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 안수식이 끝난 뒤 오늘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곰곰이 되새겨 보면서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순명하여 따를 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결과를 낳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따져보면 내가 살고 있는 나주에서 버스를 타고 가도 될 일을 구태여 나주에서 광주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버스를 탄다는 것은 고통 중에 있던 나에게는 무리였지만 순명하는 마음으로 광주에 갔기 때문에 주님께서 나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냉담자의 냉담을 풀게 했으니 아무리 작은 일일지라도 내 어찌 순명치 않으며 하늘의 문을 여는 열쇠인 순명의 지극히 높은 덕을 어찌 찬양치 않으랴!
그것은 회장님이 나를 무리해서 광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미 계획하신 일이었다.
그러나 아무리 주님께서 계획하신 일일지라도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허락되어 있기에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순명은 바로 마귀들이 쏘아대는 불화살도 능히 막아낼 수 있는 방패요, 불패의 무기임을 또다시 깨닫게 되었다.
이미 주님께서는 내가 순명했을 때 냉담자를 만나 그가 냉담을 풀고 잃었던 구원의 은총을 회복하도록 미리 주선해 놓으셨는데 그것을 잘 알고 있는 마귀들은 내가 가지 못하도록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방해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내 마음을 당신의 뜻으로 끊임없이 인도해 주셨고 그로 인하여 결국 하느님과 단절된 채 고립되어 있던 한 영혼이 구원의 은총을 회복하게 되지를 않았는가.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이 죄인 당신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통을 받는다 할지라도 행복하나이다. 오직 당신만이 나의 사랑, 나의 님, 나의 보배, 나의 천국이시나이다.”
“사랑하는 나의 귀여운 작은 아기야!
인간적인 계산으로 저울질하지 않고 단순하게 순명하는 너의 그 마음 안에서 내가 활동하며 너와 함께 한단다.”
“순명은 바로 마귀들이 쏘아대는 불화살도 능히 막아낼 수 있는 방패요, 불패의 무기임을 또다시 깨닫게 되었다.”
운영진님 은총의 님 향한 사랑의 길 올려주심에 너무나도 감사드려요~
항상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어서 빨리 나주성모님 인준과 극심한 고통을 봉헌하시는 율리아 엄마의 빠른 회복과
산소 포화도의 숫치가 올라감과 두통과, 심부전, 자율신경 치유와 영육간 건강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불가능이 없으신 하느님께서는 율리아 엄마를 33세 로 만들어 주소서~
그래서 세계 각처에서 메시지와 5대 영성 전파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또한 어린 양들의 참목자이시고 진정한 영적 아버지이셨던
장홍빈알로이시오 신부님 사랑만이 가득한 천국에서 나주성모님 인준을 위하여 전구해 주소서~
그리고 PD수첩과 TV 조선의 탐사보도 세븐 방송에 대한 나주의 진실을 반드시 밝혀 주소서~
그리하여 지금 나주를 박해하고 배반하신 분들도
성모님을 더 많이 증거하고 더 많은 사랑을 베풀게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그래서 모든이가 마리아의 구원방주에 승선하도록 해주소서~
주여 영광과 찬미를 영원히 받으소서~ 성모님 기쁨만 가득하소서~ 아멘! 알렐루야~ ♡♡♡
오늘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곰곰이 되새겨 보면서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순명하여 따를 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결과를 낳는지를 깨닫게 되었다.인간적인 생각으로 따져보면
내가 살고 있는 나주에서 버스를 타고 가도 될 일을 구태여
나주에서 광주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버스를 탄다는
것은 고통 중에 있던 나에게는 무리였지만 순명하는 마음으로
광주에 갔기 때문에 주님께서 나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냉담자의 냉담을 풀게 했으니 아무리 작은 일일지라도
내 어찌 순명치 않으며 하늘의 문을 여는 열쇠인 순명의 지극히
높은 덕을 어찌 찬양치 않으랴아멘!!!아멘!!!아멘!!! 감사합니다
성모성심의 승리와 율리아님의 영육간에 건강과 안전을
뜻하신 기도지향이 꼭 이루어 지기를 운영진님의 정성과
사랑 저희의 작은 정성 합하여 바쳐드리며 님 향한 사랑의
길 26화 만방에 공유 합니다 아멘!!!
성령 안수식이 끝난 뒤 오늘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곰곰이 되새겨 보면서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순명하여 따를 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결과를 낳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따져보면
내가 살고 있는 나주에서 버스를 타고 가도 될 일을 구태여 나주에서 광주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버스를 탄다는 것은 고통 중에 있던 나에게는 무리였지만
순명하는 마음으로 광주에 갔기 때문에
주님께서 나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냉담자의 냉담을 풀게 했으니
아무리 작은 일일지라도 내 어찌 순명치 않으며
하늘의 문을 여는 열쇠인 순명의 지극히 높은 덕을 어찌 찬양치 않으랴!
성령 안수식이 끝난 뒤 오늘 있었던 여러 가지 일들을 곰곰이 되새겨 보면서 아주 작은 일일지라도 순명하여 따를 때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 결과를 낳는지를 깨닫게 되었다.
인간적인 생각으로 따져보면 내가 살고 있는 나주에서 버스를 타고 가도 될 일을 구태여 나주에서 광주까지 올라갔다가 다시 내려오는 버스를 탄다는 것은 고통 중에 있던 나에게는 무리였지만 순명하는 마음으로 광주에 갔기 때문에 주님께서 나를 도구 삼아 사랑의 기적을 행하시어 냉담자의 냉담을 풀게 했으니 아무리 작은 일일지라도 내 어찌 순명치 않으며 하늘의 문을 여는 열쇠인 순명의 지극히 높은 덕을 어찌 찬양치 않으랴!
그것은 회장님이 나를 무리해서 광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이미 계획하신 일이었다.
그러나 아무리 주님께서 계획하신 일일지라도 인간에게는 자유의지가 허락되어 있기에 받아들이기만 한다면 순명은 바로 마귀들이 쏘아대는 불화살도 능히 막아낼 수 있는 방패요, 불패의 무기임을 또다시 깨닫게 되었다.
이미 주님께서는 내가 순명했을 때 냉담자를 만나 그가 냉담을 풀고 잃었던 구원의 은총을 회복하도록 미리 주선해 놓으셨는데 그것을 잘 알고 있는 마귀들은 내가 가지 못하도록 여러 가지 방법으로 방해했다. 그러나 주님께서 내 마음을 당신의 뜻으로 끊임없이 인도해 주셨고 그로 인하여 결국 하느님과 단절된 채 고립되어 있던 한 영혼이 구원의 은총을 회복하게 되지를 않았는가.
“오! 나의 사랑, 나의 님이시여!
이 죄인 당신을 위해서라면 그 어떤 고통을 받는다 할지라도 행복하나이다. 오직 당신만이 나의 사랑, 나의 님, 나의 보배, 나의 천국이시나이다.”
“사랑하는 나의 귀여운 작은 아기야!
인간적인 계산으로 저울질하지 않고 단순하게 순명하는 너의 그 마음 안에서 내가 활동하며 너와 함께 한단다.”
“오, 나의 사랑! 나의 주님이시여!
부족한 이 죄녀를 그리도 많이 사랑하시나이까.
오로지 감사할 뿐이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