면서 죄인들의 회개를 위하여 온몸을 내어준 채 기꺼이 모진 고통들을 봉헌하신 예수님의 높고 깊고 넓은 무한하신 사랑을 생각하니 울음이 북받쳐 올랐고 감사와 기쁨의 눈물이 주체할 수 없이 흘러내렸다.
그 순간 나는 “주님! 아이들이 때린 매의 숫자만큼 이 아이들이 영적으로 성장하는데 사용하여 주시며 앞으로 자라서 죽는 그 순간까지 매 순간 회개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늘 인도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매의 숫자만큼의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도록 은총 내려 주시어요…” 하고 기도했다.
아이들은 나를 때리는 동안에 차마 눈을 뜨지 못하여 감은 채로 때렸기에 멍이 든 줄을 몰랐다가 숫자를 채우고 난 뒤 눈을 떠서 나의 종아리를 보더니 자기들이 때린 매로 인하여 내 다리가 금방이라도 터질 듯이 피멍이 들어 있는 것을 보고는 더 큰 소리로 ‘엉엉’ 울어댔다.
나는 두 아이들을 품에 안고서 “얘들아! 이 엄마가 너희들을 얼마나 많이 사랑하는지 알지? 너희들을 너무너무 많이 사랑한단다. 그러니 이제 우리 앞으로 주님 안에서 착하게만 살아가자 알았지?” 하며 달래 주었더니 “응, 엄마! 미안해, 다시는 다투지 않을게, 엄마! 많이 아프지?” 하며 어쩔 줄을 몰라 하였다. 그 뒤 아이들은 다툼 없이 더욱 화목하게 잘 지냈다.
“주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받으소서.”
“오, 사랑하는 내 딸, 귀여운 내 아기야!
너는 나의 위로다. 세상 자녀들은 진정한 회개와 정성된 마음이 결여되어 있기에 내가 당한 멸시와 편태를 머리로는 알면서도 불경한 것들을 서슴지 않고 저지르고 있는 것이며, 천국으로 불림 받은 자녀들까지도 나를 신뢰치 못하여 나의 마음을 아프게 하면서 지옥과 연옥을 넘나들고 있으니 내 마음이 갈기갈기 찢기는 아픔이란다.
그러나 너는 나의 고통과 합하여 사랑을 실천하고 있으니 내 어찌 너의 찬미와 감사와 영광을 받지 않겠느냐. 나의 사랑에 근거를 둔 너의 그 깊은 사랑과 애정 어린 정성으로, 자녀들을 통하여 네가 맞은 매의 수보다도 더 많은 영혼들이 회개하여 무분별 속에서 깨어나 기쁨과 사랑과 평화를 누리게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