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증언예수를 믿느니 내 주먹을 믿는 게 낫다던 동생!

운영진
2022-01-05
조회수 362

 

 
저는 최 루시아입니다. 제가 너무 은혜를 많이 받아서 이렇게 힘을 내서 왔습니다. 첫째 감사한 것은 저희 올케가 불교를 믿었고 저희 동생이 어렸을 때 “성당을 나가자” 그러면 “예수를 믿느니 내 주먹을 믿는 게 나아.” 그러고 안 나오던 동생들을 전부 천주교로 전교를 해서 이 자리에 같이 온 것을 대단히 감사하게 생각하면서 눈물을 흘렸습니다.
 
저는 10년 동안 이 가슴의 뼈가 나와서 굉장히 아파서 고통을 받고 있었어요. 몹시 아프면 병원에 가서 잠깐 약을 쓰고 그랬는데 지난달에 여기 왔을 때 율리아 자매님이 한 사람 한사람 다 안고 기도를 해 주실 때 여기서 화끈한 불이 일어나는 것처럼 가슴으로 슉 내려가더니 그 후로는 아프지가 않아요. 아무리 무거운 장을 봐서 다녀도 이 가슴이 아프지가 않아요. 나주 성모님의 많은 은혜를 받은 것을 너무너무 감사드리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 1991년 12월 7일 최 루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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