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총증언"감동 실화, 갈바리아 예수님께서 실제로 피 흘리시다."

운영진
2022-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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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싱가포르의 헬렌 림입니다. 이 증언을 통해서 복되신 주님이신 예수님과 성모 마리아께 영광을 돌려 드리고 싶습니다. 특별히 예수님을 모르는 이들과 가톨릭교회를 떠난 사람들에게 은총이 흘러가길 바라며 증언을 합니다.

 

저는 과거에 약 1년간 오른손 쪽 복부에 간헐적인 통증으로 고통을 받았습니다. 두 번의 정밀 촬영 검사를 했고 쓸개에 담석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제 친구에게 이것에 대해서 말했는데 제 가장 친한 친구가 한국 나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기적들에 대해서 얘기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소식은 제게 나주에서 기적의 치유를 받을 수 있다는 희망을 불어 넣어주었습니다.

 

2005년 10월 16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의 23명 순례자들은 한국 나주로 떠났습니다. 우리는 10월 18일 나주 성모 경당에 도착했습니다. 경당에 들어서서, 저는 울면서 나주 성모님상 앞으로 나아갔습니다. 성모님께서 울고 계심을 목격하였고, 성모님상에서 흐르는 그 눈물을 제가 성모님의 턱에서 받았습니다. 그리고 아주 강력한 장미향기를 맡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저희들은 인도네시아,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한국에서 온 다른 순례자들과 함께 성모님 동산에 올라갔습니다. 나주 성모님께서 피눈물을 흘리신 19주년 기념일 기도회에 참석하기 위해서요. 성모님 동산에 도착했는데 그곳에는 약 1,000여 명의 순례자들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니콜라스 대주교님과 폴 몬시뇰, 그리고 두 신부님께서 미사를 집전해 주시는 축복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제 친한 친구가 저에게, 성모님께서 다시 피눈물을 흘리기 시작하셨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다른 순례자들과 함께 십자가의 길에서 묵주기도를 바칠 때 폴 치 몬시뇰과 만나게 되었고, 몬시뇰께서는 마마 쥴리아께서 바로 우리 앞에 계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우리는 바로 마마 쥴리아의 뒤로 따라갔고 아주 강력한 장미향기를 맡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갈바리아 예수님상이 계신 곳에 도착하였을 때 마마 쥴리아가 갑자기 넘어지셨습니다. 저는 무릎을 꿇고 기도를 하고 있었는데, 마마 쥴리아의 하얀 옷에 핏방울들이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마마 쥴리아께서 오상의 성흔을 받으셨다고 말하는 것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마마 쥴리아에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님께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갈바리아 예수님을 올려다보았을 때, 우리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저를 바라보고 계심을 보았습니다. 너무나 놀랍게도, 주 예수님께서 저를 바라보고 계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참으로 살아계셨습니다. 또 예수님의 오상에서 피를 흘리고 계셨습니다. 가시관에서 흐르는 피, 오상, 손바닥에서 피가 흐르고 있었습니다. 손바닥의 상처에서 흘러내리는 피는 팔을 타고 아래로 흘러내리고 있었고, 그것은 진짜 피였습니다.

 

저는 계속 울고 또 울었습니다. 제 옆에 있던 친구에게 예수님이 피를 흘리고 계시고 있다고 말했고, 제 친구도 그 모습을 보았습니다. 후에 그날 저녁 십자가의 길에서 묵주기도를 마치고 비닐 성전으로 들어갔는데 은총 증언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증언 동안 한국인 통역자가 말하길 니콜라스 대주교님께서 미사를 집전하실 때 (제의 안에) 코트를 입으시고 그 안에 하얀색 셔츠를 입으셨는데, 코트를 관통해서 하얀색 셔츠에 예수님의 성혈이 5방울 내리셨다고 했습니다. 또 마마 쥴리아의 옷에도 성혈이 내렸다는 증언을 들었습니다. 그리고 또 은총 증언 시간 동안 폴 치 몬시뇰의 겉옷에도 성혈이 내렸음을 들었습니다.

 

다음날, 저희들은 성물방에 갔는데 마마 쥴리아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희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2시간 동안이나 함께해 주셨습니다. 저희가 나주를 떠나기 전, 저희 그룹 리더인 펠리시아가 제게 증언을 써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쓸개 수술로 인해서 증언하는 것을 미루게 되었습니다.

 

수술 후에 집에 와서도 증언을 쓸 수가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아직 예수님께 묻고 있었기 때문이지요. 제가 성모님 동산 갈바리아 언덕에서 본 현시가 무엇이었고, 그것을 통해 주님께서 제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무엇인지를 말입니다.

 

수술 후 집에 돌아오고 나서 5일 후 저는 수술한 부위가 감염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12월 14, 15일엔 그 감염된 부위가 너무나 고통스러워서 저를 수술해 준 의사를 만나기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의사에게 갔을 때, 의사는 저를 수술용 침대에 누우라고 하고 제 감염된 상처 부분을 잘라서 열고 그 상처에서 고름을 짜내었습니다. 그것은 너무나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렇지만 그 고통을 성모님의 원의에 합하여 예수님께 봉헌을 했습니다. 그리고 병원을 나와서 저는 울면서 직접 운전하며 돌아가야 했습니다.

 

집에 돌아가기 위해 운전을 하며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왜 주님께서는 제가 이렇게 심한 고통을 겪도록 허락하셨는지 여쭈었습니다. 저는 얼마 전에 수술까지 받았는데 말이에요. 이것을 주님께 말씀드릴 때, 예수님께서 오상에서 피를 흘리시고 늑방에서 피 흘리시던 모습이 다시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이해하였습니다. 제가 이러한 고통스러운 일을 겪을 것을 다 알고 계셨던 예수님께서는 제가 당신께로 더 가까이 나아가 이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을 받기를 원하셨던 것입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제가 겪는 모든 고통들을 함께하고 계셨다는 것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집에 도착했을 때, 아들에게 그날 아침 겪은 일과 그것이 얼마나 고통스러웠는지에 대해서 말해주고 쉬려고 했는데, 갑자기 침대에서 일어나서 아들에게 가서 말하길 “증언을 써야겠어.” 그리고 한국 나주에서 본 현시를 말해주었습니다. 주 예수님의 오상에서 피를 끊임없이 흘리고 계신 것을 보았고 그것은 진짜 피였다는 것을요.

 

그리고 나주에서 본 것이 참된 것임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저를 축복해 주시고 구원해 주시고 치유해 주심에 주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저를 위해서 전구해 주신 성모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희생을 바쳐주시고 사랑을 주신 마마 쥴리아께도 감사드립 니다. 하느님께서 우리 모두를 축복해 주시길! 아멘!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022년 3월 18일 싱가포르 헬렌 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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