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서 도망쳐 나주로 왔는데...

운영진
2021-12-04
조회수 428


 


 

저는 대구 한 율리안나입니다. 저는 하도 즐겁고 나주 성모님께 감사해서 올라왔습니다. 저는 84년도엔가 5년도에 당뇨가 혈당 500이라는 진단을 받고 그래도 곧이 안 듣고 아후~ 그럴 수가 없다 싶어 무섭고 해서 병원에도 안 가고 그냥 내 하는 일을 그냥 했어요. 그러다 쓰러져서 입원하게 됐는데, 뭐 갑상선 뭐 합병증이 다 왔나 봐요. 위염에다가 알레르기에 혈압도 안 좋고 오만 병이 다 있었어요. 여기 나주 얘기를 한 3, 4년 전부터 들었는데 올 길이 없었어요.
 
그런데 성모회 회장님이 나주 온다고 그래요. “아, 그래요? 나 좀 데리고 가요.” 그래서 여기를 오게 되었어요. 와서 이제 기도를 받고 그 달에 바로 당뇨 검사를 병원에 가서 했는데 원래 평소에 370, 400 이렇게 항상 나갔어요. 이러다 작년에 병원에 입원했고 그 과장님이 “안 되겠다.”고 “정말 쓰러져서 수족을 못 써봐야 알겠냐?” 배에다 인슐린을 맞든지 하라고 입원을 다시 하던지 그래서 “아니 맨날 자기가 어떻게 자기 주사 찔러. 안 해! 나는 그거 안 하고 싶어. 안 해!”
 
“이번 한 달만 봐줘요. 나 진짜 올게요. 한 달만 봐줘요.” 이래서 도망을 왔는 게 여기 나주 왔다 가서 검사를 하니까 밥 먹고도 108이 나와요. 아이 그러니까 이제 무조건 즐거워요. 나주 한번 왔다 가니까 정말 마음이 막 이렇게 율리아 자매님이 기도를 하시면 우찔우찔하는 거 있죠? 막 이게 촥 피가 모이면서 우찔우찔하는 그런 기분이 계속 그런 기분이더라고요. 막 좋아 죽겠어요.
 
간호사가 “한OO씨” “왜?” “밥 먹고도 108, 이게 왜 이래요?” 내가 설명을 하면 뭐가 통합니까. 그런 얘기 할 그것도 없고. “내가 알아?” 이러니까 과장님도 “한OO씨?” “예” “이거 왜 이래요?” “몰라요.” 이제 2년이 다 됐죠. 계속 못 먹던 음식, 사탕 1개 안 먹고 정말 그렇게 먹고 싶어도 좋아하는 커피 1잔 안 먹어도 맨날 370, 350, 맨날 300이 넘었는데, 요즘에는 나주 성모님 백 믿고예, 아까도 커피 2잔 먹었어요. 2잔 먹고 누룽지 사탕이 그렇게 맛있데요. 아 그것도 그냥 하나 더 먹고 ‘성모님 빽 있잖아. 내가 먹을 것 다 먹어요. 많이 안 먹죠. 너무 즐거워서 제가 이 자리에 섰고요.
 
그렇게 다 모든 게 평화가 오고 내 몸 나서주고 또 갑상선, 먹던 약도 다 치유돼서 안 먹어도 된다고. 2번이나 검사해도 치유됐고 커피도 먹고 싶으면 먹고, 떡도 먹고 싶으면 먹어 버려 그냥. 그래도 괜찮고 이렇게 이 죄인을 치유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서 제가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1997년 1월 한 율리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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