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증언뇌의 허혈과 폐에 종양이 있던 남편을 붙들고 “치유됩니다.”

운영진
2021-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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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 예수님! 저는 대구에서 온 조 마르타입니다. 남편이 아까 시작할 때 “나가 봐.” 했거든요. 작년에 11월 달에 남편이 뇌경색, 뇌허혈이래요. 대구 영남대학병원에 입원했을 때 그 같은 병실에 전부 중풍 그런 환자들이 많이 있었는데, 저희보다 3일 정도 먼저 입원한 그 환자가 팔, 다리 전부 마비돼서 대소변도 그 부인이 남편 걸 다 받아내면서 계속 울어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들이 계속 나가라고 퇴원하라고 하니까 “아들이 오면 퇴원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그분은 천주교 신자가 아니고 절에 다닌다고 그래요. 제가 “저는 천주교에 다니는 사람인데, 나주에 이런 좋은 기적수가 있습니다. 제 남편이 지금 이렇게 아파서 왔지만, 저는 성모님을 믿고 이 기적수를 먹이고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도 물론 우리한테는 필요하지만 우리에게는 이런 좋은 기적의 물이 있으니까 성당 안 다니시지만 이 기적수를 한번 잡숴보시겠습니까?” 물었어요.
 
그러니까 그 자매님이 아저씨한테 한번 드리고 싶다고 그래요. 움직이지도 못한데 여러 사람이 부축을 해서 휠체어 태워가면서 휴게실에 가셔서 계속 우셨어요. 제가 그 기적수를 먹여드리겠다고 하니까 환자가 거부를 해요. 그래서 그러면 자매님이 입에 넣어드리라 하면서 저는 예수님, 성모님께 ‘이 형제님이 이 기적수를 잡수시고 주님, 성모님께서 분명한 그 영광을 받으시리라 믿습니다.’ 봉헌하고 자매님을 시켜서 3번을 입에다가 작은 기적수 (기적 성수)를 넣어드렸거든요.
 
다음 날 아침에 제가 가니까 그 환자 부인이 저한테 쫓아와 제 손을 잡으면서 “어우, 우리 아저씨가 밤새도록 너무너무 좋아졌다.” 제가 봐도 굉장히 좋아졌어요. 그러면 사과를 깎아서 마비됐던 이 손에 요지를 쥐어서 찍어 먹으라 하니깐 찍어 먹고 또 소변이 나오는지, 대변이 나오는지도 감각이 없던 분이 이제 대소변이 나올 때 되면은 자기 부인을 이제 이렇게 옷을 잡아당긴다던가, 이런 식으로 한 3일인가 있으니까 또 이렇게 나온다고 표현을 하고 이래서 열흘 정도 같이 있었어요.
 
굉장히 좋아져서 이제 다른 요양병원으로 옮겼는데, 옮기고 나서 저희들이 한참 못 갔다가 그분들 병원을 찾아가 봤어요. 그때는 자기가 휠체어를 타고 다니면서 “그때 그 준 물이 정말 좋았다.” 하고 그 부인이 제 손을 잡으면서 “너무 고맙다.”고 그래서 이거는 내가 전한 게 아니고 우리 하느님이 주신 거니까 나중에 혹시라도 자매님, 종교를 바꾸실 일이 있으면 천주교로 바꿔달라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기적수를 1병 또 전해주고 왔는데, 제 남편도 뇌허혈로 입원했다가 종합 검사를 하니까 왼쪽 폐에 종양이 있다고 의사 선생님이 그래서 그 종양 검사를 하려고 예약해놓고 퇴원해서 나주에 3일 만에 왔어요. 율리아님 만남 할 때 제가 “제 남편이 뇌허혈이고 폐에 종양이 있다고 그래서 입원했다 퇴원했습니다.” 그러니까 저희 부부를 꼭 끌어안으시면서 “치유됩니다.” 이렇게 말씀하셨거든요.
 
정말 그러고서 며칠 있다가 병원에 조직 세포 검사하러 입원해서 월요일 날 저녁에 X-ray 찍고 화요일 날 조직 세포 검사하려고 이제 준비를 다 했는데, 의사 선생님이 들어와서 “할 게 없습니다. 퇴원하세요.” 그러시면서 입원했을 때부터 사진 찍은 거를 다 컴퓨터로 보여주시면서 점점점 작아졌으니까 지금은 할 게 없고 1주일 있다 다시 오라 해서 1주일 후에 다시 사진 찍으니까 더 작아졌고 또 1주일 후에 또다시 가서 찍으니까 거의 없어지고 1달 후에 오라고 했을 때는 전혀 없었어요. 이렇게 굉장히 큰 치유를 받았고요.
 
또 제가 지금 6년째 다니는데, 처음 나주 와서 몇 개월 안 됐을 때 남편이 나와서 문을 열어주다가 쓰러졌는데, 꼬리뼈가 앉지도 못하고 서도 못하고 그대로 누워서 주일인데 미사는 가야 되는데 아파서 꼼짝 못 해요. 그래서 제가 그 작은 기적수를 바르면서 “예수님의 성혈로, 성모님 기적수로~” 하면서 또 구마 기도를 하니까 뜨겁다고 펄펄 펄펄 뛰더만은 조금 있으니까 “이게 하나도 안 아프네.” 이러면서 걸어서 성당 갔습니다.
 
그래서 나주 성모님의 작은 기적수(기적 성수)로 또 율리아님의 사랑으로 우리는 많은 치유와 은총을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2006년 10월 7일 조 마르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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