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증언“빛에 싸여 공중에 떠 있던 한 여인”

운영진
2022-01-07
조회수 322


저는 잉그리드 투아뇨입니다. 저는 필리핀 항공사에서 33년 동안 근무한 승무원입니다. 마마 쥴리아를 처음 만났던 1992년부터 말씀드리겠습니다. 마마 쥴리아는 저의 승객이었습니다. 제가 1991년에 국제선으로 승진되어 저의 두 번째 유럽행이었습니다. 그때 마마 쥴리아는 제 승객 중 한 명이었습니다. 그녀는 사실 로마로 가기 전에 이미 아부다비에서 온 승객 두 명과 승무원을 치유해 주었는데 아부다비에서 프랑크푸르트로 가는 비행이었습니다.
 
정말 놀랍게도 치유받은 승무원이 비행기 매니저에게 마마 쥴리아를 잘 보살펴 달라고 하였습니다. 마마 쥴리아가 우리의 승객이라고 했는데 어떤 분이 알았다고 우리가 잘 돌보겠다고 대답했습니다. 저는 마마 쥴리아에 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제가 당직일 때 스카이베드 좌석에 탑승한 승객으로부터 호출을 받아 급하게 스카이베드 좌석으로 올라갔습니다. 스카이베드에서 자고 있던 승객은 한 사람뿐이었는데 한 가지 놀란 것은 그녀가 침대에 누워 자고 있었는데 그녀의 아래에서 매우 하얗게 빛나는 빛을 보았습니다. 그녀는 양손이 배 위에 얹어진 채로 공중에 떠있었고 그녀는 하얗게 빛나며 강한 장미향기가 감돌았습니다.
 
뭔가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너무 무서웠고 두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스카이베드에 있는 사람이 하얗게 빛나고 있었기 때문에 유령을 봤다고 생각했거든요. 꽃향기가 스카이베드 주변에 맴돌고 있었습니다.
 
저는 급하게 아래로 내려가서 다른 승무원들에게 “호출한 사람이 자고 있는데 어떻게 호출한 거지?”라고 말했는데 “오, 마마 쥴리아예요.”라고 했습니다. “마마 쥴리아가 누구예요?” “그녀는 지금 ‘필리핀 스타’ 신문에 헤드라인을 장식하고 있어요. 마마 쥴리아에 대한 기사를 읽어보지 그래요?” 해서 마마 쥴리아에 대해 나온 그 신문 기사를 읽기 시작했어요.
 
여기 앨범이 있어요. “한국 시현자가 대통령에게 성모님께서 필리핀 사람들이 회개하기를 원하신다고 말하였다.” 이것이 필리핀 스타 신문의 헤드라인 제목이에요. 여기에 나주 성모님과 함께 있는 마마 쥴리아를 볼 수 있고 그 당시 우리 대통령이었던 코라손 아키노도 볼 수 있어요.
 
마마 쥴리아가 말라카냥에 있는 코라손 아키노를 방문했고. 여기에 마마 쥴리아가 왜 필리핀에 왔는지에 대한 얘기가 있어요. “그녀는 성모님께서 필리핀 사람들이 회개하고 원수를 용서하고 일치하길 원하신다고 아키노 대통령에게 말했다.”
 
그래서 마마 쥴리아가 필리핀에 온 것이고 이것이 그 비행기에요. 이 사진은 저에게 정말 소중합니다. 이 사진들은 마마 쥴리아와 찍은 사진들이고 그 당시 모든 승무원이 사진에 있어요. 저와 마마 쥴리아예요. 제가 일등석에서 마마 쥴리아께 서빙했어요. 마마 쥴리아와 그녀의 남편 율리오와 함께 있고 이 사진에 오르보스 신부님과 나머지 승무원들이 함께 있네요.
 
그때 마마 쥴리아는 장미 꽃잎 같은 향기가 너무나 많이 났어요. 이 향기는 비행기 안을 맴돌았고 대부분의 승객이 이 향기가 어디서 오는 거냐고 먼저 물어봤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마마 쥴리아의 손을 잡으면 성모님의 손을 잡은 것과 같다고 말했고요. 그래서 저는 한국(나주)에서의 마마 쥴리아의 기적들과 현시에 대한 글을 읽었을 때 가장 먼저 하고 싶었던 것이 손을 잡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다시 올라가서 그녀를 보고 확인하려고 했어요.
 
그런데 제가 위로 막 올라가려고 했을 때 그녀가 이미 내려오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어요. 오르보스 신부님께서 라틴어라고 하셨고 성모송 또는 성모님 노래를 부르고 계셨어요. 그녀가 계단을 내려오는 동안 정말 엄청나게 강한 장미향기를 맡을 수 있었는데 저는 그녀를 만져보려고 했어요. 그런데 그때 반대로 마마 쥴리아께서 저를 만졌고 저의 이마에 뽀뽀해 주셨어요.
 
그리고서 바로 저의 심장을 만졌습니다. 저는 그 당시 심장에 문제가 있었거든요. 제가 대학생일 때 이런 질병이 있었어요. 때때로 심계항진(심장 질환)이 생기고 매우 피곤했습니다. 약을 처방받기 전까지 종종 숨을 쉬기가 어려웠는데 그 약은 두근거림을 멈추게 해 주기에 제가 의식을 잃으려고 할 때 복용하였습니다. 마마 쥴리아께 저의 상태에 대해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는데 저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단번에 아신 거예요. 그녀는 즉시 제 가슴에 손을 대고 계속해서 라틴어로 노래를 불렀습니다. 마마 쥴리아의 목소리가 울렸습니다.
 
그런데 그 소리가 그녀의 입에서 직접 나오는 것이 아니라 비행기 안에서 울렸기에 노래를 부르는 것이 그녀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성모님께서 노래를 부르셨을 것입니다. 그 당시 정말로 비행기 안에 나주 성모님께서 현존하셨습니다. 한국말로 제가 이미 치유받았다고 했어요. 그리고 저는 쓰러졌는데 그 뒤로 어떤 일이 발생했는지 몰랐어요. 그녀가 그렇게 해주시는 동안 향기는 정말 계속해서 진해지고 더 강해졌어요.
 
1992년 그때 저와 함께한 모든 승무원이 목격했고 그들의 질병이 치유되었습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치유해 주셨음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 질병으로부터 자유로워져 그 이후로 더는 호흡에 어려움을 겪지 않았으며 심계항진(심장 질환)도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제가 깨어났을 때 그녀는 벌써 승객 몇몇 분들과 승무원들을 치유해 주고 있었고 심지어 비행 조종사들도 내려와서 마마 쥴리아를 만나 치유를 받기 위해 내려왔어요.
 
그 당시 남자 친구였던 제 남편 마틴이 함께 비행했었는데 그의 어머니께서 신부전 때문에 지금 중환자실에 있는데 마마 쥴리아께 치유해 달라고 청할 수 있겠냐고 했어요. 어머니가 매우 위급했어요. 그래서 제가 마마 쥴리아께 다가가 치유해주길 부탁하기에는 로마에 도착할 때까지 계속 너무 많은 승객과 승무원들이 그녀에게 치유 기도를 청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비행기 연결) 다리에서 마마 쥴리아를 따라잡으려고 했어요.
 
그녀가 도착 구역에 가는 길에 제 남자 친구의 어머니가 신부전 때문에 병원에 있어서 남자 친구에게 축복을 해주실 수 있겠냐고 물었더니 마마 쥴리아는 “그럼요. 물론이에요.” 하고 그에게 다가가서 이마를 만졌고 남자 친구를 위해서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제 남편의 이마에 입김을 불기 시작했어요. 그리고 사진이 있느냐고 물어보셔서 남편의 어머니 사진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녀는 어머니께서 좋아지실 거라고 말했어요. 오르보스 신부님께서 그의 어머니의 신부전이 치유될 거라고 통역해 주셨어요.
 
같은 날 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아세요? 그의 어머니가 있는 필리핀에 전화를 걸었을 때 제 남편의 누나가 말하길 어머니가 위기에서 벗어났고 일반 병실에 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기적이었어요. 그래서 나주 성모님께서 마마 쥴리아를 통해 즉시 저의 시어머니를 치유해 주신 것이라고 믿어요.
 
28일간의 비행 일정이어서 우리는 거의 1달간 가족들과 떨어져 있었어요. 그 비행 이후에 마닐라에 있는 집으로 돌아갔고 마닐라에서 2주간 쉬고 다시 한번 유럽으로 가는 비행 일정을 받아서 다시 이탈리아로 갔어요. 저는 이것이 우연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제가 정말 어떤 사명을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일하도록 배정된 곳에 항상 마마 쥴리아가 있었거든요. 처음은 일등석에서 근무할 때 마마 쥴리아가 그곳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비행기는 이탈리아에서 필리핀으로 가는 비행기였어요. 그리고 마마 쥴리아는 한국으로 돌아가셨지요. 비행기 맨 뒤편 65번 좌석에 앉아있었고 남편과 오르보스 신부님과 함께 이코노미 좌석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녀가 저에게 정말로 활짝 미소지어주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비행기 안에서 주변을 맴도는 장미향기를 맡았습니다.
 
저는 모든 승무원에게 마마 쥴리아가 여기 우리와 함께 있다고 말했더니 마마 쥴리아가 누구냐고 물었습니다. “그녀는 한국의 시현자이고 성모님을 봅니다. 그녀가 모시고 있는 성모님상에서 피눈물을 흘리시고 계십니다.”라고 말해주었어요. 그때는 나주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시는 것만 알았기 때문에 피눈물을 흘리시며 울고 계신다고 다른 승무원들에게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만지면 성모님을 만지는 것과 같다고 이야기해 주었더니 “오 정말 그래, 잉그리드? 오 나도 그녀에게 가까이 가고 싶어. 우리 어머니가 많이 아프셔서 어머니도 치유를 받으면 좋겠어!”라며 모두가 마마 쥴리아께 왔어요.
 
하나 기억하는 것은 그녀가 저에게 기도문 상본을 100장을 주었는데, 제가 드린 볼펜으로 모두 사인을 해 주셨습니다. 사인을 모두 한 뒤 제 볼펜에 장미 꽃잎 같은 향이 나서 제 제단에 두었고 4년 정도가 지나도 같은 향이 났는데 큰 태풍이 와서 펜을 잃어버리기 전까지도 향기가 났습니다.
 
그녀가 저에게 나무 묵주 반지를 주었는데 처음 가톨릭에서 세례를 받았을 때 갖게 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 오르보스 신부님께서 마마 쥴리아가 저에게 목걸이를 줄 거라고 통역해 주셨습니다. 그 당시 제가 하고 다니던 목걸이를 보았다고 했는데 성모님이 없는 그냥 십자가 목걸이였습니다. 그리곤 그녀의 목걸이를 주었습니다. 이 성모님을 목에 걸고 있으면 비행을 할 때마다 저를 지켜줄 것이라고 말해주었어요.
 
그리고 정말 기도가 필요한 사람, 치유가 필요한 사람에게만 주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보관했습니다. 집에 돌아갔을 때 제 어머니께서는 갑상선에 낭종이 있었기 때문에 수술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어머니께 “마마 쥴리아가 필리핀으로 돌아올 때 제 탑승객이었는데 엄마, 마마 쥴리아가 묵주 반지를 주었어요. 저는 그 묵주 반지를 엄마의 목에 걸어 드렸습니다. 그러고 나서 우리는 함께 성모송 3번, 영광송 3번을 바쳤습니다.
 
어머니께 “엄마, 그냥 믿어야 해요. 성모님께서 엄마를 치유해 주실 것이고 수술할 필요가 없을 거예요.” 말했어요. 그리고 정말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수술하지 않으셨어요. 어머니께서 수술을 위해 의사에게 갔을 때 엑스레이를 찍었는데 의사가 어머니의 목에 더 이상 낭종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들 모두가 놀라워했습니다.
 
왜냐하면 갑상선의 낭종이 컸기 때문입니다. 어머니는 정말로 수술을 해야 했고, 갑상선의 낭종 때문에 숨을 쉬기 어려워하기도 하고 숨이 막히는 경험을 자주 했습니다. 그런데 의사가 엑스레이로 낭종을 보려고 했을 때 낭종은 더 이상 없었습니다. 그리고 저도 정기검진을 받으러 갔을 때 저의 심장 두근거림과 심장병이 이미 완전히 치유되어 있었습니다. 저는 마마 쥴리아를 통하여 성모님께서 저와 저의 어머니를 치유해 주신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카일라와 경험한 일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제 아이는 간질이 있었습니다. 7살 때 발작 장애가 생겼고, 9살에 2주간 집중 치료실에 있었는데 코마 상태였습니다. 계속해서 발작이 일어나 깨어날 수가 없고 발작이 뇌에 관련이 있기 때문에 의사가 할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방책은 수면제를 주는 것이었습니다. 제 남편과 저는 정말 애를 썼습니다. 아이가 아프다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입니다.
 
아이는 잦은 발작 때문에 학교에 갈 수 없었고 뇌는 악화되어 인지력도 떨어지고 대화도 잘하지 못했습니다. 딸은 아이 같습니다. 이제 20세인데 자신을 9살로 생각합니다. 이번 11월 8일입니다. 카일라가 “예수님이 느껴져! 예수님께서 내 손을 잡았어. 예수님께서 내 손을 잡았어!”라고 하면서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에 대해 언급했어요. 그때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간질이 있는 카일라의 머리를 만지셨대요.

세실리아 유 자매님이 나주 기적 성수를 주며 마시는 물에 나주 기적 성수를 한 방울 넣어 마시라고 했어요. 그리고 카일라에게 물을 마시게 했어요. 딸이 그 물을 마시기 시작하고 약 20일에서 22일간 간질이 멈췄어요. 발작을 한 번도 하지 않고 상태가 정말 좋았습니다. 딸은 “엄마, 있잖아. 나주 기적성수를 마실 때마다 기분이 좋고 평화를 느껴!” 이제는 딸이 상태가 좋지 않거나 간질 발작 때문에 두통이 있을 때 항상 나주 기적 성수를 이마에 조금 떨어뜨려요. 나주에서 온 나주 기적 성수의 치유와 힘을 믿습니다.
 
세실리아 유 자매님이 지난번에 나주 성수 50병을 주었어요. 그래서 제 단체에 모든 사람에게 주었습니다. 제가 이번에 교구 사도단에 뽑혔거든요. 그래서 활동을 시작했는데 아픈 사람들을 방문해서 나주 성수를 주고 벌써 나주 기적 성수의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제 친구 중 하나가 당뇨인데 이미 두 무릎을 절단했어요. 지금은 입원해 있는데 제게 말했습니다. “잉그리드, 내 치유를 위해 그 물 1병을 다 부었어. 그리고 치유되었다고 믿어.” 왜냐하면 병원에서 진행한 모든 피검사와 다른 모든 검사들에서 정상으로 나왔다고 했습니다.
 
라피 그란다라는 분의 아내는 저와 친하며 같은 단체 단원이에요. 그녀가 말하길 “잉그리드, 나주 성수의 치유를 믿어요.” 성수 한 병을 다 부었는데 사진에 보면 성수 한 병을 다 마신 것을 볼 수 있어요. 그리고서 말하길 “나주 기적 성수를 받아야겠어요. 나주 기적 성수가 고통을 경감시키고 몸 상태로 인한 모든 우울함과 스트레스도 경감시켜 주었어요.” 나주 기적 성수가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어요.
 
지난번에 제가 나누었던 이야기로 먼저 되돌아가 보겠습니다. 저의 두 번째 비행이자 이탈리아에서 그분의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마마 쥴리아는 다시 저의 승객이 되었습니다. 마마 쥴리아께서 저에게 나무 묵주를 주셨습니다. 이것을 주시면서 그녀는 오르보스 신부님의 통역을 통하여 말씀하시기를, 이것을 사용해서 어디든 어떤 병이든 아픈 사람에게 대주면서, 이 묵주 반지를 쥐고 아픈 부위에 대 주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어머니께 해드린 것이지요.
 
그때 저는 하와이로 비행하려고 하는 중이었습니다. 저의 승객 중에 한 명이 백혈병을 앓고 있었습니다. 3살짜리 아이를 데리고 있었어요. 묵주들, 기도문, 펜던트 등 마마 쥴리아께서 저에게 주신 모든 것들을 제 가방에 지니고 있었는데 그녀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때 비행이 지연되었기 때문이지요.
 
그녀는 하와이에 정시에 도착해야 한다고 했는데 그 이유는 수혈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라고 했어요. 그때 저는 어떤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몰랐어요, 문제는 비행기를 수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었기에 2시간이 지연될 예정이었습니다. 저는 그녀가 수혈을 받지 못할까 봐 두려웠습니다. 그녀는 피를 흘릴 것이기에요. 갑자기 피를 많이 흘리기 시작했고, 그래서 하와이에 정시에 도착하려고 했던 것입니다. 수혈을 받아야 하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제가 “당신은 가톨릭 신자입니까?”고 물으니 “네, 가톨릭 신자입니다.” “제가 기도를 해드려도 될까요? 저는 한국의 시현자인 쥴리아 김이 주신 나무 묵주 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녀는 쥴리아 김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녀가 말하기를 “오, 정말이요? 저는 정말로 기도를 받고 싶어요.” 저는 머리에 묵주 반지를 대었고 우리는 주님의 기도, 성모송, 영광송을 바친 후 그녀를 위한 제 개인적 지향을 위해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마닐라에서 출발하여 하와이에 도착했고 수혈을 위한 정시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른 승무원들을 불러서 이 승객을 위해서 함께 기도하자고 하였습니다. 기도하는 동안 저는 묵주 반지를 그녀의 머리 위에 댄 채로 있었습니다. 저희는 모두 같이 그녀를 위해 기도를 하였고요. 이미 2시간이 지연되었기 때문에 하와이에서 집으로 가야 했습니다. 그녀는 필리핀계, 하와이 거주 미국인(영주권자)였습니다.
 
우리가 하와이에 도착했을 때 “자매님, 만약에 이 묵주 반지가 당신을 도와 기적을 행한다면 저에게 이메일로 알려주세요.” 하고 제 이메일 주소를 주었어요. “왜냐하면 저의 어머니도 이것으로 치유를 받았기 때문에 나는 믿고 있고, 주님께서 당신을 치유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이 묵주 반지는 시현자로부터 받은 것이므로 저는 성모님께서 당신에게 치유를 행해 주시리라고 믿습니다.” “알겠습니다. 제가 향후 소식을 보내드리도록 할게요. 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거나 한다면 소식을 보낼게요.”
 
그리고 2달 후 그녀로부터 이메일을 받았어요. 저에게 말하기를 그녀는 이미 암이 없어졌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피를 흘리지 않았다고 해요. 헤모글로빈 등 모든 것이 정상이 되었다고 했습니다. 이것은 그녀가 저에게 들려준 이야기입니다. 의사는 그녀가 이미 암에서 해방되었다고 알려주었다고 합니다. 이 일은 1996년에 일어난 일이고 그녀에게 일어난 기적에 관해 이메일을 제게 보내왔던 것을 확실히 기억합니다. 그래서 지금 그녀는 완전히 치유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암에서 해방되었습니다.
 
제가 그들에게 말하기를 “나주 성모님을 전하도록 합시다.” 왜냐하면 저는 진실로 믿기 때문입니다. 모든 기적들이 정말로 진실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미 경험했기 때문입니다. 비행하는 동안 저는 제 눈으로 마마 쥴리아께서 하시는 일을 확실히 보았고 장미향기를 맡았고 오직 성모님만이 그러한 일을 행하실 수 있는 것을 압니다. 저는 마마 쥴리아가 본 모든 발현, 현시가 모두 진실임을 믿습니다. 왜냐하면 제 자신이 그것을 목격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경험한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과 함께한 기적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마 쥴리아와 함께 제가 경험한 기적과 또한 마마 쥴리아를 통하여 나주 성모님께서 행하신 치유를 증언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마 쥴리아, 우리가 서로 마지막으로 본 이후로 몇 년이 지났네요. 

저는 그때 성모님께서 전화를 하셔서 제가 마마 쥴리아께 가서, 그분을 볼 수 있도록, 또 도와드리도록 부르셨다고 믿습니다. 저는 당신을 다시 만나게 되기를 희망하며 기도합니다. 그리고 마마 쥴리아, 제가 무엇을 하든지, 저의 지금 사명이 무엇이든지 당신을 돕고 싶고, 나주 성모님과 영광의 자비의 예수님께서 행하신 치유의 전파를 돕고자 합니다. 

나주 성모님의 사명을 통해 더 큰 힘을 받길 바라고 나주 기적 성수를 계속해서 전파할 것입니다. 당신은 거기에 계시고, 저는 여기에 있지만 저는 여전히 당신이 보여준 사랑과 애정을 느낍니다. 치유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언제나 저를 인도하여 주시고 계속해서 기도 중에 기억해 주세요. 곧 만나 뵙기를 바랍니다.
 
마마 쥴리아, 사랑합니다. 우리는 마마 쥴리아를 사랑합니다. 나주 성모님 사랑합니다. 모든 분을 사랑합니다. 마마 쥴리아와 함께 제가 경험한 기적과 마마 쥴리아를 통하여 나주 성모님께서 행하신 치유를 증언할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마마 쥴리아 사랑합니다.

- 승무원 잉그리드 투아뇨
22 15

🎁새로나온 성물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 나주 성모님 동산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061-334-5003 | FAX  061-332-3372 | E-mail  najumary@najumary.or.kr |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 2021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ALL RIGHTS RESERVED

재단법인 마리아의 구원방주회

나주 성모님의 집 (경당) | 주소 : 전남 나주시 나주천 2길 12 (우. 58258)

나주 성모님 동산 | 주소 : 전남 나주시 다시면 신광로 425 

TEL : 061-334-5003 | FAX : 061-332-3372

사업자 등록번호  652-82-00210 | 대표자  김만복

COPYRIGHTⓒ 2021 마리아의 구원방주 MARY'S ARK OF SALV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